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선물해서 호평받았던 책들만 모아봤습니다.


3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공룡의 비밀 - 팝업북- 공룡은 왜 사라졌을까?
로버트 사부다.매튜 레인하트 지음, 한성숙 옮김 / 넥서스 / 2005년 11월
38,000원 → 34,200원(10%할인) / 마일리지 1,900원(5% 적립)
2006년 07월 27일에 저장
절판
석원, 석진, 세준 선물
얘들아, 정말 과학자가 되고 싶니?- 자연의 아이들
권수진.김성화 지음, 이윤하 그림 / 풀빛 / 2001년 10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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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4월 25일에 저장

초등학교 5학년 석원의 어린이날 선물
가족 나무 만들기
로렌 리디 글 그림, 정선심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4년 2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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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4월 21일에 저장

5살 해든의 어린이날 선물
초록어린이가 발견한 7가지 물건들의 비밀- 아이들을 위한 환경책 1
손정혜 지음, 이동연 그림 / 그물코 / 2003년 11월
7,500원 → 6,750원(10%할인) / 마일리지 370원(5% 적립)
2005년 04월 21일에 저장
품절

초등 2학년 세준의 어린이날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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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로를 키우는 건지, 마로가 날 키우는 건지 헷갈릴 때 나를 도와주는 책들


2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엄마가 어떻게 그림지도를 할까
도리이 아키토시 지음 / 대교출판 / 1999년 10월
6,500원 → 5,850원(10%할인) / 마일리지 320원(5% 적립)
2005년 03월 11일에 저장
품절

소녀들을 위한 과학.수학.기술 -전3권
밸러리 와이어트 지음, 팻 커플스 그림 / 또하나의문화 / 2004년 7월
26,800원 → 24,120원(10%할인) / 마일리지 1,340원(5% 적립)
2004년 09월 15일에 저장
절판

정기문 교수의 내 딸들을 위한 여성사
정기문 지음 / 푸른역사 / 2004년 3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4년 04월 14일에 저장
품절

이럴 땐 싫다고 말해요!
마리 프랑스 보트 지음 / 문학동네 / 1999년 10월
5,500원 → 4,950원(10%할인) / 마일리지 270원(5% 적립)
2004년 06월 05일에 저장
구판절판
아직 마로에겐 글이 좀 많은 듯 하다. 하지만 친구의 사례가 구체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어린이 성폭력 방지 지침서로는 더욱 효과적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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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보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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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도 깜짝, 치과 의사도 깜짝!
고미 타로 / 비룡소 / 2000년 1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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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8월 28일에 저장

오, 내 사랑 고미 타로!
아빠는 널 사랑해
존 레논 지음, 이상희 옮김 / 베틀북 / 1999년 8월
5,500원 → 4,950원(10%할인) / 마일리지 270원(5% 적립)
2005년 01월 07일에 저장
절판

아이들은 참 놀랍다. 줄거리도 없고, 낙서같은 그림인데도 이 책이 좋다고 합니다. 존 레논이 아들을 무지 사랑했나봅니다. 이렇게 마로도 느끼는 걸 보면.
아빠는 미아
고미 타로 글 그림, 이종화 옮김 / 비룡소 / 2001년 6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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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15일에 저장

역시 고미 타로.
물어 보아요!- 보아요 시리즈
안나 클라라 티돌름 지음 / 사계절 / 2003년 11월
5,000원 → 4,500원(10%할인) / 마일리지 250원(5% 적립)
2004년 08월 18일에 저장
절판

ㅎㅎㅎ 결국 구색을 맞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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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님들이 알려준 주옥같은 비법을 종합해보니 식이요법과 유산소운동과 복근운동의 병행!
곰곰 나의 평소 생활을 진단해보니 문제는 2가지로 귀결되었다.
먹는 양은 줄였는데, 단백질에 비해 탄수화물의 섭취 비중이 너무 높다는 것과
운동량(특히 복근운동)이 현격히 부족하다는 것.
식단에 신경써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운동할 시간을 쥐어짜보자고 저녁 일정을 확인해봤다.

<옆지기 귀가가 늦을 때>
6시 30분 버스타고 퇴근.
6시 50분 해람 어린이집에 도착해서 유모차 끌고 집으로 귀가 (10분 걷기)
7시 귀가하여 저녁 준비하고 있으면 마로 도착, 저녁 먹기 (저녁 시간 앞당기기는 불가능 ㅠ.ㅠ)
8시 상 치운 뒤 해람이 목욕, 마로 목욕
9시 해람 저녁 수유
9시 30분 아이들 모두 잠든 뒤 세탁기 돌리고 설겆이, 젖병 소독, 아침쌀 앉히고, 청소, 빨래 널고
11시 드디어 자유시간
12시 취침

<옆지기가 일찍 왔을 때>
6시 30분 버스타고 퇴근.
6시 50분 해람 어린이집에 도착해서 유모차 끌고 집으로 귀가 (10분 걷기)
7시 귀가하여 자유시간 (옆지기가 저녁 차리고 치우고)
8시 해람이 목욕, 마로 목욕
9시 해람 저녁 수유
9시 30분 아이들 모두 잠든 뒤 자유시간 (옆지기가 빨래, 설겆이, 아침쌀 앉히고, 청소)
11시 30분 마지못해 젖병 소독하고 뒷정리 좀 하고
12시 취침

즉, 옆지기가 늦으면 자유시간은 1시간 뿐이지만,
옆지기가 일찍 오면 자유시간은 3시간이나 된다.
그런데 내가 매일같이 운동할 시간이 없는 이유는 하나 - 서재에서 놀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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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9 17: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Mephistopheles 2007-05-29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에 댓글 하나 달때마다 윗몸 일으키기 10개씩 하고 달기...는 어떨까요...

