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1863-1945)를 사유하지 않고서, 우리가 어떻게 분단과 전쟁의 상처를 딛고 일어나 오늘에 이를 수 있었는지를 알 수 있을까? 근대는 가장 가까운 과거인데도 아득히 멀게만 느껴지는 이유가 뭘까? 왜 우리의 시선은 아직도 차단과 굴절에 갇혀 있는가? 우리에게 근대는 '상실의 시대', '잃어버린 시대' 인가? - 그림으로 읽는 한국 근대의 풍경 중에서 -


(http://aladin.kr/p/r2J5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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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을 졸업하고 첫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 이리저리 헤메는 시기가 있다. 마치 잘 닦인 길을 가다 저 언덕 너머에서 길이 뚝 끊기는 형국이다. 그 절벽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를 모르는 슬픈 젊은 날을 추억한다. 천만 다행으로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첫 순간을 잊지 못한다. 그 순간들을 모아둔 얘기들로 빼곡한 책이다. 사회 초년생이 겪는 혼란과 좌절의 이야기다. 내 아이에게도 선물하고 싶고 나도 읽고 싶다.


(http://aladin.kr/p/Q22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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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현실은 실제처럼 느껴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가상현실속에서 경험한 사건은 인간에게 심리적인 영향을 주고 결과적으로 행동도 바꾼다. 가상현실이 기존의 미디어와 현저히 다른 점은 '현존감'이다. 이 현존감은 강력한 설득력을 가지고 이를바탕으로 공감까지 이끌어낸다. 가상현실이 조작된 경험을 사람들에게 심어준다면 위험천만하지만 순기능도 있다. 단편 다큐 영화 <시드라에게 드리운 구름>은 가상현실을 이용해 관객과 등장 인물의 거리를 업애버렸다. 이 여화는 관객을 북부 요르단의 자타리 난민캠프 속으로 데려간다. 공장식 대량 도축의 문제를 느껴기 위해 하루 동안 소가 되어 보는 상황을 연출한다. 가상의 여물통에서 물을 마시고, 막대기로 찔려가면서 가상 도축장에 끌려가는 것이다. (http://aladin.kr/p/P22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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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주의는 본디 자유와 평등을 상징하며 민주주의에 불을 지핀 사상이었다. 그러나 개인의 힘을 과장하고 이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개인주의신화'는 오히려 사회의 해악이 되고 있다. 또한 강력한 사회적 힘이 개인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준다.


(http://aladin.kr/p/M22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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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호철 명예교수의 쿠바여행에서 쿠바의 생태농업도 두 가지 면에서 위기라고 한다. 하나는 '농사는 노예의 일' 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젊은이들이 기피하고 두번째는 지구의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때문이라 한다. 북한도 비슷한 환경이지만 유기농 농업혁명이 일어나지 못한 이유는 첫째는 날씨고 두번째는 북한에는 풀뿌리 공통체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헤밍웨이 박물관이다.  헤밍웨이나 톨스토이는 쉬운 글을 쓰는 능력자인가 싶다.

(http://aladin.kr/p/VF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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