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거창하지만(ㅡ.ㅡ;) 실제로는 가정생활과 관련해서 읽거나 애기를 위해 사고 나서 서평을 썼던 책들을 모아놓고자 합니다.
 |
결혼생활이 오래될수록 쌓여가는 고민들은 나만의 것이 아님을 알게 해준책... |
 |
한국남자의 정체성에 관하여 다루고 있는 책.나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기위해 읽었지만 개인적으로는 큰 도움이되지는 않았습니다^^ 상황이좀 많이 달라서요^^; |
 | 이갈리아의 딸들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지음, 히스테리아 옮김 / 황금가지 / 1996년 7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7월 27일 (월)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
|
|
 |
남자와 여자의 성을 바꿔서 바라보게 만든책입니다.처음 읽고 거부감과 동의가 동시에 밀려온 경험이 있습니다.남자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
 | 달님 안녕
하야시 아키코 글ㆍ그림 / 한림출판사 / 2001년 4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7월 27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딸아이가 가장 좋아하던 책... 이제는 컴퓨터가 더 좋다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