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선물받았어요~~~!!!! 

소포? 노노!! 직접 건네받았어요~~~!! 꺅~!!! 

(자랑해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입이 근질근질해서...^^;;)






무려 탑을 쌓았다아!!!!!!! 






푸른 밤, 개와 늑대의 시간, 그거 제가 좋아하지 말입니다! 디디온 책 처음이에요. 

손글씨 엽서를 보고 손글씨 편지 보내고 싶어졌어요. 기달려요!!!! 제가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ㅎ (장담은 몬해요...ㅋㅋㅋ)






푸코다, 푸코!!!! 페이퍼들에서만 만나던 푸코를! 드디어 영접(?)하고 말았어요. ㅋㅋㅋ 제대로 읽어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함께 읽어주신다면! 






리뷰들 보고 궁금했던 저주토끼! 그리고 장안의 화제, 헤어질 결심 각본집! 일부러 안 펼쳐봅니다. 저 좀이따 '마침내' 영화보러 가요~~~!!!!!!!!! 유후~!! 






굿즈까지 챙겨오심!!! 미니미니해서 이쁜 에세 노트랑 알라딘커피! 원두는 몇 개 주문해서 먹어봤는데 드립백은 기억에 없는 것 같아요. 주로 선물을 해서...ㅎㅎㅎ 하나 내려보니 오 간편하고 맛도 괜찮은데요? 선물받아서 더 맛이 좋게 느껴지는 건 안 비밀~^^



♡♡♡♡♡♡♡♡♡♡♡

이상, 자랑이었습니다.ㅋㅋㅋ 

무거운 책을 하루종일 메고 다니셨을 두 분께 무한한 감사를~!!! 

책을 볼 때마다 마음 가득, 가득히 생각날 거예요.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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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괭 2022-08-07 17:3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와 아름다운 만남이네요!!^^

난티나무 2022-08-07 21:35   좋아요 2 | URL
샤라랄랄라랄라아~~~~~~~~😘

얄라알라 2022-08-07 17:5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행복하시겠습니다!

책 선물이야말로 은근 어려운 것인데, 난티나무님 취향저격^^

난티나무 2022-08-07 21:39   좋아요 1 | URL
그쵸! 취향^^
행복합니다! 저는 책을 못 드려서 쫌 아쉽고요…^^;;;

그레이스 2022-08-07 18:1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우와 부러워요
넘 좋아요~
취향을 너무 잘 알고 계신분이신가봐요

난티나무 2022-08-07 21:39   좋아요 2 | URL
모를 수가 없죠!!!^^

stella.K 2022-08-07 19:01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직접 들고 오셨단 말씀인가요?
누군지 대단하시네요.
넘 좋으셨겠습니다. 축하합니다.^^

난티나무 2022-08-07 21:40   좋아요 2 | URL
네 직접 들고 오셨습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미미 2022-08-07 19:1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아 이 훌륭한 구성에 직접 가져가는 마음까지! 다정한 친구들을 두셨네요^^*
이런거야말로 자랑해야죠!! ㅎㅎ

난티나무 2022-08-07 21:41   좋아요 4 | URL
미미님 그쵸? 자랑해야죠!!! ㅎㅎㅎ
다정함이 무엇인지 눈으로 봐버렸다!! ㅋㅋㅋ

책읽는나무 2022-08-07 19:4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찾아가는 서비스~
축하합니다.^^
푸코를 그곳까지...ㅋㅋㅋ

난티나무 2022-08-07 21:42   좋아요 3 | URL
책읽는나무님 감사해요^^

다락방 2022-08-07 19:47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흠흠 누군지 정말 좋은 친구 두셨네요. 흠흠 (으쓱) ㅋㅋㅋㅋㅋ

그레이스 2022-08-07 20:54   좋아요 4 | URL
파리에 계신 지인이 난티나무님이시고,,, 이 선물을 가져가신 분들은 다락방님과 공쟝쟝님이시군요^^

난티나무 2022-08-07 21:43   좋아요 3 | URL
다락방님) 그 분은 정말 좋은 친구입니다! ㅎㅎㅎ

그레이스님) 딩동댕! 아 근데 저 빠리에 살지는 않아요.^^

2022-08-07 19: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8-07 21: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잠자냥 2022-08-07 20:01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아 두 분이라는 말에서 힌트 얻었습니다. 다부장과 책 영업 사원 쟝쟝이군요! 두 배로 기쁘시겠어요!

