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물만두 > [1차] 만두 게릴라 이벤뚜!

시간 : 2006년 4월 14일 00시 00분 ~ 23시 59분까지

방법 : 숫자 중 4자가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숫자를 잡는 분.

상품 : 15000원 상당의 기프트 상품

꼭지 : 만약 4자를 많이 잡으신 분 중 동률이 나오면 무조건 사다리타기로 결정.

그럼 이 페이퍼 아래에다가 내일 하루 종일 잡아주세요~^^

294131475

이렇게 잡으시면 2개가 되는 겁니다.

뭐, 두개가 제일 많지 않을까 싶지만 투데이 숫자 44나 토털의 44를 노려보세요^^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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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이 오는데 먼가가 허전하다.

기분전환겸 가방도 별로 없고(작년에 모 매고 다녔니.;; 기억안남.ㅎ)

하여튼 큰맘 먹고 가방 인터넷으로 주문했다.

드뎌드뎌 왔다.



택배 상자부터 물방울 무늬가 참 돋보인다.



와우~ 가방 하나 시킨건데 조그만한 지갑도 들어있다.



가방 모양을 보자면 이런모양이 나온다.

거기다가 양면으로 쓸수 있다.

뒤집으면



귀여운 보라계열로 나를 기쁘게한다.



무늬도 맘에 들고 봄가방으로 딱 좋다.



거기다 자그만한 지갑까지.. 이건 보너스인것 같다.

깜찍하고 너무 이쁘다. >_< 이건 어데다 쓸까나..

다들 이 가방을 보더니 이쁘다고 하더니

딱 내 스타일이라고 한다. 원래 아기자기 한걸 좋아하긴 하지.ㅎㅎㅎ

이제 봄이야~~~ 티셔츠 하나에 청바지 입고 이가방 들고 다니면 이쁘겠다. 그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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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 2006-04-13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예쁘네요. 여자 프린트 된 부분이 더 예쁜것 같아요. ^^

물만두 2006-04-13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뻐요^^

플레져 2006-04-13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쁘다~ 실비님이랑 잘 어울려요^^

이매지 2006-04-13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저도 이 가방 분홍색으로 된거 사고 싶었어요 ^^ 잊고 있었는데 또 생각이 스멀스멀 ㅠ_ㅠ

어릿광대 2006-04-13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뻐요! 화사한게 정말 딱 봄분위기내요.^^

하루(春) 2006-04-13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인적으로 뒤집은 게 참 예쁘네요. 오호~

실비 2006-04-14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낡은구두님 괜찮죠? 저도 여자프린트가 맘에 들어요^^
만두님 다들 저보고 딱이래요.ㅎㅎ 너무 어리게 놀았나.;;
플레져님 이제 봄이니 날씨만 좋으면 좋을것 같아요. 바람좀 안불고 말여요.ㅎ
이매지님 이때 확 질러버리세요.. 가끔은 괜찮아요.ㅎㅎ
어릿광대님 큰맘먹고 샀답니다. 근데 엄마는 비싸다고 난리에요. 그래도 이쁘다고하네요.ㅎㅎ
하루님 이제 뒤집어 하고 다녀야겠어요.. 그냥 보라색으로 하고 다녔거든요^^

치유 2006-04-14 0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께 잘 어울릴것 같아요..너무 이쁨니다..

하늘바람 2006-04-14 0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앞뒤로 사용가능한 가방이군요

세실 2006-04-14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저도 뒤집은것이 더 예쁩니다. 여자그림~ 실비님이랑 잘 어울리실듯 ^*^
 
 전출처 : 치유 > *^^* 웃음의 34가지 테크닉 *^^*

*^^* 웃음의 34가지 테크닉 *^^*
 
1. 힘차게 웃으며 하루를 시작하라. 활기찬 하루가 펼쳐진다.
2. 세수할 때 거울을 보고 미소를 지어라.
거울 속의 사람도 나에게 미소를 보낸다.
3. 밥을 그냥 먹지 말라. 웃으며 먹고 나면 피가 되고 살이 된다.
4. 모르는 사람에게도 미소를 보여라. 마음이 열리고 기쁨이 넘친다.
5. 웃으며 출근하고 웃으며 퇴근하라. 그 안에 천국이 들어있다.





6. 만나는 사람마다 웃으며 대하라. 인기인 1위가 된다.
7. 꽃을 그냥 보지 말라. 꽃처럼 웃으며 감상하라.
8. 남을 웃겨라. 내가 있는 곳이 웃음천국이 된다.
9. 결혼식에서 떠들지 말고 큰 소리로 웃어라. 그것이 축하의 표시이다.
10. 신랑신부는 식이 끝날 때까지 웃어라. 새로운 출발이 기쁨으로 충만해진다.





