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Mephistopheles > B조(물만두님, 조선인님, 블루님, 실비님, 바일라님)-종료

물만두님, 조선인님, 블루님, 실비님, 바일라님이 예선전을 치루시는 전용구장입니다.
맘껏 자웅(?)을 겨뤄보세요..

경기방식은 가위, 바위, 보 입니다.

총 5분의 경기이기 때문에 한분에 4가지 배열의 가위, 바위, 보를 서재 주인만 볼 수 있게
댓글로 남겨 주시면 바로 여기 페이퍼에 경기결과를 공개하겠습니다.
조 1,2위만 16강에 올라가십니다.

그리고 서재주인 보기로 댓글을 달으셔야 다른분께 공개가 안되겠죠...^^
기한은 5월1일 노는 분들이 많은 관계로 5월2일 오전 12시까지 하겠습니다.
그전에 모두 참가를 하신다면 조별로 미리 결산을 낼수도 있습니다.
상황판 올라갑니다.

1.물만두님
2.조선인님
3.블루님
4.실비님
5.바일라님

물만두 VS 조선인
물만두 VS 블루
물만두 VS 실비
물만두 VS 바일라

물만두 ( )승 ( )무 ( )패

조선인 VS 물만두
조선인 VS 블루
조선인 VS 실비
조선인 VS 바일라

조선인 ( )승 ( )무 ( )패

블루 VS 물만두
블루 VS 조선인
블루 VS 실비
블루 VS 바일라

블루 ( )승 ( )무 ( )패

실비 VS 물만두
실비 VS 조선인
실비 VS 블루
실비 VS 바일라

실비 ( )승 ( )무 ( )패

바일라 VS 물만두
바일라 VS 조선인
바일라 VS 블루
바일라 VS 실비

바일라 ( )승 ( )무 ( )패

뱀꼬리 :
그냥 댓글로 4개의 배열로 참가자 마음대로 가위, 바위, 보를 4가지만 배열해주시면 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서재주인만 볼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남겨두시면 승점 계산은 매피스토가
합니다..^^ 건투를 빕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죽음의 조 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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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병원에 다녀왔다.

저번에 엄마께서 검사 받고 혼자 가셔서 결과를 듣고 오셨다.

괜찮다고 하는데 아무리해도 이상하단 말이다.

아직도 계속 몸이 안좋으시니 답답할노릇이다.

못믿어서 아니라 직접 확인하고 싶어

병원에 갔다. 엄마한테는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하고 나갔는데

괜히 왜이리 떨리던지..

문제는 괜찮다고 해도 원인이 없기에 큰일이고 문제가 있어도 큰일이다.

병원가서 물어보니 별문제가 없다고 한다.

한편으로 안도의 한숨이 나왔지만

그러면 왜저렇게 몸이 계속 부었다가 빠지고 아프신지 이유를 모르니 정말 답답하다.

엄마께서 조금 예민하신 편이신데.. 나이고 있고 하시니까 그런가.

요즘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기도 하신다.

나이가 있어서 갱년기 오실때도 됐고 다음에 다른 병원가서 상담으 받아봐야겠다.

그래도 큰병이 없으셔서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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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29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행이십니다. 꾸준히 산책같은 운동하심 어떠실까요... 동네 한바퀴돌기같은거요.

실비 2006-04-29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저께 엄마랑 같이 산책 비슷하게 걸었는데 예전에 그래도 걸으셨는데 이제는 많이 걷지도 못하시고 힘들고 아프시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날씨 좀 많이 따뜻해지면 산책이라도 조금씩 엄마랑 걸을까 해요.. 만두님 항상 걱정해줘서 고마워요ㅠ_ㅠ

마태우스 2006-04-30 0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휴, 다행이네요. 정말 떨렸겠어요.... 자꾸 붓는 건 어디가 붓는다는 건가요. 얼굴입니까 혹시?

2006-04-30 00: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04-30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얼굴이 그렇게 심하네요.. 엄마께서 눈이 푹 들어가눈이거든요 쌍커풀도 있구요 근데 제눈이 되버렸거든요. 제가 눈두덩이살도 많고 속쌍커풀인데.
어찌나 놀랬던지.. 지금은 그정돈 아닌데 조금씩 부으세요.ㅠ
00:53님 이번에 검사할때 초음파검사할때 신장 콩팥 다 봤거든요 장기는 다 본거 같은데 다 정상이래요. 피검사도 그렇고 내시경도 그렇고 위염만 있고 다정상이래요. 정말 답답할 노릇이지요. 병원은 강남성모병원이면 그래도 알아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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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셀
평점 :
절판


이벤트로 싸게 하길래 얼른 하고 사버렸다. 배송도 빠르다.
내가 주문한것은 와인체크 L , 핑크플라워L
엄마랑 나랑 입을 예정이다. 엄마는 체크로 하셨고
나는 워낙 핑크를 좋아해 내 취향대로 샀다.



