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모아놓았던 아이콘들인데...귀엽지요?

雨の日

アコーデオン ワニと鳥

ワニと鳥

昼寝

ゾウさん 傘さすゾウ ゾウのペ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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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무비 2005-04-23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アコーデオン ワニと鳥

얘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울보 2005-04-23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雨の日우리 신랑이 너무좋아하는 동물이지요,입이커서 좋대요..퍼갈게요..

 

원하는 걸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速く速く 風船鶏

鶏親子 ペリカン

四匹のひよこ 誕生

ひよこ2羽 鶏親子

鶏のドライブ

ピンク鳥 青い鳥 小鳥

小鳥2 かもめの水兵さん カモメの水兵

カルガモの親子

ひよこ1羽 かくれんぼ 風船鳥 風船鳥2

花と鳥 花と鳥

小鳥 かごの鳥

雀の行進

タヌキの遠足

タヌキの親子2 ぽんぽ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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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무비 2005-04-23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우와우와~~~~

울보 2005-04-23 1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나의 사직동 보림 창작 그림책
한성옥 그림, 김서정 글 / 보림 / 2003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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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정가제 반대!★ ★♡+

제25회 한국어린이 도서상 문화부장관상

'05 볼로냐 국제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작품 녹픽션 부분..



담쟁이가 온통 집을 감싸고 있는 2층집의 창이 멋스러운 표지를 보는 순간...그림일까 사진일까...호기심이 생겼고 책을 펼치는 순간엔 얼굴만 흑백이고 나머진 다 칼라인 좀 이상스런 그림이 들어왔다...아니 그런데 페이지 한장 한장을 넘길수록 다 얼굴만 흑백이네...

세상이 바뀌어도 사람의 모습만은 바뀌지 않았으면 하는 작가의 마음이 이리 표현된것일까?

살고있던 내집이 있는 동네가 재개발이라는 이름아래...사라지고 빽빽히 들어서는 아파트틈에 정취를 잃어버린 사람의 독백같은 그런 글이 이제 내 현실앞으로다가 오고 있다고 생각하니 좀더 눈에 익을때 나도 하나 하나 기록을 남겨두고픈 생각이 들었다..

중학교때 우리동네도 단층집들이 하나둘씩 헐려나가고 3층양옥집들이 들어섰다.

마당도 없이 옆집과 따닥따닥붙어서 숨을 쉴수 없게 만든 집들을 보면서 단층일때..마당가운데 우물이 있고 펌프가 있고 아름드리 나무가 늘어져 있던 모습을 되내이고 했었는데...

이제 익숙해질만하니깐 재개발이니 뉴타운이니 말이 돈다...

한편으론 재산이 불어날수 있는 기회다 싶어 내심 쾌재를 부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각박하게 살아가려고 이러나 싶은 마음도 든다.

내가 태어나 자란곳...어렸을땐 이사해보는게 소원이어서 친구 이사소식을 접하면 언니랑 짐을 싸서 이방 저방 옮기면서 방바꾸기를 했던 기억이 난다.

내가 35년을 살면서 7개월만 다른곳에 주소를 두고 살고 나머진 다 이 흑석동이란 조그만 동네를 못벗어났다.

누구보다 오래 살았기에 동네 구석구석 내머리속에 지도가 그려진다.

작가의 기억속에 사직동 129번지가 오래도록 살아있는것처럼  이제 내게도 흑석동은 기억속에서만 살아있는곳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파괴되는 옛것에 대한 추억거리들....내 정들었던것들이 곁을 떠나 기억속에 자리한다는게 아쉽다....  행복한 하루를 L.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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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공짜책이니 더 행복한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책을 펼치는 순간 헉헉....글씨만 까맣게 있습니다...이거 부담이 팍팍옵니다.

집에와서 자랑을 하니 친정엄만 역시 내딸이야 하는 분위기인데 시어머니...먹을것도 아닌데 뭐가 그렇게 좋은지 이해가 안간다....푸헐헐..

맞습니다...책보는 절 이해못하는 분이 바로 저희 시어머니시죠...

저희 시어머닌 그저 여잔 남편 뒷바라지 잘하고..(밥 챙겨먹이고 출근길에 바지 구겨진거 없이 다림질 쫙쫙해서 펴놔야 하고...구두에 파리가 낙상할정도로 반들거리게 닦아놔야 하고...음~ 이런걸 으뜸으로 아십니다) 살림살이 잘하면 되는거다...책을 보면 밥이 나오냐 뭐하냐...

처음엔 적응하기 힘들어서 맞추다 보니 제가 결혼하고 나선 책읽는 속도가 많이 떨어졌지요..

결혼 7년차가 되니 이젠 막가파입니다.

ㅎㅎ 아 책자랑하려다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아무튼 계속해서 밀려드는 책들을 바라보면서 너무너무 뿌듯하고 행복했다고 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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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4-22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오늘 온다고 했잖아요^^

인터라겐 2005-04-22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다른분들 다 받았다는데 저만 안와서 내심 걱정했어요...ㅎㅎ

Laika 2005-04-22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결혼 7년차...
요즘은 시어머니들이 며느리 일하는거 좋아하지 않나요?

인터라겐 2005-04-22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며느리는 슈퍼우먼을 바라시는거죠...맞벌이하면서 집안일도 완벽한..
전 그 바램에 아주 어긋나는 며느리구요...

2005-04-22 23: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인터라겐 2005-04-22 2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실 필요없으신데...ㅎㅎ 애기 없어요...팔자려니 하구요..
없으면 없는데로 둘이 즐겁게 살자주의랍니다..

울보 2005-04-23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낙천적인 성격이시군요,,,
 

스티커랍니다...



저 이런 스티커 처음봤어요...ㅎㅎ 제가 워낙 이런쪽은 관심이 없이 살다보니깐 말입니다..

이걸 어디다 붙일까 고민하고 있어요...

컴에다 붙이는게 제일 좋겠다고는 생각하는데...아까워요.....

제가 저런 촛대와 촛불켜는걸 좋아하는걸 로드무비님이 어찌 아셨을까요?

다시 한번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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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4-22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91444

로드무비 2005-04-23 0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 스티커 예쁘죠?
양철 필통이나 조그만 사이즈 상자에 붙이는 것도 괜찮을 듯.
뭐, 알아서 하셔요.ㅎㅎ

인터라겐 2005-04-23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風船鶏 

너무 이뻐요...컴터옆에 붙여놓으려구 해요..

오늘은 이쁜 주하데리고 놀러 나가세요..아침부터 날씨 죽이게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