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4)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진/우맘 2004-05-22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어어어억.......!
프린트 해보니 잘 나오더군요. 올리는 족족 퍼가요. 조선인님 화이팅!^^

superfrog 2004-05-22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조카한테 출력해서 만들라고 해야 겠어요.. 저희집에는 프린터가 없으니..^^;;

panda78 2004-05-22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핫.. 이것도 퍼갈게요... ^^;;

오후5시반 2004-05-23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것도 퍼갈께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예쁜 종이 인형을 보게 해주셔서요.^^*
 

전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어려서 읽어서 재미를 몰랐나 싶어 다시 읽어봐도 속물들의 말 장난으로만 여겨질 뿐이에요.

하지만 지금은 영국에 사는 동창의 말에 따르면... 영서로 읽어보니 위대한 영국문학 맞다고 하네요.

음... 어쨌든...

우연히 발견한 이 종이인형들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댓글(9)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진/우맘 2004-05-22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서로 읽어보니...아...기죽어라.
그나저나, 추억의 종이인형이다!!! 그것도 이렇게 예술적이라니...^^ 조만간 프린트해서 딸래미랑 놀아야쥐~ 퍼가서 제 비공개 저장함에 넣어둘께요.^^

진/우맘 2004-05-22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냐, 아냐. 이런 건 다들 구경하셔야 해. 궁시렁 다이어리에 저장하겠습니다. 그래도 되지요?^^(답변 듣기도 전에=3=3=3)

조선인 2004-05-22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풍의 종이인형을 좋아하신다면 서비스로 하나 더 올려드릴께요.

물만두 2004-05-22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릴 적 여동생 종이 인형 옷 만들어 주던 생각이 나네요...

다연엉가 2004-05-22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종이인형은 정말 너무 좋네요... 요즘 아이들은 스티커더군요.^^^

starrysky 2004-05-22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각 책마다 따로따로 종이인형이 있는 거군요. 정말 이쁘네요.
저도 <오만과 편견>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제인 오스틴이라는 작가 자체는 좋아하는 편이예요. (조선인님 서재에 처음 인사 드리는 스타리라고 합니다. 꾸벅~ ^^)

Smila 2004-05-22 1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정말 예뻐요. 비밀방에 퍼가요~

panda78 2004-05-22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환상이네요. @0@ 퍼가도 될까요? ^^;;;

오후5시반 2004-05-23 0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여기 처음 들렸는데 너무 예쁜 종이 인형이네요. 저도 퍼가도 될까요? ^^
감사합니다. ^^;;;
 

검은비님이 올린 성이의 초록손을 보고 생각나서...


 

 

 

 

 

 

 

 

 

 

 

 

2004년 1월 24일 23개월 육아일기

저녁먹은 뒤 얌전하게 그림놀이를 하길래 안심하고 설겆이를 하러 갔습니다.
마지막 헹굼을 하는데 쪼르르 달려오더니 "엄마, 반땩반땩"하며 자랑스레 보라색이 된 손을 자랑하더군요.
감기와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대한추위에도 불구하고 목욕통에 물 받아가며 본격적으로 씻겼으나 수성마카가 다 안 지워질 정도이니 대체 얼마나 덧칠한건지 ㅠ.ㅠ
계속 혼냈음에도 불구하고 기념사진 찍겠다고 하니 또 자랑스레 손을 펴보이며 방실 웃습디다. 그려.


댓글(1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책읽는나무 2004-05-21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목욕가운을 입은 모습..촉촉히 젖은 머리!!
섹시하네요....^^

바람꽃 2004-05-21 1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부가 참 뽀양고 이쁘네요~ 여성스럽구요.
우리 딸래미와 개월수가 같은가 햇더니 몇달전 일기군요.

panda78 2004-05-21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 피부 좀 봐요... @.@ 볼 좀 만져봤음 좋겠다.. 이쁜 딸 있으셔서 좋으시겠어요..부러워요!

panda78 2004-05-21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 피부 좀 봐요... @.@ 볼 좀 만져봤음 좋겠다.. 이쁜 딸 있으셔서 좋으시겠어요..부러워요!

조선인 2004-05-21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팬더님... 처음 뵙는 거 같은데 반갑습니다.

superfrog 2004-05-21 1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뺀질뺀질 작은 마늘 같은 코, 너무 이쁘다..^^

sweetmagic 2004-05-22 0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정말 예쁜 아가네요`~ ^^~!!! (반갑습니다 님 ~~)

진/우맘 2004-05-22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마로.....너무 예뻐요!!!!

水巖 2004-05-22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기 있는 눈이 반땩 반땩이네요. 아주 지혜스런 눈, 장난기가 넘치는 입, 정말 이쁘군요.

