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봄이 오는데 먼가가 허전하다.
기분전환겸 가방도 별로 없고(작년에 모 매고 다녔니.;; 기억안남.ㅎ)
하여튼 큰맘 먹고 가방 인터넷으로 주문했다.
드뎌드뎌 왔다.

택배 상자부터 물방울 무늬가 참 돋보인다.

와우~ 가방 하나 시킨건데 조그만한 지갑도 들어있다.

가방 모양을 보자면 이런모양이 나온다.
거기다가 양면으로 쓸수 있다.
뒤집으면

귀여운 보라계열로 나를 기쁘게한다.

무늬도 맘에 들고 봄가방으로 딱 좋다.

거기다 자그만한 지갑까지.. 이건 보너스인것 같다.
깜찍하고 너무 이쁘다. >_< 이건 어데다 쓸까나..
다들 이 가방을 보더니 이쁘다고 하더니
딱 내 스타일이라고 한다. 원래 아기자기 한걸 좋아하긴 하지.ㅎㅎㅎ
이제 봄이야~~~ 티셔츠 하나에 청바지 입고 이가방 들고 다니면 이쁘겠다. 그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