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폴리스
마르얀 사트라피 지음, 박언주 옮김 / 휴머니스트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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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그래픽 노블. 읽어본 몇 권의 책 중 손에 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란의 역사 속에서 여자로 살아남는다는 것은 어떤 힘으로 버틸 수 있었던 것일까? 마르잔에게 외할머니와 두 분의 부모님은 커다란 산이었다. 커다란 산은 결국 큰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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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ri 2023-01-15 13: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애니매이션도 참 좋았습니다. ^^;;

책읽는나무 2023-01-15 14:49   좋아요 0 | URL
에니메이션도 있나요?
아..만두님이 영화도 있다고 하시던데 그건가 보군요?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정보 고맙습니다^^

singri 2023-01-15 15:39   좋아요 1 | URL
책이 원작이고 그대로 애니화한거라서 큰차이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