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모노 (리커버, 양장)
성해나 지음 / 창비 / 2025년 3월
평점 :
절판


아껴 읽다 보니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나보다. 그동안 책이 리커버가 되어 좀 낯선 느낌이다.하지만 책의 단편들을 앞으로 넘겨 훑어보아도 새록새록 다시 떠오른다는 건 이 소설집을 만든 작가의 필력이 만만치 않다는 것일 테다.
다음의 소설 그리고 미래의 소설.
당연한 관심으로 읽어볼만한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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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6-07-21 08: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최근에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요즘 책나무 님 아주 부지런히 독서하시네요!1 >.<

책읽는나무 2026-07-21 08:47   좋아요 1 | URL
지난 달 바빠서 책을 좀 안 읽고 아니면 읽다 만 책들이 좀 많았는데 그 책들 정산하는 시기랑 새로운 책 완독시기랑 맞물렸나 봅니다.ㅋㅋㅋ
어쩌면 책태기가 살짝 왔었는데 요즘 만화책을 찾아 읽다보니 자연스레 글자책도 다시 읽게되어 책태기를 벗어났나 봅니다.^^

icaru 2026-09-30 18: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그,그 넷플릭스보다 재밌다는 혼모노군요 ㅎㅎㅎ 근데 벌써 절판??

책읽는나무 2026-10-01 10:28   좋아요 0 | URL
맞아요. 그 넷플보다 혼모노!ㅋㅋㅋ 아직 절판된 건 아니고 리커버 소설로 표지만 살짝 바뀐 거 같더군요. 저는 옛날 표지 사과 반쪽인데 색깔이 다른 표지 책을 가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