꼬마요정 2007-05-29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메피님 의견에 찬성이에요~~^^

섣달보름 2007-05-29 1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훌륭한 옆지기를 두셨네요. 오늘 부터 저도 벤치마킹 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연 가능할지 ㅎㅎ

홍수맘 2007-05-29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어쩜 알라딘 서재질이 가장 큰 뱃살의 주범일 수도 있겠네요. ^ ^.
--- 저도 포함입니다.

무스탕 2007-05-29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공공의 적이네요. 서재는 ^^

조선인 2007-05-30 0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향기로운님, 윗몸일으키기를 하면서 어떻게 브리핑을 읽습니까!
메피스토님, 헉, 그럼 댓글을 안 달고 말거에요.
꼬마요정님, 흑...
섣달보름님, 흠, 다시 페이퍼를 보니 아주 귀감으로 보일만 하네요. 다만 옆지기가 일찍 들어오는 날이 거의 없다는 게 안타까울 따름이죠.
홍수맘님, 흑흑 동병상련인 거죠?
무스탕님, 앗, 공공의 적은 좀 심했고. ^^;;

향기로운 2007-05-30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런가요^^ㅋㅋㅋ 암튼.. 서재놀이 넘 많이 빠져들면 저처럼 배 둘레가.. 심각해진다고요~ㅠ_ㅠ;;;;

하늘바람 2007-05-30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지기님이 많이 도와주시네요. 함께 해야하는게 당연한데도 남자들은 정말 ~ 아시죠? 그런데 조선인님 옆지기님은 정말 부럽네요.
그런데 당연히 운동하실 시간 없으시겠어요. 늦은 취침으로 몸도 피곤하실것같고요

조선인 2007-05-30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향기로운님, 거짓말, 님의 프로필 이미지를 보고 있노라면 질투의 불길이 활활~
하늘바람님, 옆지기가 집안일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늘 그렇듯 '도와주는' 입장을 내세워 얄미워요.

오길정 2007-08-01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살빼기 정말 힘들더라구요.

이것저것 안해본게 없는데 인내력이

요요없이 날씬하고 탄력있는 몸매 유지하고 있어요.

알만한 연예인들도 다 하더라구요.

제가 관리받는 사이트에요.

여러분도 여기한번 가보세요. 웃낀언니가 친절하게 상담해드려요





출처 http://www.bikinidiet.co.kr



상담전화(010-7676-7236)

 

집 앞 빕스로 장소가 정해진 덕분에 아이 둘 다 데리고 참석했다.
단연 인기는 해람(그런데 아토피 때문에 얼굴은 말이 아니다. ㅠ.ㅠ)





마로는 온갖 이쁜 짓, 여우짓으로 적당히 시선 끄는 데 성공. ㅋㅋ



누나와 엄마의 열렬한 뽀뽀에 질투의 시선을 보내는 해람. 큭, 이런 건 언제 찍힌 건지. 흐흐.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대담한 구도도 기가 막히지만,
플래쉬도 없이 실내 조명만으로 이렇게 그윽한 색감이 나오다니.
게다가 아이는 배고프다고 울며 버둥거리고 있었고, 나는 젖병 타는 중이었는데도 포착하다니!
지름신이 강령하려고 한다. ㅠ.ㅠ
(클릭해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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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viana 2007-05-29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토피가 어디 있어요.예쁘기만 한데...여직원들한테 인기만점이었을거같아요.

진/우맘 2007-05-29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내눈엔 아토피는 뵈도 않누먼.^^
거참....갈수록 up되는 저 미모들이라니...^^200점에 플러스 알파!

Mephistopheles 2007-05-29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는 온갖 이쁜 짓, 여우짓으로 적당히 시선 끄는 데 성공. ㅋㅋ"
마로의 애교와 미모도 어디 딸리지 않는데...강적 해람이 앞에서는
어쩔 수 없나봐요..^^

춤추는인생. 2007-05-29 1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의 눈웃음. 해람이의 땡그란눈 조선인님은 밥안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요 ^^

sandcat 2007-05-29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 머리가 조금 수북해졌어요. ㅎㅎ
요즘은 부쩍 커보이는 마로보다는 해람이에게 자꾸 눈길이 갑니다.

무스탕 2007-05-29 1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토피 있는 애들보면 정말 안됐어요. 벅벅 긁어줄수도 없고..
그래도 해람이는 증세는 그렇게 심한것 같진 않네요..
빨리 나아라~~ ^^*

부리 2007-05-29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니 컸군요!!! 전 사실 여직원 회식이라기에 혹시 뭐 안좋은 일이 있었나 쪼르르 왔답니다

조선인 2007-05-30 0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비아나님, 갓난아기 피부가 30대처럼 오돌도돌한 거 보세요. 속상하답니다.
작게작게님, 다른 분은 다 보이는 걸 보면 님의 컴퓨터가. ㅎㅎ
진/우맘님, 홍홍 감사.
메피스토님, 마로는 이제 너무 커버렸는걸요. 갓난아이의 사랑스러움이 워낙 막강한 거죠.
춤추는 인생님, 밥 안 먹어도 배불러야 하는데, 임산부의 식욕이 여전히 남아있으니 어쩌죠.
샌드캣님, 네, 제 누나보다는 머리숱이 많아요. 마로는 돌까지 민머리였는데.
무스탕님, 심한 편은 아니에요. 하지만 눈과 귀 주위가 툭하면 문제죠.
부리님, 안내를 맡던 여직원이 임신으로 휴직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그 송별회였죠. 마음 써주다니 부리님, 멋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