난티나무 2022-08-07 21:44   좋아요 3 | URL
두 배만 기쁘겠습니까.ㅋㅋㅋㅋ

공쟝쟝 2022-08-10 15:45   좋아요 0 | URL
책부장님과 영업사원 ㅋㅋㅋㅋㅋㅋㅋ 이 회사 정말 미래가 기대됩니다 ㅋㅋㅋ

잠자냥 2022-08-10 17:01   좋아요 0 | URL
식비로 다 탕진할 거면서…..

잠자냥 2022-08-07 20:02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그나저나 쟝쟝 그분은 금니 푸코 전도사군요. ㅋㅋㅋㅋㅋ

다락방 2022-08-07 20:36   좋아요 6 | URL
푸코, 헤결, 저주토끼가 제 선물입니다. 푸코 접니다, 저라구욧!! ㅋㅋㅋㅋㅋㅋㅋㅋㅌ

바람돌이 2022-08-07 20:51   좋아요 3 | URL
쟝쟝님은 푸코를 사랑하니 푸코를 손에서 떠나보낼수 없었을테고....
그러니 푸코를 덜 사랑하는 다락방님이 확 버린거??????

난티나무 2022-08-07 21:45   좋아요 3 | URL
쟝쟝님이 전도하시고!!! 거기에 제가 일단 꼬였(?)고!!! 다락방님이 선물하시고!!!!! 삼박자 똭!!!!! ㅎㅎㅎ

책읽는나무 2022-08-07 22:01   좋아요 4 | URL
앗!! 푸코 다락방님이셨어요??
디디온이랑 푸코는 당연히 공쟝님이고, 나머지는 다락방님인 줄 알았었어요ㅋㅋㅋ
푸코 열풍을 빠리로~~^^

공쟝쟝 2022-08-10 15:44   좋아요 1 | URL
내가 좋다고 남들도 다 좋아하지는 않는 다는 것을 푸코를 통해 배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바람돌이 2022-08-07 20:50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아 정녕 저걸 캐리어에 넣어서 파리까지 갖고 가셧단 말입니까? 저는 여행갈 때 가이드북도 필요한 부분만 사진찍어서 가지고 가는 사람인데 말입니다.
파리까지 저 무거운 책들을 선물로 들고 오게 하는 난티나무님이 오늘의 진정한 승자!!!

난티나무 2022-08-07 21:48   좋아요 4 | URL
오 가이드북 사진찍기!!!!! 좋은데요???
그쵸 그런 거죠??? 헤헷 ☺️ 부끄럽다….. ^^;;;;;

거리의화가 2022-08-08 09:0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뜻깊은 선물이네요^^ 탑을 쌓은 목록들이 한결같이 아름답습니다. 커피까지도~ㅎㅎ 역시 멋진 친구를 두어야 이런 선물도 받는군요ㅎㅎ 부럽고 승자십니다!

난티나무 2022-08-08 18:16   좋아요 2 | URL
친구들 늠 멋있어서 눙물이… 엉엉… 저도 본받고 싶습니다!!!!

단발머리 2022-08-08 13:5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우아! 선물한 책들로 탑을 이루시다니 넘넘 멋집니다! 오래오래 자랑하셔도 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난티나무 2022-08-08 18:18   좋아요 1 | URL
옙! 자랑자랑~~~~ ㅎㅎㅎ 어제 영화보고 오늘 대본집 다 읽고!!! 환상적이에요!!!! ㅎㅎㅎ

mini74 2022-08-08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직접 갖고 가셔서 주시다니, 난티나무님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이건 자랑하실만 합니다!! 축하드려요

난티나무 2022-08-08 18:23   좋아요 1 | URL
저는 ‘친구들’ 만나는 것만으로도 정말 좋은 선물을 받은 건데 거기에 더해 책선물까지!^^ 해피니스!!!!!!!
감사해요~~~~^^

2022-08-09 09: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8-10 03:20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