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마태우스 > 돌아와요 이벤트 공고

 

 

 

알라딘에 들어왔다가, 어제 쓴 글의 추천수를 보고 기절할 뻔 했습니다. 혼자만 멋있는 척 한 것 같아 많이 쑥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 수많은 추천들은, 서재를 떠나신 진주님과 새벽별님에게 보내는 안타까움의 표현이었습니다. 서재계 바깥에 사는 분들은 우리를 이상하게 볼지 몰라도, 오랜 기간 정을 나누고 살아온 분이 상처를 받고 떠난다는 건 저희에게도 커다란 상처입니다.


또 혼자 멋있는 척한다고 하실지 몰라도, 재벌2세이자 대주주로서, 알라딘을 사랑하는 서재인의 하나로서 뭔가 하고 싶습니다. 이름하여 ‘돌아와요 이벤트’

 

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진주님과 새벽별이 다시 서재계로 돌아와야 하는 이유를 가장 잘 적어주신 분을 각각 한분씩 뽑아 상품을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방명록에는 2천자밖에 글을 남길 수가 없지만, 다행히 두분은 서재를 떠나면서 댓글을 남길 공간을 만들어 놓고 가셨습니다. 진주님에게 보내는 편지는 ‘안녕히’라는 페이퍼 아래다, 새벽별님께 보내는 편지는 ‘소근소근하실 분을 위한 페이퍼’ 아래다가 써 주십시오.


마감 시한은 두분이 돌아오실 때까지, 그리고 수상자는 두분이 돌아오신 뒤 결정해주시겠습니다. 예컨대 진주님이 ‘다른 분들에게도 다 감사드리지만(땡스 투 에브리바디) 특히 물만두님 덕분에(스페샬 땡스 투 물만두) 내가 돌아왔다(아이 리턴드)’라고 해주신다면, 물만두님이 수상자가 되는 거죠. 이런 사태는 원치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분이 오시지 않는다면 8월 15일 광복절에 일차 이벤트를 마감하고 투표로 1등을 뽑도록 하겠습니다.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벤트 이름: 돌아와요 이벤트

요령: 진주님의 ‘안녕히’와 새벽별님의 ‘소근소근하실 분을 위한 페이퍼’ 아래 두분의 귀환을 촉구하는 편지-논리로 승부해도 좋고, 감성에 호소해도 좋습니다-를 쓴다

당첨자 선정: 돌아오신 두분이 각각 한분에게 고마움을 표시(땡스 투)한다

상품: 각각 한분에게 5만원 상당의 책 혹은 6만원 상당의 너굴님 악세서리 증정

 

기간: 돌아올 때까지, 하지만 광복절까지 안돌아오시면 8.15 자정에 접수 마감, 투표로 1등 선정


두분과의 추억을 공유한 알라디너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마태우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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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처럼 예뻐지는 Diet & Yoga
옥주현 지음 / 형설 / 2005년 5월
절판


표지 보면 정말 부럽다.
다리가 너무 날씬하잖아.

자기 소개중

고된 다이어트를 견디게 해준 한가지.
나도 다른멤버처럼 입을 싶은 옷을 맘음대로 골라가며
입을수 있다면 이었다.

대체 무엇이 날 대중가수의 길로 이끌었는지 남도 참 궁금하다.
운명이었던걸까.

안해본것 없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한다.
그 방법에 대한 조언과 부작용 자세히 설명해준다.

간단히 할수 있는 요가자세

하기 좋게 동작을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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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8-05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저도 이책 서점에서 봤었지요. 정말 옥주현양 대단하지요.
노력한다면 불가능한 일은 없겠지요. 노력은 안하는것이 늘 문제지요 -_-;
아 저도 운동해야하는데... 요즘 건강에 전혀 신경을 안쓰고 있어서 걱정이예요.
실비님은 하시고계신 운동이 있으신가요? 요가? ^-^

실비 2005-08-06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바빠서 암것도 못하구있어요.ㅠㅠ 그대신 집에서 항상 뛰지요. 혼자서 투명줄넘기만 냅다 하고있어요.ㅋㅋ

미미달 2005-08-10 1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저도 경제적인 여유가 되면 구입을 해 볼 생각중 ~

실비 2005-08-11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미달님 아직 끝까지 못봤지만 괜찮은거 같애요. 연예인중 성공케이스인데
연예인이 아니라 같은 사람으로 옆집언니로 바라보게 되네요.^^
 
 전출처 : 박예진 > 모두모두 낄낄깔깔 행복해지는 12345 이벤트!

