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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은 생각한다>(열린책들) 인간과 동물의 관계는 종교, 절학, 경제 구조 등 여러 요인과 얽히며 변화되어 왔다. 농경 사회의 출현과 가축화는 결정적인 전환점이었다. 인간은 자연을 정복할 수 있는 주체로 자신을 상정했고, 동물은 그 질서 속에서 기능과 효용에 따라 분류됐다. 인간의 권리라는 이름으로 동물자원을 무한대로 이용해 왔고 이로 인해 지난 수백 년 동안 야생 동물이 박멸 되고 경제 동물이 착취당했다.


<가축들>(이케이북) 이처럼 가축들이 인간이 혼자서는 감당 할 수없는 무게를 대신 짊어진 덕 분에 인류는 더 멀리 이동하고 교역과 문화를 넓혀갈 수 있었다. 저자들은 "가축의 가장 큰 특징은 빠름이나 힘이 아니라 같은 속도로 오래 버티는 성질이었다"면서 가축의 이야기를 통해 짐을 덜어내는 방법이 아니라 짐을 함께 지는 오래된 지혜를 읽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인간은 동물에게 많은 빚을 지고 있다>(지식서가) 현대는 농경사회의 원시 경제적 측면을 넘어서 인간이 본능적으로 동물과의 다름을 구분지으려 하지만, 생물학적으로 밀접하게 이어져 있다. 책은 다른종을 깊게 알아가는 여정이 곧 인간을 살리는 길이라는 걸 알게 한다. 더 나아가 동물들과의 진정한 공생법을 고민하게된다.


<인간은 동물이다>(열린책들) 그러나 동물과는 달리 인간은 스스로를 자연과 분리해 이해하고 어떤 것이 의미 있는 삶인지를 성찰하려고 한다. 그럼에도 인간은 자연을 벗어나 살 수 없다는 점에서 인간이 동물이자 동물이 아닌 존재라고 정의한다. 즉 근본적 타자성으로 비록 인간 본인이 살아가는 세계를 이해하고 설명하려 하지만, 실제 세계에 살아가는 생명체나 자연은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 바깥에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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