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나와서 죽어라 전화받고
잠깐 자리 비우고 1분 있엇나 다른데 가있다고 머라고 눈치보면서 혼자
일하고 있는 실비입니다.
다들 삼계탕 드시러 갔는데 전 왜 안가냐 하면
수시로 들어오는 주문 이있어서 주문을 막아도 한 15분을 봐줘야합니다. 막기전에
사용하시는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이해 안되죠.^^;;)
하여튼 기분 울적하 하루에요
좀있다가 삼계탕 먹으러 가야겠어요
날도 더운데 왜 삼계탕이냐구여!!!
회장님이 쏘신대요.ㅡㅡ
어쩔수 없죠
모두들 맛나게 드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