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게을러 사진 정리가 마냥 미뤄진다. 
9월~10월 사진 몇 장. 
그나저나 사진을 보니 더 실감난다. 
우리 아들이 한없이 악동이 되가고 있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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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9-10-22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잘생긴 해람.
볼 때마다 부러워요.
어찌저리 이쁠까요

하늘바람 2009-10-22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카라 깃을 올려주는 센스

조선인 2009-10-22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님의 둘째는 더 이쁠 거에요. ㅎㅎ

Forgettable. 2009-10-22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악동의 포스가..!! ㅋㅋ 악 귀여워요

무스탕 2009-10-22 14: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점점 남자아이 같아지고 있어요. 외모도요.
이뻐랑~~~ +_+

水巖 2009-10-22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난끼가 귀엽군요.

같은하늘 2009-10-22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간이 흐를수록 악동이 되어가는 넘 우리집에도 있기에 할말 없습니다.^^

Arch 2009-10-22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인 꽃미남이에요. 그래서 해람일 보면 꽃처럼 예쁘고 보들거리는 느낌이 들어요. 조선인님이 아무리 악동의 할머니 사진을 올려놔도 그냥 제겐 꽃같은 해람인데^^ 마지막 사진에서 왼쪽 다리 약간 든 포즈, 정말 귀여워요. 히~

꿈꾸는섬 2009-10-22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의 완소남^^
언제봐도 예쁘군요.ㅎㅎ

딸기야놀러가자 2009-10-22 2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완전 꽃미남소년... 악동 끼가 흐르면서도 너무 이쁘네요

perky 2009-10-23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앙!!장난끼 가득한 얼굴이 너무 귀여워요!!
해람이 사진만 보고 나면 둘째에 대한 미련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ㅠㅠ
(그래도 제 형편상 둘째는 거의 포기.ㅠㅠ)

조선인 2009-10-23 0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겟터블님, 네, 아주 악동이 되버렸어요.
무스탕님, 요샌 머리를 짧게 잘라주는 편입니다. ㅋㅋ
수암님, 장난이 정말 심해졌어요.
같은하늘님, 아, 사랑스럽던 우리 아가는 이렇게 말썽꾸러기 소년이 됐다가 시꺼먼 청년이 되는 걸까요. ㅠ.ㅠ
아치님, 시건방 작렬 자세 되시겠습니다.
꿈꾸는섬님, 헤헤 감사합니다.
딸기야집에가자님,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닏.
차우차우님, 그래도 하나 보다는 둘이...

행복희망꿈 2009-10-23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가 마로 못지않게 이쁜데요. ㅎㅎㅎ
너무 이쁜 아이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시겠어요.

조선인 2009-10-26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밉다 밉다 해도 사진 보면 배시시 웃음이 새어나와요. ㅎㅎ

세실 2009-12-10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이렇게 무심한 세실이라니...
해람이 꺅^*^ 멋져요~~ 어쩜 귀공자 스타일 입니다.

조선인 2009-12-11 0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러고보면 지난 가을에 찍은 사진은 하나도 정리 못 했는데, 벌써 겨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