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이렇게 살아도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ㅡ.ㅜ
주신다기에 이렇게 또 넙쭉 받고 말았네요.....
연암 박지원의 <고추장 작은 단지를 보내니>는 제가 오래전부터 갖고 싶어 하던 책이고요,
박지원할배가 손수 만들어 보낸다는 저 고추장, 맛 좋아 뵙니다. 멸치라도 콕 찍어 맛볼까요? ^^
전병욱 목사님은 평소에 제가 존경하는 분입니다.
목사님 저서는 나오는 족족 읽고 다른 분께 선물도 하지요.
울어야 산다.
올해, 제가 가장 힘을 쏟고 싶은 부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조선인님,
많은 분들을 대신하여 받은 책이기에 더욱 소중하게 읽고 간직하겠습니다.
몸조심하시고, 예쁜 마로와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060103ㅂㅊ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