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일이었다. 어떤 행사가 있었는지 뉴스를 찾아보지 않았고 궁금하지도 않다. 트럼프나 그 주변에서 기획한 행사들일 테니. 6년 전에도 ‘건국기에서 트럼프까지‘였는데 부제는 안 바꿔도 되겠다. 과연 트럼프 이후의 미국이 가능한지(트럼프를 낳은 미국이 바뀔 수 있을지) 두고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