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0권

1.2005년 10월
2.판다님께 빌린 책
3.일본작가들중 소위 뜨고 있는 그래서 잘나가는...
아닌가! 이미 떠 왔었나? 여튼 일본 작가들중의 한 사람일께다.
요시모토 바나나!
이름이 참 재미있는 일본작가다.
일본작가들의 책을 읽어보면 딱 느껴지는 첫인상은 깨끗하고 담백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 이책도 좀 그러한 느낌을 강하게 풍기고 있다.
에쿠니 가오리와 좀 비슷한 문체를 지니고 있지만 그녀에 비한다면 요시모토 바나나는 좀 더 젊고, 좀 더 담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직 그녀의 다른 작품들을 읽어보지 않은 상태라 더 긴말을 하긴 뭣하지만 그냥 첫인상이 그렇단 것이다.
그녀를 더 알려면 다른 작품들을 더 읽어보아야만할 듯!
이렇게 자꾸만 읽을 책들이 쌓여만 가는구나!..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