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의외로 많았어요



이리저리 다니다가 한번 상담 받아 볼려고했는데

일본사람인지 한국사람인지 몰라서 괜히 주위를 서성거리며 한국말 하는지 일본말하는지

귀기울여듣기도 했다.

일본사람이면 말이 안통하자나.ㅡㅡ;;

하여튼 일본사람처럼 생긴 여자분이 알고보니 한국분이셨다 황당할수가.

하여튼 느낀건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것.


책자를 이리저리 많이 가져왔는데

즉석에 앙케이트 하면 추첨해서 책한권씩 준것도 얻어오고

하여튼 몇개는 버리고 왔지만 그래도 무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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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5 23: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09-07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3:27님 체크했습니다. 기다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