저도 제 생애 첫번째 이벤트를 해 보기로 했어요.

사실 11111이벤트를 하려고 했는데 알리는 걸 깜빡 잊다가..훌쩍 넘어가 버리고, 흑.

그래도 이번 이벤트는 잊지 않으려고요. 흠흠, 예진이의 시원~한 12345 이벤트! 다 참가해 주세요!!!!

그럼 본격적으로 얘기를 하자면요..

엽서 이벤트랑 00행시 이벤트를 하도록 하겠어요.

00행시는(왜 00인지는 나중에 아실 거예요. ^^) 많은 분이 자신 있으신 듯하더라구요!!

캡쳐는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어서요..캡쳐는 컴이 좀 안되면 끝이니까 좀 그렇고...

제가 운에 맡기는 걸 쪼~~끔 싫어하는 경향이. ^^ 왜, 걔 운이라는 녀석이 변덕을 좀 부리는 바람에요.

일단 엽서 이벤트부터 공고를 하도록 할게요.

1 。룰루랄라 엽서 이벤트

엽서이벤트는 좋은 책 추천이랑 행복해지는 글을 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제 서재 이름이 '예진이의 행복한 집'이라서요.

행복해지는 사진이나 글...아무거나. 가장 기발한 것일수록 좋아요.

추천수 40% , 저의 가산점 60% 들어가겠습니다! 많이 참가해 주세요.

저 말고도 이벤트에 참가하시는 모든 분이 행복할 수 있도록요.

2。재밌어라! 신나는 00행시 이벤트~~ㅋㅋ

왜 00행시인지 궁금하시죠?

예진이와 0000, 참가하시는 분의 이름을 넣어서 재미있는 00행시를 지어주세요~

예진이(혹은 그냥 예진)♡0000 도 대환영입니다! >_<

이거 아주 기대되요. 재밌을 거 같아요~~~

ㅋㅋㅋㅋ

상품은요? 엽서 두 분 00행시 두 분 이렇게 모실게요.

드릴 책들을 공개합니당~

 

 

 

 

 

 

 

 

 

중 두 권을 골라주세요 ^^ 원래 한권인데, 받는 분도 행복해지시라고...

두 권씩 나눠드리겠습니다. 아이 있으신 분들께 더 반가운 소식일까요? 하하..

게다가 '키가 쑥쑥'에는 사인까지 있습니다. 좀 아깝지만 좋은 책일수록 나눠야 하지 않겠어요. ^_^

쾌걸 조로는 만두님이 책 방생 이벤트로 주신 건데...

사다리게임으로 받았으니 저도 드려야지..하고 마음먹은 겁니다.

그럼 많이 참가해주시고, 홍보를 널리 해주시는 분께도 가산점을. +ㅁ+

아, 그리고 엽서나 00행시는 '낄낄깔깔 이벤트 이야기'에 올려주세요!

그럼~~많이많이. ^^

아, 추신으로요. 저는 모든 분 글이 다 소중하기에...

모든 분께 저는 추천 하나씩 해드릴게요!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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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그냥 수박이나보다 했는데

요즘엔 날씨가 너무 더우니 시원한 수박을 먹을때 정말 캬~ 할정로 맛난다.

시원하고 맛난 수박

촬영을 위해 왼쪽에 아빠께서 수박을 잡아주셨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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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싶다 2005-07-30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맛있어 보이는데요?

