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연한 업체로 부스를 빌려 홍보차 직원들이 돌아가며 있기로 했다.

오늘이 나였네^^;;

일산이라.. 회사로 가서 9시 쯤 출발해 일산으로 갔다.

다른업체들도 많았고 사람들도 무지 부쩍부쩍거렸다.

부스안에 식물을 보자면



가운데



왼쪽



스트라이트 벤자민의 종류로 귀하다. 자주 나오는 식물이지만 철이 끝나면 농장에서 구하기

힘드므로 자주 구하기가 힘들다. 색깔은 두가지로 이쁘다.



스파트필름 흔들렸네.. 다들 이렇게 큰 식물은 처음 보나보다.. 이렇게 큰것도 있냐고 몇번 물음.



이것도 흔들렸네; 파키라.

큰것만 보다가 작은걸보니 무지 귀여웠다. 정말 키우고 싶을것 같다. 인기 많았다.



산호수 오늘 인기 짱이였다. 다들 자그마한것 보다가 이렇게 큰걸 보니 크게 자란것도 이쁘다고

 얼마냐고 많이 질문 받았다. 이거 하나 키우고 싶다면서..^^



아이비. 작은모종을 여러개 합쳐서 심은거다. 이것도 키우고 싶은 식물이다.



홍콩야자 있던 식물중 가장 키가 크다. 그래도 이쁘다.



칼랑코에. 이것도 여러개 합쳐서 심은거다. 다들 이렇게 심으니까 이쁘다고 했다.

그러고보니 테이블야자도 있었는데 사진은 안 찍었나보다..

 



전체적인 모습.

부스가 그리 크지 않아 옹기종기 모여있다. 오른쪽엔 책 판매하고.

오늘 하루종일 서 있었더니 다리가 퉁퉁 부었다.ㅠ_ㅠ  괜히 목도 아프고. ㅠㅠ



그리고 분리형 개량화환.

축하3단보다 훨씬 실용적이다. 축하3단은 버리지만 이건 쓰고 다시 꽃만 다시 분리돼

오래도록 볼수 있다.

여기 있는 식물들은 우리 매장에서 다 구입해 사기화분으로 분갈이 해서 가져온것들이다.

분갈이하고 자갈 깔고 이끼 해주고 처음본건데 내가 봐도 이쁘더이다.

오늘 하루종일 바빴다. 책도 팔아야 하고 사람들에게 설명도 해야하고.

책은 판매한다고 적혀있는데 모르고 사람들은 자꾸 가져가려고 했지만..

이것도 다 경험 아니겠어..


댓글(3)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플레져 2006-02-19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은 늘 꽃나무와 함께 있어서 행복하겠어요.
칼랑코에, 잠깐 키워봤는데 볼수록 이쁜 얼굴이었어요.
잘 키울 자신이 없어 망설이고 있지만, 벤자민은 한번 키워보고 싶네요.
오늘 수고많으셨어요 ^^*

2006-02-19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런 일 하시는군요. 제가 해보고 싶은 일이에요^^ 칼랑코에 혼자 있을 땐 이쁜 줄 몰랐어요. 이름도 첨 알았구요..이쁜 식물 많이 보여 주셔서 감사해요. 책은 어떤 책들인가요?

실비 2006-02-19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chamna님  안녕하셔요^^ 하고싶은일이라면 식물을 무척 좋아하시는가봐요^^
책이 어떤거라믄요

 

 

 

 

짐 할인해서 팔고있지요. 진주님이 리뷰를 잘 쓰셨는데 한번 보셔요.

원하시면 한권 보내드릴게요^^ (속닥속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