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나왔네요.





아티스트 집을 찾아가 어떻게 꾸며놨는지 설명이 나와있지요





조그만한 화단 만드는 법도 나왔어요. 따라하기 쉽겠죠?





여러 식물들이 많죠? 사진과 설명 키우는 방법  잘나와있어요.

보면 식물들 봐도 이름이 먼지 알수 있을거여요.



일반사람들이 보기엔 설명이 잘 되어 있는것 같아요.

많이 필요하신분이 계실까요?  많이 필요하면 어떻게 할수도 있는데 ㅡ.

하여튼 집에 화초 좋아하신분들이 좋아하실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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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5-12-02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옹? 직접 만드신 책인가요?

실비 2005-12-03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있는 회사서 다른데랑 연계해서 만든거여요.

세실 2005-12-03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알차게 만들었군요~~
저도 포인세티아 심었어요~~~

실비 2005-12-04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세실님^^ 겨울의꽃 포인세티아를 ^^
대단하셔요~
 
 전출처 : 세실 > '저주받은 하체' 방법은 있다

‘저주받은 하체’ 방법은 있다
윗몸일으키기·마사지 지압으로 쭉뻗은 각선미 완성 - 빵·커피·라면 등 금물 … 미네랄·비타민 섭취 필수

치마 입어보는게 소원이라고? 쫙 빠진 청바지 맵시있게 입고 싶다고?
추운 겨울이 되면 옷이 두꺼워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두꺼운 하반신을 가지고 있다면 옷맵시가 살아나지 않는다. 올 겨울에는 하반신 살을 제대로 빼서 훨씬 아름다운 여자로 거듭나는 것이 어떨까?
지금도 늦지 않았다. 자기 관리로 얼마든지 쭉~뻗은 각선미를 만들 수 있다.

# 상반신 빼빼, 하반신 뚱뚱… 나는 소음인?
여성들의 몸매에서 가장 큰 고민이 상체에 비해 튼튼한 하체와 짧은 다리, 한방에서는 이를 소음인이라고 한다.
상체는 가냘프고 하체는 비만인 타입으로 배설기능이 지나치고 몸이 냉한 체질로 비만이 될 확률은 적으나 소화기능이 약하고 몸이 차가와 복부에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아랫배, 엉덩이, 허벅지 위쪽에 살이 집중적으로 찌기 쉽다.

# 소음인 예방법-스트레스는 적!
소음인이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와 소화기를 잘 다스려야 한다.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고 음식도 따뜻한 것을 위주로 규칙적인 식생활을 하자.
원래부터 예민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운동을 하는 것이 좋고 활동적인 일을 갖는 것이 좋다.

#하체비만 부위별로 관리하자!
· 볼록 볼록 뱃살
윗배만 나오는 경우는 폭식이나 과식을 하는 타입으로 소화가 잘되지 않아 나오기 때문에 식습관을 고치면 가능하다.
아랫배만 나오는 경우는 변비나 피하지방이 많은 것이 원인이기 때문에 윗몸일으키기 같은 운동을 하면 금방 해결 될 수 있다.
하지만 나머지의 경우라면 필수적으로 식사 조절을 해야 한다.

· 코끼리 허벅지
대부분의 경우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노폐물이 쌓이는 것이 원인이다.
항상 적당한 운동으로 관리를 해 주어야 하고 마사지 지압으로 살을 뺄 수 있다.

· 울룩불룩 알통, 종아리
우리들의 걸음걸이, 일상생활 속에서 아킬레스건이나 종아리의 근육을 많이 쓰지 않고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아서 종아리가 굵어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또 걸음걸이가 이상하거나 발에 맞지 않는 하이힐을 신는 것도 원인이 된다.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운동을 하는 방법밖에 없다.
하지만 종아리 살은 힘들게 운동을 하지 않더라고 자주 만져주고 쓰는 만큼 살이 빠지는 효과가 있다. 따로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잠잘 때 높이하고 자는 것으로도 종아리를 날씬하게 할 수 있다.

