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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하체’ 방법은 있다
윗몸일으키기·마사지 지압으로 쭉뻗은 각선미 완성 - 빵·커피·라면 등 금물 … 미네랄·비타민 섭취 필수

치마 입어보는게 소원이라고? 쫙 빠진 청바지 맵시있게 입고 싶다고?
추운 겨울이 되면 옷이 두꺼워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두꺼운 하반신을 가지고 있다면 옷맵시가 살아나지 않는다. 올 겨울에는 하반신 살을 제대로 빼서 훨씬 아름다운 여자로 거듭나는 것이 어떨까?
지금도 늦지 않았다. 자기 관리로 얼마든지 쭉~뻗은 각선미를 만들 수 있다.

# 상반신 빼빼, 하반신 뚱뚱… 나는 소음인?
여성들의 몸매에서 가장 큰 고민이 상체에 비해 튼튼한 하체와 짧은 다리, 한방에서는 이를 소음인이라고 한다.
상체는 가냘프고 하체는 비만인 타입으로 배설기능이 지나치고 몸이 냉한 체질로 비만이 될 확률은 적으나 소화기능이 약하고 몸이 차가와 복부에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아랫배, 엉덩이, 허벅지 위쪽에 살이 집중적으로 찌기 쉽다.

# 소음인 예방법-스트레스는 적!
소음인이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와 소화기를 잘 다스려야 한다.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고 음식도 따뜻한 것을 위주로 규칙적인 식생활을 하자.
원래부터 예민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운동을 하는 것이 좋고 활동적인 일을 갖는 것이 좋다.

#하체비만 부위별로 관리하자!
· 볼록 볼록 뱃살
윗배만 나오는 경우는 폭식이나 과식을 하는 타입으로 소화가 잘되지 않아 나오기 때문에 식습관을 고치면 가능하다.
아랫배만 나오는 경우는 변비나 피하지방이 많은 것이 원인이기 때문에 윗몸일으키기 같은 운동을 하면 금방 해결 될 수 있다.
하지만 나머지의 경우라면 필수적으로 식사 조절을 해야 한다.

· 코끼리 허벅지
대부분의 경우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노폐물이 쌓이는 것이 원인이다.
항상 적당한 운동으로 관리를 해 주어야 하고 마사지 지압으로 살을 뺄 수 있다.

· 울룩불룩 알통, 종아리
우리들의 걸음걸이, 일상생활 속에서 아킬레스건이나 종아리의 근육을 많이 쓰지 않고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아서 종아리가 굵어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또 걸음걸이가 이상하거나 발에 맞지 않는 하이힐을 신는 것도 원인이 된다.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운동을 하는 방법밖에 없다.
하지만 종아리 살은 힘들게 운동을 하지 않더라고 자주 만져주고 쓰는 만큼 살이 빠지는 효과가 있다. 따로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잠잘 때 높이하고 자는 것으로도 종아리를 날씬하게 할 수 있다.

#식단만 바꿔도 하체 날씬이 되는 지름길
· 빵 대신 밥을!
식단에서 빵은 제외시키고 밥은 하루에 적어도 두 끼는 먹는다.

· 커피와 다이어트 콜라는 끊자!
커피와 다이어트 콜라는 그 자체가 열량이 낮다 하더라도 몸의 정상적인 기능을 저해시킨다. 특히 과도한 양의 커피는 정상적인 수분 대사를 방해해 몸이 잘 붓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 라면과 피자, 카레와 이별을…!
라면, 피자, 카레는 하체 비만의 주범이라고 할 수 있다.
칼로리가 높을 뿐아니라 하반신만을 뚱뚱하게 하는 모든 요소를 가지고 있다.

· 물을 많이 마시지 말라!
하반신 비만인들은 물을 일부러 많이 마실 필요는 없다. 녹차로 대신하는 것이 더 좋다.

·미네랄과 비타민의 충분한 섭취를!
김, 미역, 다시마 등과 같은 해초류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나 과일은 당도가 높아 하반신 비만인들에게 좋지 않다.
만약에 정 귀찮다면 정제된 비타민제를 먹어도 좋다.

#한의학에서 하체비만을 어떻게 치료할까?
부종이 있는 경우에는 방기나 복령 택사 등의 약제를 써서 하체의 붓기를 빼낸다.
그러면서 원인치료를 통하여 신장이나 폐의 기능을 살려주게 된다.

이때 침을 사용하면 더욱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변비가 심해도 하체비만이 되기 쉬우므로 장 기능 개선을 통해 변비를 치료해주고 심한 변비는 대장세척을 통해서 독소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그러는 동시에 지방분해침을 통해 하체부위의 지방을 분해 배출 시켜준다.

# 하체 비만인들을 위한 체조
·허벅지가 굵은 사람을 위한 체조
1. 두 손을 머리 뒤로 깍지 끼고 두 다리를 허리폭보다 조금 벌린다.
2. 1의 자세에서 그대로 앉았다가 일어서기를 20회 반복한다.
이때 발뒤꿈치가 뜨지 않도록 힘을 주면서 앉았다가 일어선다.

·허벅지 안쪽 살이 많은 사람을 위한 체조
1.발레 연습을 하듯 다리를 양쪽으로 벌려 서는데, 어깨 폭보다 넓게 벌리는 것이 안전하다.
두발의 위치는 양쪽으로 밖을 향하게 한다.
2. 1의 자세로 무릎을 구부리면서 허리를 낮추어 허벅지와 종아리가 직각이 되게 한다.
이 동작을 음악에 맞춰 가볍고 부드럽게 20회 정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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