Smila 2004-05-22 1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이뻐라~ 내가 이래서 딸을 갖고 싶다니까.....
 


- 3층 컨벤션홀 여자화장실에서

KOEX에 오늘 처음 간 것도 아니요, 예사로 드나들던 화장실인데도 오늘따라 거울의 이미지가 달라보였던 건... 미학오딧세이를 읽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댓글(9)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책읽는나무 2004-05-20 1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코엑스화장실이 저랬습니까??..^^

물만두 2004-05-20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superfrog 2004-05-21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깜딱 놀랐어요.. 베르사유 궁인 줄 알았지 뭡니까.. -앗.. 베르사유 궁에는 화장실이 없었죠?...;;

조선인 2004-05-21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하하하... 베르사유궁... 아하하하하하...

2004-05-21 09: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sooninara 2004-05-21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울의 방인가 뭔가가 있지 않나요? 베르사이유궁에...
그런데 코엑스 화장실 한번 가보고 싶네요..코엑스는 아쿠아리움만 가봐서^^

조선인 2004-05-21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코엑스에 꽤 가는 편인데도... 아쿠아리움은 못 가봤어요.
딸래미 데리고 함 가봐야 되는데... 쩝...

그리고... 보너스로...




superfrog 2004-05-21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역시 과하게 멋지군요.. 기요틴 감이에요..;;;

2004-05-28 15: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빠짐없이 미를 받은 미술실력이 여기서도 들통이 나네요.

매끈하게 재단이 되지 않고 죄다 울퉁불퉁하고,

더욱 창피한 건 자석 곳곳에 손때를 묻혔다는 것이고,

일회용이 아닌가 의심이 갈만큼 붙인 데가 들뜨기 일수.

그래도 제 작은 성의니 받아주세요.

진/우맘님, 검은비님, 호랑녀님, 물장구치는 금붕어님 부디 주소 가르쳐주세요.

* 아, 저의 허접서재는 이벤트하려면 멀고 멀었습니다. 이건 그저 어머니에 대한 감사의 표시입니다.

* 금붕어님에게는 수업료가 되겠지요.

* 검은비님에게는 제가 님의 그림으로 자석을 만들어도 되는지 허락받기 위한 뇌물입니다.

* 3개씩인데, 어느 게 자기 건지는 짐작가시죠?

* 2개는 제겁니다.



댓글(1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superfrog 2004-05-19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와.. 드뎌 작업을 마치셨군요..^^ 냉장고 자석이니까 이왕이면 냉장고에 붙여 두시고 촬영을 하시지.. ㅎㅎ 추카추카..
근데 금붕어 게 어느건지 몰겠어요.. 갈쳐주세요..!! 저기 강경옥 만화 컷이런가..^^;;;

2004-05-19 14: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4-05-19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게... 회사에서 땡땡이치는 동안 만들어서... 사진도 사무실 칸막이에 붙여놓고 찍었습니다.
크게 보셨으면 단박에 아셨을텐데...
시이라젠느를 제치고 레디온과 뽀뽀를 하고 있는 금붕어 ^^

superfrog 2004-05-19 14: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 이미지 클릭해서 큰 사진으로 봤어요.. 다 구분을 해 놓으신 거구만요.. 둔한 금붕어 같으니라고..^^;;

호랑녀 2004-05-19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인님, 나는 해준 것도 없는데 이 은혜를 어찌 갚으오리오 ^^
그러면서도 싫다는 소리는 절대 안하는 호랑녀였슴다

2004-05-19 16: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4-05-19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제서야 님이 왜 호랑녀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형님댁 근처시네요.
별게 다 반갑군요.

조선인 2004-05-19 17: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시나 해서 덧붙이는데... 전 유통할 능력 안됩니다.
자석 만드는 건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닐까 싶네요. ^^;;

조선인 2004-05-19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래 오늘 발송하려고 했는데, 아직 진/우맘님의 주소를 몰라서요.
진/우맘님의 답변 여하와 상관없이 내일 발송하겠습니다.
하잘 것 없는 거라도 받으신 뒤 꼭 답변해주세요.
요새 분실사고가 하도 많아서요.

2004-05-19 20: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진/우맘 2004-05-19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감사합니다. 경황도 없으실텐데...늦어서 죄송하구요.

조선인 2004-05-20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앗, 진/우맘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더 죄송하지요.
어쨌든 이제 발송하러 갑니다.
너무 조잡한 걸 보낸다 구박하지 마시고... 맘에 안 드시면 그냥 버려주세요.
보내려고 다시 꺼내보니... 정말 형편없어 부끄럽습니다.
왜 이리 손재주가 없는 건지... ㅠ.ㅠ

책읽는나무 2004-05-20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민이께 젤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