#식단만 바꿔도 하체 날씬이 되는 지름길
· 빵 대신 밥을!
식단에서 빵은 제외시키고 밥은 하루에 적어도 두 끼는 먹는다.

· 커피와 다이어트 콜라는 끊자!
커피와 다이어트 콜라는 그 자체가 열량이 낮다 하더라도 몸의 정상적인 기능을 저해시킨다. 특히 과도한 양의 커피는 정상적인 수분 대사를 방해해 몸이 잘 붓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 라면과 피자, 카레와 이별을…!
라면, 피자, 카레는 하체 비만의 주범이라고 할 수 있다.
칼로리가 높을 뿐아니라 하반신만을 뚱뚱하게 하는 모든 요소를 가지고 있다.

· 물을 많이 마시지 말라!
하반신 비만인들은 물을 일부러 많이 마실 필요는 없다. 녹차로 대신하는 것이 더 좋다.

·미네랄과 비타민의 충분한 섭취를!
김, 미역, 다시마 등과 같은 해초류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나 과일은 당도가 높아 하반신 비만인들에게 좋지 않다.
만약에 정 귀찮다면 정제된 비타민제를 먹어도 좋다.

#한의학에서 하체비만을 어떻게 치료할까?
부종이 있는 경우에는 방기나 복령 택사 등의 약제를 써서 하체의 붓기를 빼낸다.
그러면서 원인치료를 통하여 신장이나 폐의 기능을 살려주게 된다.

이때 침을 사용하면 더욱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변비가 심해도 하체비만이 되기 쉬우므로 장 기능 개선을 통해 변비를 치료해주고 심한 변비는 대장세척을 통해서 독소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그러는 동시에 지방분해침을 통해 하체부위의 지방을 분해 배출 시켜준다.

# 하체 비만인들을 위한 체조
·허벅지가 굵은 사람을 위한 체조
1. 두 손을 머리 뒤로 깍지 끼고 두 다리를 허리폭보다 조금 벌린다.
2. 1의 자세에서 그대로 앉았다가 일어서기를 20회 반복한다.
이때 발뒤꿈치가 뜨지 않도록 힘을 주면서 앉았다가 일어선다.

·허벅지 안쪽 살이 많은 사람을 위한 체조
1.발레 연습을 하듯 다리를 양쪽으로 벌려 서는데, 어깨 폭보다 넓게 벌리는 것이 안전하다.
두발의 위치는 양쪽으로 밖을 향하게 한다.
2. 1의 자세로 무릎을 구부리면서 허리를 낮추어 허벅지와 종아리가 직각이 되게 한다.
이 동작을 음악에 맞춰 가볍고 부드럽게 20회 정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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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갔더니 정말 춥더라구여.
추운날 따뜻한걸 먹어줘야 되지요..

칼국수 맛있겠죠?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배터지지는 않지만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이 뿌듯함.. 저걸 다 먹었다니;;;
거기다가 호떡까지 먹어서 배가 정말 부르네요..

조금 있다가 졸릴까봐 걱정.ㅎㅎㅎㅎ

오늘도 남은시간 열심히 해야겠죠?

낼도 출근이라..ㅠ_ㅠ

하여튼 다들 따뜻한거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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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12-02 1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행복한 점심이셨군요~
전 구내식당에서 콩나물밥이랑 고구마튀김 먹었어요~ 후식으로는 커피랑 비스켓~~

미미달 2005-12-02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_+ 전 아직 점심도 못 먹었어요 ㅠ
김치랑 함께 후루룩 맛나겠당 .. ㅠ

실비 2005-12-02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아직도 점심 저녁 늦게까지 배불렀어요.ㅎㅎ
미미달님 오래만에 먹으니 칼국수가 정말 맛있더라구여 헤헤
새벽별님 저녁에 칼국수 드셨나요? 날씨도 추운데 따뜻한고 맛난걸루 드세요^^

icaru 2005-12-02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박하고 맛나보이는 칼국시!!!
언제부턴가 제가 젤로 좋아하는 밀가리 음식이 되어버렸다죠!

