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은 완전 재미있었고, <시인의 계곡>은 그보다 좀 못했는데, <허수아비>는 어떨지 궁금. 브론테님의 평으로 미뤄보건데, 다소 실망할 것 같지만 그래도 코넬리인데 본전은 하겠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보관함으로=3











2005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 작품. 이미지로 볼 때는 표지가 약간 어색한데, 직접 봐야할 듯. 국내에 많이 소개되지 않는 신본격 작가라 관심이 간다. 거기에 주로 단편을 써왔던 작가가 10년 만에 쓴 장편소설이라고 하니(2005년 기준이지만) 궁금.









종종 몰래 구경가던 블로거의 글이 출간됐다. 강원도 바닷가에서 닭 키우고, 멍멍이들과 함께 사는 이야기인데 코믹한 글이 많아서 기분전환 삼아 보기 좋았던 포스팅들이 기억난다. 뭔가 표지나 제목에 대한 글도 많이 봐서 그런지 기존의 시안보다 이 책이 깔끔하니 괜찮은 것 같다. 회색과 하늘색의 조합도 괜찮은 듯.


그 외 관심가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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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2010-02-12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이클 코넬리의 책...실망할까봐 좀 겁나는데. 그래도 완결지어야 할라나 싶네요^^;;;;

이매지 2010-02-12 09:07   좋아요 0 | URL
그럼요 ㅎㅎㅎ
실망해도 마지막 점은 찍어야지요 ㅎㅎ

Kitty 2010-02-12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닷가의 모든 날들은 박정석씨 책이네요?
저 분 뭐하나 가끔 궁금했는데 강원도 바닷가에 사시는군요 오 신기해라 ㅋㅋㅋ
블로그 주소 저도 귀띰 좀~~~~~~~~~~~~~~

이매지 2010-02-12 09:07   좋아요 0 | URL
아, 키티님 아시는 분이신가요? ㅎㅎ
블로그 주소는 http://blog.naver.com/samuinairobi 예요~

가넷 2010-02-12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무사전이랑 조선의 힘은 저도 찜.

그런데 나무사전의 경우는 초큼... 비싼지라...ㅎㅎ

2010-02-12 09: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2-12 13: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2-12 13:16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