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의외로 많았어요

이리저리 다니다가 한번 상담 받아 볼려고했는데
일본사람인지 한국사람인지 몰라서 괜히 주위를 서성거리며 한국말 하는지 일본말하는지
귀기울여듣기도 했다.
일본사람이면 말이 안통하자나.ㅡㅡ;;
하여튼 일본사람처럼 생긴 여자분이 알고보니 한국분이셨다 황당할수가.
하여튼 느낀건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것.

책자를 이리저리 많이 가져왔는데
즉석에 앙케이트 하면 추첨해서 책한권씩 준것도 얻어오고
하여튼 몇개는 버리고 왔지만 그래도 무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