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김주원 2008-08-01  

이탈리아에 가시는군요. 훌륭합니다. 깊고 투명한 시선으로 다시 한번 좋은 경험 하고 오시길. 무사히 잘 다녀오세요!
 
 
2008-08-01 10: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08-03 19: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08-04 11: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베르툼투스 2008-07-07  

건강은 많이 좋아졌어요. 이젠 좀 살도 붙었구요. 이제 방학하면 정말 한결 편해지겠지요. 행정실이 워낙 소란스러워서 어딘가 짱박혀서 공부할 곳을 찾고 있어요. ^^;

 
 
로렌초의시종 2008-07-08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무슨 말인지 알겠다. 학교의 행정실이란게 다 그렇지 뭐. 건강이 좋아졌다니 제일 다행이다. 더운 여름 무사히 잘 나야할텐데... 그래도 시골의 공기 맑은 학교라면 좋은 환경이리라 생각한다. 그나저나 짱박혀서 공부할 공간이라면 방학 중의 학교에 충분하지 않을...까?^^;
 


김주원 2008-05-28  

로렌초 형, 오랜만입니다. 소리소문없이 서재 글은 잘 읽고 있었지만요^^;

건강하신지? 잘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책도 폭넓게 읽으시네요. 나는 전역이 네 달 남았답니다. 별로 할 일이 없어서 낮에는 도스토예프스키를 읽고, 밤에는 교회에 숨어들어가 피아노를 치고, 말은 군인인데 이런 식으로 참 여유있게 보내지요. 서울도 자주 가니까 전역 전후로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로렌초의시종 2008-06-10 2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답이 너무 늦어버렸네;; 이래서야 읽을 지도 알 수가 없구만;; 아무래도 요즘 신변이 어수선해서 미루기만 하다가 이제야 답을 하게 됐다. 전역이 넉달 남았구나. 그러고보면 군 복무하는 사람에게는 시간이 빨리 간다고 해야할지 느리게 간다고 해야할지 몰라서 말하기가 조심스러울 때가 있어. 물론 나는 빨리 가는 것 같다고 느끼지만, 어떻게 들을 지 알 수 없으니.ㅋ 낮에는 도스토예프스키, 밤에는 피아노라... 여전히 흔들리지 않고 갈 길을 가고 있구나.^^ 그 피아노 연주 언제 한번 들어보고 싶다. 너만 가능하다면 시간되는 대로 만나자. 시간이 참 많이 흘러 버렸네.
 


W 2008-02-05  

가슴에 뜨거운 그 무엇이 참 많은 로렌초님 ^_^
나는 로렌초님이 참 좋은 사람이란 걸 첫눈에 딱 알아봤어요
(나이 먹으니 그쯤이야 뭐 금방 알아보겠더라구요? ㅎㅎ)

올 한 해는 참 고민해야 할 것도, 결정해야 할 것도 많겠어요
로렌초님 앞에 있는 고민들이 지혜롭게 풀려나가는 한 해만 되더라도
휴, 한 해 복은 다 받는 거겠다 ^^

거기에 이쁜 여자친구와 좋은 사람들도 그득 그득해진다면
어휴, 난 덕담 다했어요 ^_^

 
 
 


승주나무 2007-12-31  

로렌초 님 안녕?
새판짜기는 잘 읽히나요..
저는 요새 미친놈처럼 관련 책들을 훑고 있답니다.
쾌도난마, 사마리안, 시비돌이님 장하준 인터뷰~ 그렇게 해서 새판짜기로 달려가려구요
이번에는 정말 열심히 해서 신자유주의에 대해서
나름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겠습니다.
로렌초 님이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2008년에도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기 바랍니다~~ 승주나무
 
 
로렌초의시종 2008-01-01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판짜기는 생각보다 잘 읽히는 책이라서 기분 좋게 읽어나가고 있습니다. 역시 대담집이라는 특징 덕분인듯 합니다. 한국 경제의 문제를 대증요법적 접근이 아닌 근원에서부터 접근하는 방식도 마음에 들고요. 저는 새판짜기 읽고, 장하준 인터뷰 읽고, 신자유주의 관점에서 동아일보 김순덕 논설위원의 글로벌리스트를 읽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야말로 승주나무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어서, 감사하고 기쁠 뿐입니다. 2008년에도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