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비평가이자 에세이트 올리비아 랭의 책이 한권 더 출간되었다. <에브리바디>(2021). 지난해 나온 신간. 2017년 <외로운 도시>로 처음 소개된 이후 이제껏 다섯 권이 번역되었다(어느새 두 종은 절판되었군). 절판된 책도 포함해서 리스트로 묶어놓는다. 서평 강의에서 한번 읽어봐야겠다...

 | 이상한 날씨- 위기가 범람하는 세계 속 예술이 하는 일
올리비아 랭 지음, 이동교 옮김 / 어크로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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