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웨어하우징과 OLAP
조재희 / 대청(대청미디어) / 1996년 8월
평점 :
절판


새로운 업무로 DW 프로젝트를 진행하게되어 상사분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게되었는데 결론은 상당히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미 CRM과 관련된 데이타마이닝관련 서적을 읽었고 DB마케팅분야와 CRM을 경험하기는 하였으나 DW나 OLAP에 관련되어서는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기본적인 개념과 흐름에 대해 이해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책의 두께가 얇고(약 200페이지) 내용이 간략간략하게 잘 설명이 되어있어서 하루정도면 충분히 다 읽을 수 있을정도의 분량이기에 입문서로서는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출판이 된지 오래되서 현재의 OLAP Tool들의 현황에 관한 것은 차이가 많이 나지만 그런 부분은 다른 책들을 같이 읽으면서 참조하면 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DW나 OLAP 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입문서로 읽으신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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