옷을 입으면 보통사이즈로 입는데 잠옷은 첨 입는지라
사이즈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여기 나와 있는 옷 사이즈는 다음과 같다.
Free 55-66 size
L 77size
원래보통 66으로 입는데 밤에 편하게 입자고 입는건데
크게 주문해버렸다.



체크라 좀 빳빳한 느낌이 들며 가볍다.
어른들 입기에 딱 좋을듯 엄마께서도 옷을 크게 입는 스타일이시다.
가장 무난해 보인다. 엄마께서도 만족하셨다.


사진들이 색상이 좀 어둡게 나왔는데
색깔은 여기 상품사진과 색깔은 거의 같으며 좀 밝고 진하다고 보면 된다.
핑크플라워는 첫느낌이 좀 야들하고 무지 부드러웠다.
얇아서 입으면 왠지 속이 비칠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안비쳤다.
너무 덩치가 크지 않은 이상 Free사이즈로 주문하시는게 좋을듯 싶다.
엄마는 77사이즈로 입는걸 좋아하시는것 같다.

난 좀 큰것 같긴 하지만 그냥 입을랜다. 바지길이도 너무 길지도 않아서
맘에 든다. 통풍도 잘되고 여름에 입으면 손색 없을것 같다.
완전 여름잠옷이다. 지금 입는게 딱이고  옷들이 다 가볍고 통풍도 잘되서 가격면에선
손색 없는것 같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남자잠옷도 있으면
아빠와 동생도 선물한텐데. 남자옷이 없다는게 아쉬울뿐이다.

그리고 사이즈는 잰다고 하면





한쪽만 쟀을때 59cm 나왔으니 아주 넉넉하다. 이건 L사이즈 경우이다.
그리고 바진 고무줄로 되어있어 거의 다 OK.
아빠가 35 인데 입으시고도 좀 넉넉했다.
도움이 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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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4-29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실비님 덕분에 저도 장만할까요?

월중가인 2006-04-29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잠옷... 전 잠옷과 평상복의 차이가 없어요
그냥 입고있던대로 자버리는 ㅎㅎㅎ
잠옷을 입으면 좋나요?? 왠지 사고싶은걸요~

실비 2006-04-29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어머님꺼랑 같이 맞추세요~ 속으론 좋아하실거여요. 저희엄마께서는 이쁘다고 하셨는데 아까우시다고 입지를 않으시네요.ㅠ
바일라님 저도 원래 차이가 없었거든요.. 그래도 잠옷을 입으니 기분이 좀 다르더라구요 이제 정말 잠을 자기위한 옷이구나 싶기도하고 부드럽고 가볍고 하니 좋던데요^^

월중가인 2006-04-29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그럼 저도 찾아볼래요~~ ㅎㅎ
또 발동걸리면 밤새서 인터넷 뒤지는데 ㅜ
지금 조금 더워서 갑자기 잠옷이 입고싶어졌어요~~
잠옷이 좋아서 실내복이 모두 잠옷이 되버리진 않을까 걱정되요
학교-체육복 하교-교복 집- 바로 잠옷 이런식으로요 ㅎㅎㅎㅎ

이매지 2006-04-29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냥 츄리닝입고 자는데 으음. 고민되는군요 ! 저렴한 잠옷인지라^^

2006-05-01 21: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05-01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일라님ㅎㅎ 저도 외출복 평상복 잠옷 되다가 외출복 잠옷 되진 않겠지요?ㅎㅎ
이매지님 저도 그냥 집에서 입는 옷이 잠옷인지라 별로 구분이 없었는데 신선하게 이렇게 입어도 괜찮네요.. 여름잠옷으로요^^
21:47님 댓글 달았는데 더 필요한거 있음 말씀하셔요~

2006-05-02 15: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옛날엔 이제는 착해서 될 세상이 아니야.
좀 강하고 이기적일 필요가 있어.

글쎄 내가 그런모습이 있던가 .
난 남에게 모라하고 그런상황들이 싫어.

