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봄이 오는데 먼가가 허전하다.

기분전환겸 가방도 별로 없고(작년에 모 매고 다녔니.;; 기억안남.ㅎ)

하여튼 큰맘 먹고 가방 인터넷으로 주문했다.

드뎌드뎌 왔다.



택배 상자부터 물방울 무늬가 참 돋보인다.



와우~ 가방 하나 시킨건데 조그만한 지갑도 들어있다.



가방 모양을 보자면 이런모양이 나온다.

거기다가 양면으로 쓸수 있다.

뒤집으면



귀여운 보라계열로 나를 기쁘게한다.



무늬도 맘에 들고 봄가방으로 딱 좋다.



거기다 자그만한 지갑까지.. 이건 보너스인것 같다.

깜찍하고 너무 이쁘다. >_< 이건 어데다 쓸까나..

다들 이 가방을 보더니 이쁘다고 하더니

딱 내 스타일이라고 한다. 원래 아기자기 한걸 좋아하긴 하지.ㅎㅎㅎ

이제 봄이야~~~ 티셔츠 하나에 청바지 입고 이가방 들고 다니면 이쁘겠다. 그치? ㅎㅎ


댓글(10) 먼댓글(0)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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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 2006-04-13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예쁘네요. 여자 프린트 된 부분이 더 예쁜것 같아요. ^^

물만두 2006-04-13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뻐요^^

플레져 2006-04-13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쁘다~ 실비님이랑 잘 어울려요^^

이매지 2006-04-13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저도 이 가방 분홍색으로 된거 사고 싶었어요 ^^ 잊고 있었는데 또 생각이 스멀스멀 ㅠ_ㅠ

어릿광대 2006-04-13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뻐요! 화사한게 정말 딱 봄분위기내요.^^

하루(春) 2006-04-13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인적으로 뒤집은 게 참 예쁘네요. 오호~

실비 2006-04-14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낡은구두님 괜찮죠? 저도 여자프린트가 맘에 들어요^^
만두님 다들 저보고 딱이래요.ㅎㅎ 너무 어리게 놀았나.;;
플레져님 이제 봄이니 날씨만 좋으면 좋을것 같아요. 바람좀 안불고 말여요.ㅎ
이매지님 이때 확 질러버리세요.. 가끔은 괜찮아요.ㅎㅎ
어릿광대님 큰맘먹고 샀답니다. 근데 엄마는 비싸다고 난리에요. 그래도 이쁘다고하네요.ㅎㅎ
하루님 이제 뒤집어 하고 다녀야겠어요.. 그냥 보라색으로 하고 다녔거든요^^

치유 2006-04-14 0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께 잘 어울릴것 같아요..너무 이쁨니다..

하늘바람 2006-04-14 0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앞뒤로 사용가능한 가방이군요

세실 2006-04-14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저도 뒤집은것이 더 예쁩니다. 여자그림~ 실비님이랑 잘 어울리실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