11. 집에 들어올 때 웃어라. 행복한 가정이 꽃피게 된다.
12. 사랑을 고백할 때 웃으면서 하라. 틀림없이 점수가 올라간다.
13. 화장실은 근심을 날려보내는 곳이다. 웃으면 근심걱정 모두 날아간다.
14. 웃으면서 물건을 팔라. 하나 살 것 두 개를 사게 된다.
15. 물건을 살 때 웃으면서 사라. 서비스가 달라진다.





16. 돈을 빌릴 때 웃으면서 말하라. 웃는 얼굴에 침 뱉지 못한다.
17. 옛날 웃었던 일을 회상하며 웃어라. 웃음의 양이 배로 늘어난다.
18. 실수했던 일을 떠올려라. 기쁨이 샘솟고 웃음이 절로 난다.
19. 웃기는 책을 그냥 읽지 말라. 웃으면서 읽어 보라.
20. 도둑이 들어와도 두려워말고 웃어라. 도둑이 놀라서 도망친다.





21. 웃기는 개그맨처럼 행동해 보라. 어디서나 환영받는다.
22. 비디오 웃기는 것을 선택하라. 웃음 전문가가 된다.
23. 화날 때 화내는 것은 누구나 한다. 화가 나도 웃으면 화가 복이 된다.
24. 우울할 때 웃어라. 우울증도 웃음 앞에서는 맥을 쓰지 못한다.
25. 힘들 때 웃어라. 모르던 힘이 저절로 생겨난다.





26. 웃는 사진을 걸어 놓고 수시로 바라보라. 웃음이 절로 난다.
27. 웃음노트를 만들고 웃겼던 일 웃었던 일을 기록하라. 웃음도 학습이다.
28. 시간을 정해놓고 웃어라. 그리고 시간을 점점 늘여라.
29. 만나는 사람을 죽은 부모 살아온 것 같이 대하라.
기쁨과 감사함이 충만해진다.
30. 속상하게 하는 뉴스를 보지 말라. 그것은 웃음의 적이다.




31. 회의할 때 먼저 웃고 시작하라.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32. 오래 살려면 웃어라. 1분 웃으면 이틀을 더 산다.
33. 돈을 벌려면 웃어라.
5분간 웃을 때 5백만원 상당의 엔돌핀이 몸에서 생산된다.
34. 죽을 때도 웃어라. 천국의 문은 저절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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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라 뚜렷하지만 않지만 꽃 자기자신에 대해 빛을 발하고 있다.

이렇게 라도 볼수 있는거에 감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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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12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이 밤낮을 가리겠어요^^

날개 2006-04-12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밤 같지가 않아요..^^
실비님은 꽃이랑 맨날 같이 살아서 좋으시겠어요~

어릿광대 2006-04-13 1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뻐요...역시 꽃이 좋아. 근데 무슨 꽃이에요? 맨 위에 꽃잎들이 흐드러지게 핀건

실비 2006-04-16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밤에보든 낮에보든 매력있죠?
날개님 보기만하면 무지 이쁘죠... 부모님은 직업이여서 그런지 제가 이쁘다고하면 머가 이쁘다고 하세요..^^:
어릿광대님 이뻐서 찍긴 찍었는데 이름은 잘...ㅠ_ㅠ
 

출근 11시

느긋하게 출근하니 세상이 새롭게 보인다.
근데 패턴이 똑같다.
2시간에 일어난거뿐 아침에 늦을까봐 허둥대고.

걸어서 버스를 타니 햇볕이 따뜻하게 비추었다.
사람들도 여유 있어보이고 어르신분들이 많았지만
지금 가는 젊은사람들은 어디가는걸까?

그시간대 봐선 전혀 바쁜것도 없고 시간 느리게만 보인다.
햇빛도 따스하고 모든게 다 생기있게 보인다.

근데나는 시간이 없어 머리도 손질 제대로 못하고 나와서
머리가 삐죽삐죽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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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12 16: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실비 2006-04-12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삐죽나온 머리를 보셔요.ㅋ

치유 2006-04-13 0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그림자를 찍어낼수 있는 마음의 여유..

세실 2006-04-13 1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삐죽머리 귀엽기만 하네요~~~ 전 늘 삐죽머리....ㅋ

실비 2006-04-13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그 전날에 직원들이 너무 힘들게 일을해서 2시간 늦게 출근하는걸로 봐주었답니다. 그래서 저렇게 나왔는데 어찌나 다른세상같던지^^
세실님 머리가 너무 이상하게 삐죽거려서 말이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