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0권

 1.2005년 10월

 2.판다님께 빌린 책

 3.일본작가들중 소위 뜨고 있는 그래서 잘나가는...
    아닌가! 이미 떠 왔었나? 여튼 일본 작가들중의 한 사람일께다.
    요시모토 바나나!
    이름이 참 재미있는 일본작가다.
일본작가들의 책을 읽어보면 딱 느껴지는 첫인상은 깨끗하고 담백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 이책도 좀 그러한 느낌을 강하게 풍기고 있다.
에쿠니 가오리와 좀 비슷한 문체를 지니고 있지만 그녀에 비한다면 요시모토 바나나는 좀 더 젊고, 좀 더 담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직 그녀의 다른 작품들을 읽어보지 않은 상태라 더 긴말을 하긴 뭣하지만 그냥 첫인상이 그렇단 것이다.
그녀를 더 알려면 다른 작품들을 더 읽어보아야만할 듯!
이렇게 자꾸만 읽을 책들이 쌓여만 가는구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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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1-16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마음에 드셨다면, 담번에 요시모토 바나나 책을 왕창 빌려드릴게요. ^ㅂ^
전 가오리는 그닥 안 좋아하는데, 바나나는 꽤 마음에 들어요. 히히-

책읽는나무 2005-11-17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오리는 조금 음울하고 바나나는 약간 경쾌한 면이 있는 것같아요.
바나나 책들은 다 구입하셨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