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찍은사진인데 정신이 없어서 올린다는것을 잊어버렸다.

매장에가서 이것저것 구경할때 행운목에 꽃이 핀걸 볼수 있었다.





행운목이 꽃피는건 그리 흔하진 않지만.

종종 발견이 되기도 하나보다.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지만.

물을 줄때 좀 적게 주거나 행운목이 좀 고생스러울때 꽃을 피운다고 한다.

나도 이번에 처음봤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꽃이 피는건 행운이 온다는 뜻도 있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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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주미힌 2006-02-20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생하면 꽃을 피운다?????
정말 행운의 꽃이군용.. 희망의 꽃인 것 같고.

바람돌이 2006-02-19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생끝에 낙이군요. 정말 고생하면 낙이 와야 하는데 안그런 경우도 많지요. 안타깝게도...

세실 2006-02-20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행운목에도 꽃이 피는군요~~ 신기해라.

햇살가득눈부신날 2006-02-20 0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신기하네요... 처음봤어요 행운목에 꽃피는거... 저희집도 몇년째 키우고 있지만.. 안피던데..ㅎㅎ

미설 2006-02-20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보기 어려운 꽃이네요. 고생을 하고 피어난 깊이가 느껴지는데요...

날개 2006-02-20 15: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운목이 꽃이 피기도 하는군요!^^;;; 첨 봤어요~

실비 2006-02-20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주미힌님 정말 희망의 꽃이였으면 좋겠어요^^
바람돌이님 고생한만큼에 그만큼 결실이 있겠죠~ 그러길 바래야죠.ㅠ
세실님 정말 신기하죠? 저도 보면서 믿기지 않았었어요.ㅎㅎ
햇살가득눈부신날님 물도 잘주시고 잘 키우시나봅니다..^^
미설님 흔하지 않은것 같아요. 운좋게 발견했지 모여요.^^
날개님 나중에 행운목에서 발견하면 아는체하셔요.. 꽃도 핀다고
아는분이 많은 않을거여요.ㅎㅎ

진주 2006-02-21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꺅~~~~~~~~~~~
내 평생 처음으로 행운목 꽃을 보네요! 멋져욥 >.<
(요즘 알라딘에 뜸하게 오다보니 꽃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제가 꽃페이퍼를 놓치네요...ㅜ.ㅜ)

실비 2006-02-21 1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처음 보셨구나.. 역시 기뻐하실줄알았어요^^

아영엄마 2006-02-21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고생끝에 낙이, 아니 꽃이 오는군요. 저 위의 페이퍼 댓글 읽고 이거 보러 왔어요~ ^^ 행운목에도 꽃이 피긴 피는군요..@@

월중가인 2006-02-25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앗 정말 행운목에도 꽃이 피네요// 저희집 행운목에는 꽃은 없고 벌레만 피어나고 있어요 ㅜ

실비 2006-02-26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찾아오셨군요... 행운목에 꽃이 피는걸 아직 많은분들은 잘 모르시는것 같더라구여.. 자세히 함 보셔요... 실제로 보면 향도 좋은걸 아실텐데 안타깝네요.
책과음악메이크업님 벌레가.^^;;;;;; 한번 잎을 다 한번씩 닦아주어야 할까요..
꽃이 피는건 그만큼 물도 안주고 고생했다는거거든요.

2006-03-09 12: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03-09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57님 이쁜꽃들 많이 구경하시고 보세요^^
저보다 님의 마음씨가 더 곱다고 봐요^^
 

                         

 

 

 

 

처음 나올때부터 한번 보고싶었는데 항상 뒷북이다.

좀 오묘하다고 해야할까.....

우선 좀더 읽어봐야 겠다. 이제 막 성인되는 문턱에 선 남자와

이미 사랑에 대해 다 알아버린 나이들은 여자..

안 어울리는거 같으면서 어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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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6-02-19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찜만 해두고 못 보고 있네요...^^; 재미있게 보세요^^

실비 2006-02-22 1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님도 꼭 한번 읽어보셔요. 조금 색다르실거여요.^^
 

어제 분명 말 많이 한건 아닌것 같은데

계속 서 있어서 퉁퉁 부었고 목은 무지 따갑고 침을 삼킬때마다

그저게부터 입술 트고 감기기운인가. ㅠ_ㅠ

삼킬때 너무 아프다.

아마 이것저것 겹친모양이다.

