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9권

1.5월 5일
2.도서관
3.무척 힘들었다...다 읽어내기가...ㅡ.ㅡ;;
처음엔 분명 재미있었던 것 같았는데...ㅠ.ㅠ
그래도 다 읽었다...장하다..^^
이책도 거의 공부하는 자세로 읽어야 할 듯 하다.
결말부분이 흐지부지 끝나버려 조금 아쉬웠지만 얻은게 많은 책이다.
내가 이책을 읽을때마다 민이는 쫒아와서 책의 앞표지 부분을 보느라 손으로 내손을 탁 치고 책을 엎어버린다...나는 녀석이 왜 이러나? 가만히 보고 있자니 녀석이 하는 말...."엄마 1번 읽어?"
그러니까 빨강이 책의 1권을 읽느냐는 말이다.
겨우 1권을 다 읽고 2권을 잡고 틈틈이 읽고 있으면 또 녀석이 얼른 쫒아와서 책을 탁 넘겨서
"엄마...2번이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