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철학 고전이라고 할 만한 책은 칸트의 <법이론>(이학사, 2013)과 후설의 <현상학적 심리학>(한길사, 2013)이다. 칸트의 책은 오늘 배송받았는데, 나중에 따로 다루기로 하고 후설 읽기 리스트만을 일단 만들어놓는다(거의 1인 번역이다). 개인적으로는 하이데거나 데리다를 읽기 위해서 참조할 뿐, 후설의 현상학 자체에 매력을 느낀 적은 없다. 그럼에도 꽤 많은 책들이 번역되고 또 절판되지 않고 남아 있는 게 반갑고 다행스럽다. <유럽학문의 위기와 선험적 현상학>(한길사, 1997)을 읽다가 덮은 지 오래 됐는데, 언제 다시 읽어볼 여유가 생기면 좋겠다...
 | 경험과 판단- 개정판
에드문트 후설 지음, 이종훈 옮김 / 민음사 / 2009년 8월
30,000원 → 27,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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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카르트적 성찰
에드문트 후설 외 지음, 이종훈 옮김 / 한길사 / 2002년 3월
25,000원 → 22,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2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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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학문의 위기와 선험적 현상학
에드문트 후설 지음, 이종훈 옮김 / 한길사 / 1997년 11월
25,000원 → 22,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2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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