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공지다. 금요인문클럽(금요일 오전10시10분-12시10분 비대면)에서는 8월 21일부터 10월 16일까지 5회에 걸쳐서 데이비드 댐로쉬의 <세계문학이란 무엇인가>를 읽는다. 하버드대학 석좌교수로 재직중인 댐로쉬는 현재 세계문학론을 주도하고 있는 학자로 <세계문학이란 무엇인가>(2003)는 그의 세계문학론의 이정표가 되는 저작이다. 이번 강의에서는 인류 최초의신화로 일컬어지는 <길가메시 서사시>를 같이 읽을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래와 같다(유료강의이며 문의 및 신청은 010-3274-4327 이정은)



'세계문학이란 무엇인가' 읽기


1강 8월 21일_ <길가메시 서사시>



2강 9월 04일_ 댐로쉬, <세계문학이란 무엇인가>(1)



3강 9월 18일_ 댐로쉬, <세계문학이란 무엇인가>(2)



4강 10월 02일_ 댐로쉬, <세계문학이란 무엇인가>(3)



5강 10월 16일_ 댐로쉬, <세계문학이란 무엇인가>(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강의 공지다. 9월과 10월에 포르투갈 문학기행 준비강의를 진행한다. 10월말 예정인 포르투갈 문학기행을 준비하는 강의로 대항해 시대 이후 포르투갈의 역사를 개관하고 문학기행의 초점 작가인 페소아와 사라마구의 작품을 중심으로 읽는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래와 같다(유료강의이며 문의 및 신청은 010-3274-4327 이정은).



로쟈의 포르투갈 문학기행


1강 9월 22일_ 에드워드 윌슨-리, <물의 시대>



















2강 9월 29일_ 페소아,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



3강 10월 06일_ 페소아, <불안의 책>



4강 10월 13일_ 사라마구, <히카르두 헤이스가 죽은 해>



5강 10월 20일_ 파스칼 메르시어, <리스본행 야간열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강의 공지다. 대안연의 월요강좌(저녁7시30분-9시30분)에서 8월부터 10월까지 9회에 걸쳐서 포르투갈의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주제 사라마구를 읽는다. <눈먼 자들의 도시>로 잘 알려져 있고 국내에는 그의 대표작이 거의 번역돼 있기도 하다(품절된 작품도 여럿 되지만). 이번 강의는 10월말로 예정돼 있는 있는 포르투갈 문학기행 준비도 겸하는 강의다(주제 사라마구 재단을 방문할 예정이다).구체적인 일정은 아래와 같다(공휴일 외 8/10 휴강).



주제 사라마구 읽기


1강 8월 03일_ 사라마구, <코끼리의 여행>



2강 8월 24일_ 사라마구, <수도원의 비망록>



3강 8월 31일_ 사라마구, <예수복음>



4강 9월 07일_ 사라마구, <눈먼 자들의 도시> 



5강 9월 14일_ 사라마구, <눈뜬 자들의 도시>



6강 9월 21일_ 사라마구, <동굴>



7강 9월 28일_ 사라마구 ,<도플갱어>



8강 10월 12일_ 사라마구, <죽음의 중지>



9강 10월 19일_ 사라마구, <카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출처 : 로쟈 > 반지성주의 시대의 미국

어제가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일이었다. 어떤 행사가 있었는지 뉴스를 찾아보지 않았고 궁금하지도 않다. 트럼프나 그 주변에서 기획한 행사들일 테니. 6년 전에도 ‘건국기에서 트럼프까지‘였는데 부제는 안 바꿔도 되겠다. 과연 트럼프 이후의 미국이 가능한지(트럼프를 낳은 미국이 바뀔 수 있을지) 두고볼 일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