스카프 찾아서 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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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02-19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좀 그런가봐요.. 어제 와서 한번 구경해서요. 웰빙식물에 대한 책인데요.. 관리요령이 자세히 설명 되어 있어요. 사람들 올때마다 계속 말하고.
사람들은 하루종일 수시로 돌아다니지요.^^;;
 

엄연한 업체로 부스를 빌려 홍보차 직원들이 돌아가며 있기로 했다.

오늘이 나였네^^;;

일산이라.. 회사로 가서 9시 쯤 출발해 일산으로 갔다.

다른업체들도 많았고 사람들도 무지 부쩍부쩍거렸다.

부스안에 식물을 보자면



가운데



왼쪽



스트라이트 벤자민의 종류로 귀하다. 자주 나오는 식물이지만 철이 끝나면 농장에서 구하기

힘드므로 자주 구하기가 힘들다. 색깔은 두가지로 이쁘다.



스파트필름 흔들렸네.. 다들 이렇게 큰 식물은 처음 보나보다.. 이렇게 큰것도 있냐고 몇번 물음.



이것도 흔들렸네; 파키라.

큰것만 보다가 작은걸보니 무지 귀여웠다. 정말 키우고 싶을것 같다. 인기 많았다.



산호수 오늘 인기 짱이였다. 다들 자그마한것 보다가 이렇게 큰걸 보니 크게 자란것도 이쁘다고

 얼마냐고 많이 질문 받았다. 이거 하나 키우고 싶다면서..^^



아이비. 작은모종을 여러개 합쳐서 심은거다. 이것도 키우고 싶은 식물이다.



홍콩야자 있던 식물중 가장 키가 크다. 그래도 이쁘다.



칼랑코에. 이것도 여러개 합쳐서 심은거다. 다들 이렇게 심으니까 이쁘다고 했다.

그러고보니 테이블야자도 있었는데 사진은 안 찍었나보다..

 



전체적인 모습.

부스가 그리 크지 않아 옹기종기 모여있다. 오른쪽엔 책 판매하고.

오늘 하루종일 서 있었더니 다리가 퉁퉁 부었다.ㅠ_ㅠ  괜히 목도 아프고. ㅠㅠ



그리고 분리형 개량화환.

축하3단보다 훨씬 실용적이다. 축하3단은 버리지만 이건 쓰고 다시 꽃만 다시 분리돼

오래도록 볼수 있다.

여기 있는 식물들은 우리 매장에서 다 구입해 사기화분으로 분갈이 해서 가져온것들이다.

분갈이하고 자갈 깔고 이끼 해주고 처음본건데 내가 봐도 이쁘더이다.

오늘 하루종일 바빴다. 책도 팔아야 하고 사람들에게 설명도 해야하고.

책은 판매한다고 적혀있는데 모르고 사람들은 자꾸 가져가려고 했지만..

이것도 다 경험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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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6-02-19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은 늘 꽃나무와 함께 있어서 행복하겠어요.
칼랑코에, 잠깐 키워봤는데 볼수록 이쁜 얼굴이었어요.
잘 키울 자신이 없어 망설이고 있지만, 벤자민은 한번 키워보고 싶네요.
오늘 수고많으셨어요 ^^*

2006-02-19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런 일 하시는군요. 제가 해보고 싶은 일이에요^^ 칼랑코에 혼자 있을 땐 이쁜 줄 몰랐어요. 이름도 첨 알았구요..이쁜 식물 많이 보여 주셔서 감사해요. 책은 어떤 책들인가요?

실비 2006-02-19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chamna님  안녕하셔요^^ 하고싶은일이라면 식물을 무척 좋아하시는가봐요^^
책이 어떤거라믄요

 

 

 

 

짐 할인해서 팔고있지요. 진주님이 리뷰를 잘 쓰셨는데 한번 보셔요.

원하시면 한권 보내드릴게요^^ (속닥속닥)

 
 전출처 : 물만두 > 실비님 감사합니다(_ _)

실비님 책이 빨리 왔어요~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언젠가 일본 작가가 동화를 재해석한 책이 있었죠.

그 책이 읽고 싶었는데 너무 잔인할까 싶어 못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기회가 되어 비슷한 책을 읽게 되었네요.

님께서 주신 복이라 생각됩니다.

베푸신 복이 두 배로 님께 돌아가기를 기원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또 추워진다니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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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2-18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