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이 벌써 데뷔 20년이 되었다니...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마지막 나의 모습을 들으며 학창시절을 보낸 내겐 추억속의 존재같은데 우리곁에 함께한 시간이 이렇게 되었다....

그가 부르는 주옥같은 노래들은 어떻게 들릴까?    쏟아져 나오는 리메이크 음반속에서 이승철의 앨범은 어떤 빛을 발할지 궁금하다.. 

 

 

 

 

1. 기억 때문에
2. 작은 연못
3. 난 행복해
4. 열을 세어 보아요
5.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6. 다 가기 전에
7. 비 개인 오후
8. 샴푸의 요정
9. 비처럼 음악처럼
10.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
11. 한계령
12.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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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6-07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마전 조사한걸 보니 가창력 1위인 가수라고 하던데~~~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아직 난 이별이 뭔지 몰라~~'
'오늘도 난 혼자라는 사실이'...... 정말 환상이죠~~~

인터라겐 2005-06-07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인적으로 이승철 노래는 버릴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작년에 사무실앞 도로에서 이승철이랑 부딪혔는데 제가 그만 오빠 라고 말해버렸잖아요...어찌나 무안스럽던지...ㅎㅎ 저 아직 소녀인게지요?

물만두 2005-06-07 1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 오빠아닌간요? 저도 오빤데^^;;;

인터라겐 2005-06-07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빠는 확실한데요..(울 큰오빠랑 동갑이니깐요...) 길에서 그렇게 큰소리로 오빠를 외쳤다는 현실이 좀 *팔렸어요...ㅎㅎㅎㅎ

날개 2005-06-07 15: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흐흐~ 오빠라고 하니까 뭐라 하시던가요? ^^ 그게 더 궁금해요~

하늘 2005-07-06 0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쉬~ 이번에도 아름다운 곡들이... 정말 감미로워요... 기억속으로..열을 세어... 넘 좋아요... ^^

인터라겐 2005-07-06 0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님.. 정말 노래 다 좋더라구요.. 버릴게 하나도 없다는.... 역쉬 이승철이야 하는 소리가 절루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