언덕길의 아폴론 6
코다마 유키 글.그림, 이정원 옮김 / 애니북스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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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는 복잡할수록 재미있지만, 재미에만 집중한다면 쉽게 질린다. 그래서 사랑이란 이야기의 양념으로 사용될 때 가장 빛을 발한다. 사랑이 주체가 되어버리는 순간 흥미는 떨어진다. 이번 권의 이야기가 힘이 떨어진 이유도 바로 그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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