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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마일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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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18 |
2005-11-18 |
224점 |
224 점 |
0 점 |
[마이리뷰]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히는 엄마라면..... |
오늘 그냥 한번 나의 계정을 둘러보았다..
두어달전에 플래티넘 회원으로 등급하고 싶어 무리하게(?) 책을 사다모았던적이 있었다..
그러고 갑자기 신랑의 이직관련문제로 경제사정이 여의치 않아 제대로 책을 사질 못하여..
3%라는 특별적립금의 혜택을 받아보질 못했다..ㅠ.ㅠ
어제 민이 그림책 몇권을 사면서 겨우 한번 받아보았을뿐~~~~~ㅡ.ㅡ;;
이번달 23일까지 나는 22만원여치의 책을 더 사야만 석달까지 플래티넘 회원의 혜택을 누릴수 있단다..
흑흑~~~~
암튼....그나마 플래티넘 회원으로서 받은 마일리지 점수가 차이가 얼마나 나나 확인하고 있던 차에...
저 위의 Thanks to 마일리지가 눈에 띈다..
누군가가 나에게 Thanks to 를 눌러주어 내겐 뜻하지 않게 224점의 마일리지가 쌓였다..^^
오늘은 기분좋은일이 연달아 생겼다..^^
누굴까나?^^
나도 서버개편으로 저것이 무얼까? 궁금하여 읽어보면서 마냥 눌렀던 기억이 나긴한다..
아직 확실히 이 Thanks to 마일리지가 어찌 돌아가는지 개념이 확실히 잡혀 있진 않다만...
어쨌든...생각지도 않은 사람에게서 마일리지를 받으니 참 흥분되고 기분좋은 일이 아닐수 없다..
(분명 상대방이 나에게 눌러주어 내가 받은 점수일것이라 생각하면서 기분 좋아라 하고 있는데..
반대라면.....이런~~~~ㅡ.ㅡ;;)
이제 나도 나에게 책선정에 있어서 도움을 많이 주신분들께 마구 눌러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