그러나 나도 내나름대로 머리 굴린다.
최대한 남에게 피해 안주기 말하기

그게 A형들의 특징이라고 할수있다.
그런거에 신경 쓰다보니 주걱턱들이 많다고 들었다.

신경이 곤두서서 모아진다고 한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다.

그러다가도 한번 울컥 하면
속에 열이 난다. 숨길수도 없다.

얼굴에 다 드러나니까
감추는건 어렵다.

이말을 했을때 상대방이 어떻게 반응을 할것인가
별로 좋은반응이 아닐거 같지만

이말을 해야겠다 라고 해서 말하면
어쩌라구? 라고 말하면.

이런반응을 기대한건 아닌데
도리어 더 화를 내다니

더 황당하네 머리가 빨리 안돌아가 문제다.
나에게 문제가 생겼을때 그걸 해결하고 말하는

대처방안이 너무 느리다. 생각이 잘 안된다.
일이 터졌을때 말은 못하고 하루종일 생각한다.

그러고나서 내가 잘할걸까? 하지 말할걸 그랬나?
하면서 후회한다.

지금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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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6-04-29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오랜만이지요? 저도 A형이에요. 지금 기분 알듯도 한데요. 그런데 훌훌 털어버리자구요. 정신건강에 좋을게 없더라구요. 얼른 기분전환하세요..

부리 2006-04-29 0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있잖아요 성격은 고치기가 어렵더라구요. 남한테 싫은 소리라도 하고나면 저같은 경우 굉장히 괴로워요. 제가 참는 게 훨씬 낫더라구요...그니까 그게 남을 배려해서라기보다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인 것 같더이다. 자신이 편한 게 최고 아니겠어요

2006-04-29 10: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04-29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원래 좀 사서 걱정을 잘해요.^^;;; 얼른 잊어버리는게 좋은데 자꾸 생각나서 말이죠 시간이 좀 많이 지나면 괜찮아 질거여요
부리님 저도 원래 나한테 싫은소리 잘 안하거든요 근데 가끔은 말하고싶을때가 있더라구요. 너무 나를 물로 보는게 아닌가 싶어서.^^:;;
10:42님 전에 일본티비쇼를 봤는데 혈액형에 대해 말을 해줬지요.. A형이 그런사람들이 많데요.. 남들에게 어케하면 상처안주고 말을 할까 하면서 신경이 곤두서고 방어하기 때문에 그렇다고.ㅎㅎㅎ

월중가인 2006-04-30 17: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에이형이에요 근데 전 너무 막말해서 턱이 매끈해요 ㅜ 이것도 정말 피곤..

실비 2006-04-30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일라님 말하고 제턱보니 조금 나온거 같아요. 워낙 얼굴이 커서 커버가 되는거지(?) ㅠ
 

당신이 성공하고 싶으면 이렇게 하라!

 

 당신에게 '특이성과 유일성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라

그 누구도 당신을 흉내낼 수는 없다.  당신은 유일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당신 또한 남을 흉내내어서는 안된다.  당신이 가진 독특한 능력을 개발하라.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기자신과 경쟁하라.  자기안에서 승리를 이루어 나가라.  그리하면 머지 않아 남과는 다른 당신만의 고유한 색상이 만들어 질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그 색상에 감탄과 찬사를 보낼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상은 당신이 만드는 그 색상이다. 

당신이 살아가는 목적과 의미를 분명히 밝혀두라

당신이 세상을 살아가는 존재가치를 발견하라.  우주 만물 하나 하나에는 그 나름의 존재가치가 있기 때문에 존재되어 있는 것은 자연의 섭리이다.  당신이 왜 존재하는지, 무엇을 하기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라.  그리하여 당신의 사명을 밝혀내어 사명지침서(자기 신조)를 만들어라.  당신 삶의 등대가 사명지침서가 되게하라.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라

당신이 가고자하는 곳의 지도는 사명지침서이다.  아무리 정확하고 상세한 지도가 있어도 원하는 목적지를 가기위한 구체적인 목표나 전략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목표는 중요하고 쉬운 것부터 단계적으로 수립하라.  수립된 목표는 잘게 나누어서 실천하면 되는 것이다.  행동이 지상 최대의 성공보약이다.  망설임은 날려버리고 시작하라!  지금 바로!

