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던 4달간의 지방프로젝트가 지난주에 종료되었습니다.하지만 서버이전작업을 지원하느라 이번주에 다시 내려와 있어 실제로는 이번주에 마무리 될것 같습니다.

전체 프로젝트가 최종 완료될라면 1달의 기간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제가 담당한 부분은 서울에서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몇가지 사소한 변경사항을 제외하고는 마무리 되었기에 이번주 서버이전작업만 마무리되면 최종 종료되고 전 다시 다른 프로젝트로 들어가게되겠지요^.^;

초반의 몇가지 부분을 제외하고는 무난하게 프로젝트가 진행되었고 결과도 무난하게 나온 사항이라 나중에 뒷통수(ㅡ.ㅡㅋ)를 치는 에러만 안나온다면 검수도 무난할 것 같습니다.이렇게 무난한 프로젝트는 정말 오랜만에 해본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작년에 해본 경험이 있어 미리 준비를 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인것 같습니다.작년의 오류점과 고생한 부분을 알고 있기에 미리 그 부분에 대한 준비와 로직을 확정한 것이 후반부로 갈수록 편해진 원인인것 같습니다.

준비된 프로젝트는 후반부가 강하다라는 것을 실감하게 해준 이번 프로젝트 지방이라는 핸디캡이 있었지만 나름대로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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