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경제학자 로리아는 미국의 식민지 시대 생활을 연구하면 유럽이 발전하는 과정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았다.
그는 산에 대한 연구가 지질학에 기여하듯이 식민지 거주지 연구는 경제학에 기여해 원시사회의 계층화를 관찰하는 데에 일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유럽이 수세기 동안 연구했지만 실패한 역사적 수수께끼를 푸는 해답을 미국이 가지고 있으며, 역사가 전무하다시피 한이 대륙은 명백하게 전 지구의 역사가 발전한 과정을 보여준다,“
그의 말은 상당 부분 진실이다. 미합중국은 인류 역사에서 엄청난 지분을 차지한다. 서쪽에서 출발해 동쪽으로 이동하며 마주하는 미국 사회를 자세히 살펴보면 사회가 진화한 흔적을 발견하게 된다.
이 역사는 인디언과 사냥꾼으로부터 시작한다. 문명의 길잡이인 상인이 등장하면서 야만의 상태는 사라진다. <출처 : '프런티어 미국 서부의 신화', 22쪽 >
세계적인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용정은 연변 조선족 자치주 6개 시(연결, 용정, 돈화, 화룡, 도문, 훈춘)와 2개 현(안도, 왕청) 가운데 조선족 인구비율(46%)이 가장 높은 도시이다. 또한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와 관련된 대표적인 대하소설은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와 진주, 서울, 만주 등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박경리의 <토지>와 전북 김제, 군산, 만주, 동남아, 중앙아시아, 하와이 등 무대가 광범위한 조정래의 <아리랑>이 있다.
장백산(백두산)을 중심으로 전방위에서 우리 민족이 살고 있다. 한반도 남쪽 끝에 영산강이 있고 동해로 흐르는 두만강과 서해로 흐르는 압록강이 있다. 중국 내륙으로 향하는 토문강과 송화강이 있다. 또한 한반도 허리에 대동강이 있으며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 한강을 이룬다. 태백산에서 출발한 낙동강과 금강이 있다. 그리고 아름다운 금강산과 남쪽 끝에 한라산이 있다.
과학적인 상상력은 또 다른 이념에서 자유스럽니다. 한 인간의 상상력으로 타인의 취향이나 시점을 함께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