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실제 사건을 소설적 기법으로 다루는 '논픽션 소설(실화 소설)'처럼 두 영역의 경계를 허무는 장르가 있다. 언어로 형상화하는 한 논픽션도 문학적 가치와 내재적 의미를 배제할 수 없다. 


논픽션(nonfiction)을 서구에서는 문학작품으로 인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한국에서는 그렇지 않다. 한국에서는 현실을 허구적으로 재구성하는 것이 문학이라는 인식이 강하고, 사실성이 짙을수록 비문학으로 분리한다.


<웨이저>(프시케숲), <플라워 문>(프시케숲), <잃어버린 도시 Z>(홍익) 모두 데이비드 그랜이 쓴 논픽션 책이다. 이 책들은 역사적 사건이나 실제 인물들의 탐험기를 바탕으로 한 서사형 논픽션(narrative nonfiction)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