실비 2005-12-03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칼국시~ 참 맛있죠? 저두 밀가루 음식 무지 좋아하거든요.
아직도 그맛을 잊을수가 없어요.ㅎㅎ
 

드뎌 컴터가 돌아왔어요~~

이제 시동이 걸어지네요..

잘 켜지구요. 소리가 아직 나서 불안하지만;;

아직까진 괜찮아요~~

컴퓨터가 안되서 불편했는데 다시 있으니 반가워욤.

알라딘 들어올때도 회사서 눈치보여서 들어오구여.

흐흐흑

하여튼 이제 괜찮아요. 컴퓨터가 다시 돌아왔으니.

근데 동생이 컴퓨터를 포맷하자고 하네요.

이제껏 모아둔 자료를 어쩌고 포맷 할려는건지.ㅠㅠ

한동안 아마 그 문제로 싸울것 같습니다.

확실히 컴퓨터 속도가 느리거든요.

하여튼 그래도 돌아온게 어딥니까....

이제 자주 볼수 있게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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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 2005-12-01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흐흐흐 반가워!!! 그동안 주인없는 서재가 쓸쓸했는뎅.. ^-^; 앞으로 자주 들어왕!
포맷은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기존에 있던 것은 다른 곳에 옮기고 포맷하는 방법도 있던데.. 동생한테 옮겨서 유지해놓은 후 포맷해달라고 하면 되겠넹~~

실비 2005-12-01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니 하잉^^
40기가 되는 자료를 옮길데가 없어서 말야. 그래서 짐 동생하고 외장형 하드 120기가 사는게 좋겠다고 이야기 중이야. 근데 문제는돈이 없다는 말이지;;^^;;

실비 2005-12-01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잘 지내셨쬬? >_< 옆에 있음 와락 안을텐데 말이죠^^

이매지 2005-12-01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실비님 !!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
앞으로 자주자주 뵐 수 있게 되다니. 감동스러워요 !

아영엄마 2005-12-02 0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남편도 컴퓨터 속도 느려지면 툭하면 포맷하자! 그럽니다. ^^; - 중요한 데이터는 백업받아두시고 한 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세실 2005-12-02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방가방가 와락~~~
그 포맷 남자들의 특기인가? 울 신랑도 툭하면 포맷...그럼 난 인터넷뱅킹도 다시 깔아야 하구..ㅠ
담부턴 절대 사라지지 마요~ 그 피씨방도 있잖아요. 호호호

chika 2005-12-02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

울보 2005-12-02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늦은저녁에도 뵐수있는거군요,,

실비 2005-12-02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저도 너무 반가워요~ 잘지내셨지요? 이제 자주 보아요^^
아영엄마님 백업을 어디다가 받을까요.. 용량이 너무 커서 말이죠.ㅠㅠ
세실님 동생도 툭하면 포맷하자고.ㅠ_ㅠ 한번은 하긴 해야되지만서도.ㅋㅋㅋ
이제 인터넷 되니 맘놓고 할수 있겠어요 다행이지요?^^
치카님 ^__________________________^
울보님 그럼요.. 이제 밤에도 볼수있어 좋아요 그렇죠? 울보님^^
 





아침뉴스에서 불이 좀 크게 났다고 들었어요.

다 꺼진줄 알았죠..

회사와서 보니 옆이라 그런지 아직도 연기가 저렇게 나더라구여.
괜시 무섭더라구여.

동대문에 신발 파는 도매쪽 같던데..
새벽부터 짐까지 불이 났으니 얼마나 크겠어요.

옆에서 바로 봐도 실감이 잘안나더라구여.

하여튼  사람은 다치지지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피해가 적었음 좋겠는데.

하여튼 불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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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01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이것도 무섭더군요 ㅠ.ㅠ

가시장미 2005-12-01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대문에 불났다고 하더니... 아흑............... ㅠ_ㅠ 뉴스를 안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정말 안그래도 어렵게 사는 사람들인데 걱정이다 걱정. 에휴..

실비 2005-12-01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저거 무섭더라구여. 연기가 크게 나는데.. 생각만해도 ;;;
장미언니 사상자가 나왔던데.. 그사람들 정말 안됬더라..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