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작가 로맹 가리의 대표작 두 권, <새벽의 약속>과 <하늘의 뿌리>가 번역돼 나왔다. '로맹 가리' 혹은 '에밀 아자르'를 읽기 위한 리스트를 만들어둔다...
 | 로맹 가리
도미니크 보나 지음, 이상해 옮김 / 문학동네 / 2006년 9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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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의 약속
로맹 가리 지음, 심민화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7년 12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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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의 뿌리
로맹 가리 지음, 백선희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7년 12월
25,000원 → 22,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2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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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면의 생
에밀 아자르 지음, 김남주 옮김 / 마음산책 / 2007년 5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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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 앞의 생 (특별판)
에밀 아자르 지음, 용경식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5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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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 앞의 생
에밀 아자르 지음, 지정숙 옮김 / 문예출판사 / 1999년 5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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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의 교육
로맹 가리 지음, 한선예 옮김 / 책세상 / 2003년 4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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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특별판)
로맹 가리 지음, 김남주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10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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