물만두 2005-07-30 2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씨가 많아 싫어해요^^;;;

세실 2005-07-30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유난히 맛있어 보이는....저도 먹고 싶어요....
만사 귀찮아 이렇게 컴앞에만 앉아있어요....규환아 귀찮아 저리가...하면서 말이죠.
저한테 좀 보내주세요..수박 한쪽~~~

실비 2005-07-30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리들러님 안녕하세요^^반가워염 정말 시원하고 맛있어요!!
만두님 요즘 씨많이 없는 수박 많이 나왔답니다. 저거 오늘꺼는 씨가 좀 있더라구여.^^:

실비 2005-07-30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택배 붙일까요? 아무래도 수박 한쪽에 택배비가 더 쎌듯.ㅎㅎ

살수검객 2005-07-30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그냥 먹는 수박도 맛있지만,,화채로 만들어먹는것도 좋아합니다..먹음직하게 찍어놓으셨네요...ㅎㅎ

세실 2005-07-30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인터라겐 2005-07-30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번에 강화갔다가 겉이 노란 수박을 봤는데 영 수박같지 않은게.. 손이 안가더라구요.. 역시 여름에 수박이 최고야요..

실비 2005-07-30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살수검객님 오 화채도 정말 맛있지요^^ 근데 저희집에선 화채를 안해주네요.ㅎㅎ
세실님 먹고싶죠? ㅎㅎㅎ
인터라겐님 노란수박 한번 먹고싶어요 진짜 수막맛이 나는지.ㅎㅎㅎ
다이어트도 먹고 우선 먹고 보는거여요.ㅎㅎ

울보 2005-07-30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요즘 수박이 너무 커서 사기가 그래요,,
아이랑 둘이서 먹기에는 너무 크더라구요,올해두면 맛도 없고,,

실비 2005-08-01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해꺼 잘 고르면 맛나던데..
조그만거 사면 여름에 잘 드시지 않을까요.. 너무 더울때 드시면 좋아요
 

회사 나와서 죽어라 전화받고

잠깐 자리 비우고 1분 있엇나 다른데 가있다고 머라고 눈치보면서 혼자

일하고 있는 실비입니다.

다들 삼계탕 드시러 갔는데 전 왜 안가냐 하면

수시로 들어오는 주문 이있어서 주문을 막아도 한 15분을 봐줘야합니다. 막기전에

사용하시는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이해 안되죠.^^;;)

하여튼 기분 울적하 하루에요

좀있다가 삼계탕 먹으러 가야겠어요

날도 더운데 왜 삼계탕이냐구여!!!

회장님이 쏘신대요.ㅡㅡ

어쩔수 없죠

모두들 맛나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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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ru 2005-07-30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해 안되죠.^^;;)
라는 말..흐흐...(무슨 상황인지 잘..이해는 안 됐거든요 ㅋ)
하지만...짜증이 나는 상황일 거라는 감은 팍!! 와요~

비로그인 2005-07-30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 더워도 삼계탕이면 맛나겠는데요, 아, 먹구싶당~
아침에 먹은 느끼한 스파게티가 벌떡 일어서는 것같아요 ㅠ.ㅠ

실비 2005-07-30 14: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순이언니님 짜증나는상황이야요.ㅠㅠ 날도 더운데 회사 나와서 스트레스 받고있습니당.ㅠㅠ
별사탕님 아침부터 스파게티를 럭셔리한 집? ㅎㅎ

부리 2005-07-30 15: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께 제 마음의 삼계탕을 보내드립니다.
-닭스러운 부리 드림-

세실 2005-07-30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나게 드셨죠? 전 저녁으로 짜장밥 먹었어요~~~

실비 2005-07-30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금전에 집에와서 고기굽다 남은거 먹었어요^^

비로그인 2005-07-31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몸보신을 제대로 하셨군요. 저는 오늘도 김밥으로 때웠지요. -_ㅠ
저 캠프 잘 다녀올께요. 부디 몸 건강히 안녕히계셔요 흐흐

실비 2005-07-31 2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셔요~~ 몸 건강히 아시죠?
후기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