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가짐이 인생을 바꾼다

자기를 어떤 사람으로 생각해야 할지

그 결정권은 자신에게 있다.

남들이 당신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어떤 사람이 될지 이러쿵저러쿵 말하게 놔두지 말라.

땅벌을 예로 들어보자.

생물학자들은 공기 역학상 땅벌은 도저히 날 수 없다고 말한다.

몸전체가 너무 커서 그런 날개로는

도저히 몸을 떠받칠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땅벌은 학자들의 비관적인 관점을듣지 않는다.

기 억 하 자 .

사람은 기대 수준만큼만 된다는 것을.

기대가 없으면 이루는 것도 없다.

날 수 있다고 기대하자.


어떤 꽃에 사뿐히 내려앉게 될지 또 누가 아는가?



- 행 복 한 동 행 中 에 서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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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06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암요^^

마태우스 2005-09-07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도 마찬가지여요 기대 수준을 낮추면 인생이 즐겁죠... 제가 그래요...

실비 2005-09-07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긍정적 사고방식이 좋은거지요? ^^
마태우스님 작은거에도 좋아하는 실비랍니다. 요즘은 그렇지 못하지만.ㅠ
 



사람들이 의외로 많았어요



이리저리 다니다가 한번 상담 받아 볼려고했는데

일본사람인지 한국사람인지 몰라서 괜히 주위를 서성거리며 한국말 하는지 일본말하는지

귀기울여듣기도 했다.

일본사람이면 말이 안통하자나.ㅡㅡ;;

하여튼 일본사람처럼 생긴 여자분이 알고보니 한국분이셨다 황당할수가.

하여튼 느낀건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것.


책자를 이리저리 많이 가져왔는데

즉석에 앙케이트 하면 추첨해서 책한권씩 준것도 얻어오고

하여튼 몇개는 버리고 왔지만 그래도 무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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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5 23: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09-07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3:27님 체크했습니다. 기다리셔요~^^
 

오늘 아침미사 드리고 바로

고속터미널쪽에서 일본유학 바람회 한다과해서 언니랑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뒤늦게 점심 때우고 엄마랑 바로 만나서

옷 구경하다가 같이온 아줌마께서 립스틱 사러 가자고해서 백화점에 구경했다.

그때쯤 되니 다리가 아프다..

바로 집에 오는게 아니라 목욕탕 가서 시원하게 몸좀 풀고

요새 다리가 저려서 휴우증인가.

어쩌다가 그러는데 요즘들어 걸을때도 아프다..

따뜻한 물이니 그나마 피로가 풀리는것 같다.

요새 많이 먹어서 몸무게 재기가 무서웠는데

다행히 생각보다 안늘었다.

다행이야~~~~

아냐아냐 방심해선 안돼... 조심해야돼

하여튼 괜히 바쁜날이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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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9-05 0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목욕탕을 참 좋아하시는군요~~
엄마랑 쇼핑도 잘 하시구~
이번 한주도 화이팅~~~

실비 2005-09-07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목욕탕 가야만 몸무게를 확인할수 있거든여..
세실님도 홧팅이여요^^
 
 전출처 : 인터라겐 > 7가지 행복



1 : Happy look

부드러운 미소,
웃는 얼굴을 간직하십시오
미소는 모두를 고무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2 : Happy talk

칭찬하는 대화,
매일 두 번 이상 칭찬해 보십시오.
덕담은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밧줄이 됩니다.

3 : Happy call

명랑한 언어,
명랑한 언어를 습관화하십시오
명랑한 언어는 상대를 기쁘게 해줍니다.

4 : Happy work

성실한 직무,
열심과 최선을 다하십시오.
성실한 직무는 당신을 믿게 해줍니다.

5 : Happy song

즐거운 노래,
조용히 흥겹게 마음으로 노래하십시오.
마음의 노래는 사랑을 깨닫게 합니다

6 : Happy note

아이디어 기록,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하십시오.
당신을 풍요로운 사람으로 만들 것입니다.

7 : Happy mind

감사하는 마음,
불평대신 감사를 말하십시오,
비로소 당신은 행복한 사람임을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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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알라디너를 만나는것이다.

회사 갈때 평상시 화장 안하는데 언니 만난다고 화장도 했다.

이쁜 장미언니
시원시원하게 약속 정하고다행히 회사 앞이라. 금방 볼수가 있었다.
솔직히 만나기전 아직 준비가 안되어 있었다.
마음의 준비가.
예전에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상에서도 나가서 많이들 어울리고 했는데
이젠 사람들도 만나지 않으니
혼자인게 익숙해져버렸고 사람들과 만나는법 이야기 하는법을 잊어버린 듯 했다.
회사 다니면서 스트레스의 연속이라 그리 상태는 좋지 않았다.
역시 만나는 날에도 열받는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으며 피곤함의 가득찬 연속이였다.

