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나와서 죽어라 전화받고

잠깐 자리 비우고 1분 있엇나 다른데 가있다고 머라고 눈치보면서 혼자

일하고 있는 실비입니다.

다들 삼계탕 드시러 갔는데 전 왜 안가냐 하면

수시로 들어오는 주문 이있어서 주문을 막아도 한 15분을 봐줘야합니다. 막기전에

사용하시는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이해 안되죠.^^;;)

하여튼 기분 울적하 하루에요

좀있다가 삼계탕 먹으러 가야겠어요

날도 더운데 왜 삼계탕이냐구여!!!

회장님이 쏘신대요.ㅡㅡ

어쩔수 없죠

모두들 맛나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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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ru 2005-07-30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해 안되죠.^^;;)
라는 말..흐흐...(무슨 상황인지 잘..이해는 안 됐거든요 ㅋ)
하지만...짜증이 나는 상황일 거라는 감은 팍!! 와요~

비로그인 2005-07-30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 더워도 삼계탕이면 맛나겠는데요, 아, 먹구싶당~
아침에 먹은 느끼한 스파게티가 벌떡 일어서는 것같아요 ㅠ.ㅠ

실비 2005-07-30 14: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순이언니님 짜증나는상황이야요.ㅠㅠ 날도 더운데 회사 나와서 스트레스 받고있습니당.ㅠㅠ
별사탕님 아침부터 스파게티를 럭셔리한 집? ㅎㅎ

부리 2005-07-30 15: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께 제 마음의 삼계탕을 보내드립니다.
-닭스러운 부리 드림-

세실 2005-07-30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나게 드셨죠? 전 저녁으로 짜장밥 먹었어요~~~

실비 2005-07-30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금전에 집에와서 고기굽다 남은거 먹었어요^^

비로그인 2005-07-31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몸보신을 제대로 하셨군요. 저는 오늘도 김밥으로 때웠지요. -_ㅠ
저 캠프 잘 다녀올께요. 부디 몸 건강히 안녕히계셔요 흐흐

실비 2005-07-31 2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셔요~~ 몸 건강히 아시죠?
후기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