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공지다. 9월과 10월에 포르투갈 문학기행 준비강의를 진행한다. 10월말 예정인 포르투갈 문학기행을 준비하는 강의로 대항해 시대 이후 포르투갈의 역사를 개관하고 문학기행의 초점 작가인 페소아와 사라마구의 작품을 중심으로 읽는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래와 같다(유료강의이며 문의 및 신청은 010-3274-4327 이정은).

로쟈의 포르투갈 문학기행
1강 9월 01일_ 에드워드 윌슨-리, <물의 시대>
2강 9월 08일_ 김한민, <페소아>/ <페소아의 리스본>
3강 9월 15일_ 페소아,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


4강 9월 22일_ 페소아, <불안의 책>(1)
5강 9월 29일_ 페소아, <불안의 책>(2)
6강 10월 06일_ 사라마구, <히카르두 헤이스가 죽은 해>
7강 10월 13일_ 사라마구, <돌뗏목>
8강 10월 20일_ 파스칼 메르시어, <리스본행 야간열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