처음 얼굴을 보았을때 조금 어색했나?
난 편안히 언니~  하면서 반가웠다.
그전날에 우선적으로 통화했는데 목소리가 성우인줄 알았다.
안정적인 톤 밝은 목소리
역시나 알라딘의 보여지는 밝은모습이 여지없이 드러냈다.

언니랑 우선 아웃백으로 들어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오래 알고 있던 언니이였던것처럼
편안히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언니가 나에게 목걸이를 선물해주었다.
난 아무것도 준비 못했는데..
너무너무 고마워~
맘에 들오.. 잘 하고 다닐게^^



언니랑 있으면 주위사람들 까지도 즐겁게하는 매력이 있는것 같다.
요새 그리 즐거웠던 적이 없던지라 아무래도 웃는법을 잊어버린것 같다.

언니랑 있으니 다른거 생각안하고 이야기만 하다보니 너무 즐거웠다.
내 이야기도 잘들어주기도 하고.

오랜만에 웃으려니 참으로 어색한 나.
사진을 찍었는데 계속 어색했다.  그동안 내가 어떻게 지내온거야 원.
웃는모습도 어색하고 내가 계속 즐겁게 있는것도 어색하고

하여튼 언니랑 있는동안 오랜만에 즐거웠다.
내 표정이 이상했을지 몰라도 난 즐거웠다우~

내가 너무 혼자만 있다보니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잊어버렸다우.
다시 한번 모두들과 함께 잘 지내봐야지..

 

장미언니 웃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이쁘다. 난 이런 웃음이 좋아. 자연스럽게 환하게 웃는것.

 

분위기도 있고.

         

정말 언니 고맙고 즐거웠엉

이제 자주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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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9-04 2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뽀샤시 하게 나오는 사진은 어떻게 찍는건지...
즐거운 만남을 가지셨군요... 목걸이도 예뻐요... 음 두분의 미모에는 눌리지만...^^

실비 2005-09-04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을 다시 뽀샤시하게 작업을 한거여요.^^;;;
왜 이러셔요~인터라겐님도 미모에 빠지지 않아요~

2005-09-04 20: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09-04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45님 우리 한번 봐야죠~ 저번에 볼수 있었는데.. 담에 좋은기회되면 또 말씀 드릴게요~~

놀자 2005-09-04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럽당~~~^^*

이매지 2005-09-04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

부리 2005-09-04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미님이 실비님까지 만나셨단 말이죠. 으음... 요즘 부쩍 회동을 많이 하시는 게 뭔가를 꾸미는 듯 싶어요. 예를 들면 대주주인 저를 몰아낼 쿠테타 같은 거??^^

세실 2005-09-04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두분다 쌍커플 없는 눈이 매력적이세요~~~
아 부럽다. 젊음이....
용감하게 사진 올리신 실비님께 추천 한방 날려요~~~

야클 2005-09-04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저 접시위에 있는 음식은 뭐죠? 도통 모르겠네.

비로그인 2005-09-05 0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야~~ 후기 잘 봤오 ㅋㅋㅋ ^-^ 장문의 글을 썼구나!!! 사진. 이쁘네~~ 으흐흐
내가 요즘 연애질 하느라 바빠서 서재질을 못하고 있어 -_-;;;
나도 얼렁 후기 올려야겠다. 목걸이 맘에 든다니 다행이야!! 잘 어울려~~

울보 2005-09-04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시장미님이 연예를요,,아하 좋을때네요,,실비님 즐거워보여요..

비로그인 2005-09-05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활짝 웃으세요~

실비 2005-09-06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님 가까이 있음 볼수있을텐데 아쉽네요.
이매지님 ^___________^
부리님 어케 아셨대요. 요즘 회의하거든여.ㅎㅎㅎ 이거 비밀인데.ㅋㅋ
세실님 전 속쌍커풀이랍니다.ㅎㅎ 티가 절대 안나죠.ㅠ
야클님 저거 바베큐립인가.. 먹고 남은거 같은데.^^;;;
장미언니 연애질.ㅎㅎㅎ 부럽소.ㅠ
울보님 울보님 만나면 왠지 더 즐거울것 같네요^^
별사탕님 네 활짝 웃을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살수검객 2005-09-08 1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즐거우셨겠네요..앞으로도 좋은만남 이어가세요..(또 늦게 올리네요..죄송..)

실비 2005-09-08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살수검객님도 만나보셔요~ 아마 좋으실거여요.... (하나도 안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