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essional XML Applications
FRANK BOUMPHREY 외 지음 / 정보문화사 / 1999년 9월
평점 :
절판


XML이라는 것을 처음 접한 것은 작년 4월경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당시 IBM의 Tool로 ShoppingMall을 개발하고 있었기에 그리고 그 내용안에 XML이라는 것이 존재했기에 업무상(?)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요. 그리고 이 책을 사서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HTML에 대해서 잘 알고 기존의 Web 개발을 해본사람들에게 적합한 수준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념을 잡는데 기초가 되어있지 않으면 힘들정도로 그리 만만한 내용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아마 그래서 Beginning 이 아닌 Professional로 나온 것 같더군요...) 또한 변해가고 있는 XML의 모습에서 99년정도의 내용을 담고 있다는 한계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언어나 마찬가지로 기본 개념은 밑바탕에 존재하고 그 것을 제대로 이해해야지만 신기슬과 새로운 기능을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의 내용은 필독(?)해야할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어느정도 많은 분량의 XML서적들이 나오고는 있지만 아직 이 책정도의 자세함과 실례들을 구할 수 있는 책은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 것은 아마 아직 우리나라에서 XML을 사용하거나 이해하는 사람들(들어본 사람들이 아닌...)이 적은 현실이기 때문에 더 그러한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당분간(?)은 XML에 관한한 이 책을 필독서로 삼는 것이 올바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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