당신이 되고자 하는 방면의 인물을 역할모델로 설정하라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려는가?  분명한 설정이 되었다면, 그 방면에서 성공한 사람을 선정하라.  그 사람을 당신의 역할모델로 삼는 것이다.  이미 세상에 없는 사람이어도 상관없다.  가능하면 당신과 가까이에 있으면 더욱 좋다.  당신의 역할모델을 수시로 관찰할 수 있고, 필요하면 조언을 들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역할모델 설정이 끝난 뒤에는 당신이 함께할 집단을 선택하라.  당신의 이상과 가치를 실현하는데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놀아라.  성공자는 성공하는 사람과 어울린다.   실패자는 실패하는 사람과 어울린다.  당신이 백로가 되기를 원한다면 까마귀의 무리에 섞여있어서는 안된다.  가장 순수하고 이상적인 백로집단을 찾아서 그곳에 머물러라.  꽃밭에서 노닐면 꽃의 향기가 몸에 배는 법이다.

즐거움과 이익을 주고 주고 또 주어라

당신이 가진 최선의 것을 주어라.  당신이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주어서는 안된다.  당신에게 가장 가치있는 것은 상대에게도 가치있을 것이다.  무엇을 줄 때에는 아무런 조건없이 주어야 한다.  마음 속에서라도 조건을 가진다거나 상대급부를 바라고 주는 것은 가치가 반감된다.  순수하게 줄 때 받는 사람도 감동받는다.  그 감동은 돌고 돌아 눈덩이처럼 부풀려서 당신에게 돌아오게 되어있다.  자연의 법칙은 결코 배반하지 않고 뿌린대로 거둔다는 것이다.

시련을 역량향상의 기회로 만들고 포기하지 말라

먼길을 여행하다 보면 궂은 날도 있기 마련이다.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밤도 있다.  그래도 태양은 뜨기 마련이다.  적도 어디엔가는 태양이 비추고 있는 것이다.  약간의 시련이 당신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는 사실을 믿어라.  최고의 명품 바이올린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소재의 나무는, 온갖 비바람과 시련을 견뎌낸 나무이다.  온실에서만 자란 나무는 매끄럽기는 하지만 온실 밖의 한파와 비바람을 견딜 수 있는 힘은 없는 법이다.  오래되고 큰 나무는 온갖 한파와 폭풍에도 살아남는 법을 터득하고 있다. 

나쁜 것은 버리고 좋은 것만 담아라

사람은 그냥 흘러가는 곳으로 방치하면 부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기 쉽도록 구조되어있다.  그렇기에 빛을 향한 노력은 매시간 지속되어야 한다.  부정적인 생각이나 일들은 버려버려라.  좋은 성과나 희망의 빛을 향해서 눈을 밝혀라.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생각으로 무장하라.  긍정은 삶의 에너지를 채워주는 주유소이다.  부정은 당신 삶의 창고를 강탈해 가는 좀도둑이다.  쓰레기는 모아둘수록 지저분하고 악취가 난다.  빨리 버리는 것이 최상이다.  꼭 필요한 것을 주어담는데에도 우리의 그릇은 모자란다.  그리고 시간도 부족하다. 

당신의 에너지를 그럭저럭 쓸데없는 것들로 낭비하게 방치하지 말라.  조금만 노력하면 당신의 삶은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희망이 넘치는 삶으로 디자인 할 수 있다. 

채우고 채워서 넘치게 만들어라

지금 당신의 눈앞에서 기아에 허덕이며 굶주림에 죽어가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당신이 이 사람을 구해주고 싶은 마음 간절해도, 당신이 가진 식량이 없다면 마음의 고통만 더할 것이다.  만약 당신의 지식이 부족하다면, 당신은 올바른 판단을 내렸다고 하지만 어리석은 판단일 수도 있다. 

이와같이 당신이 가지지 않은 것을 남에게 줄 수는 없다.   어떤 경우에 당신이 너무나 소량만 가지고 있는데 상대편에게 주어버린다면 당신이 허덕이게 될 것이다.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가꾸고 싶다면 당신 자신을 먼저 풍족하게 채워야 할 것이다.  당신의 창고를 넉넉하게 넘치게 만들어라.  그러면 당신과 타인이 필요로 할 때, 필요한 만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 유일한 것은 오늘도 변한다는 것이다.  변화의 시대에 어제의 낡은 것에 연연해 하지말라.  오늘은 새로운 것으로 채워야 한다. 

'날마다 1%씩 성장하는 것' 이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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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5-03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것도 퍼가요..보여 줄 사람이 있어서..

실비 2006-05-03 2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구를 보여주실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