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해보기 게임은 완성된 게임이 아니라 제작중인 게임에 대해서 플레이해볼수 있는 상태에요. 이부분에서 제작자에게 개선해야 할 점이나 여러가지를 피드백을 줄 수 있으나, 미리 해보기 게임도 유료 게임도 있고 심지어 캐쉬 아이템을 파는 경우도 있어요. 이 게임도 캐쉬 아이템을 팔고 있습니다.


그러나 완성된 게임이 아니므로 미리 해보기 게임의 경우 데모 버전과 같은 리뷰가 될 거에요.


클리커 게임인 Idle Guy의 저의 평가는 별로인것 같아 입니다. 일단 클리커게임은 저의 평가기준에서는 추천 게임이 되기가 매우 어려울 거에요. 일단, 게임이 클릭만 하면 되는 점과 방치형이라는 점에서 매우 간단하고, 그럼에도 게임의 진행이 빨리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클릭의 횟수가 뒤로 갈수록 보통 많아지는데 이런 게임의 치명적인 문제는 게임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클릭수(보통 시간이 지나도 클릭한 것으로 인정하므로 많은 클릭수는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되어요)로 설정하고 이 기준이 제 평가 기준에서 넘을 수 없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클리커 게임은 대부분 비추천으로 결정될 거에요.



클리커 게임은 언제 어떤 스킬이나 유닛을 클릭해서 레벨을 올려주느냐? 하는 것이 게임 플레이시간을 단축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 보통 게임을 하기 전에는 알지 못하고 경험해야 알지만 이것을 알고 두번 플레이하긴 게임이 너무 단순해서 싫을 거에요. 그러므로 대충 진행과정에서 나쁘게 진행한 플레이어도 적당한 시간에 성취감을 줄 수 있을만큼 게임이 진행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여요. 앞서 말했듯이 보통 게임 후반부에 이 기간이 너무 길게 설정해서 게임퀄리티가 엉망이 되고, 지겨워도 엔딩을 보기 위해서 참는다면 매몰비용때문에 게임을 계속 하는 것과 같아요. 게임의 목적이 재미라면 그 재미와 어긋났지만, 전혀 다른 목적을 위해서 플레이하는 것이지요. 클리커 게임은 이런 부분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게임은 그런 부분을 체크하기 전에 다른 이유로 게임을 종료하였어요.


● 게임내 버그


저의 경우 특정 스탯이 85에서 열린다고 한 기능이 145정도까지 올렸는데 열리지 않았어요. 주요 미션에 포함되어 있어서 열리지 않으면 미션 완료가 불가능한데, 열리지 않으니 미션완료가 불가능하겠지요.


 선후관계가 이상한 시나리오


게임의 시나리오는 꼭 말로 전달하는 것은 아니에요. 여러가지 게임의 요소로도 전달되는데, 이 게임은 직업을 계속 이직하면서 더 좋은 직업으로 갈아타서 성공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런데 특정 직업에서 다음 단계 직업으로 갈때 꼭 좋은 직업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10대들에게 인기있는 직업이 더 높게 설정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런 직업이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이 아님에도 더 좋은 직업. 예를 들어서 회계사에서 갑자기 유투버 컨설텐트로 이동하는 등의 이상한 단계를 가지고 있어요. 또한 회계사전에 자동차 수리공이나 판매상 직업에서 회계사가 되는 것도 이상하긴 하지요. CPA시험에 합격해야 회계사 할수 있음에도요.


● 게임 밸런스가 안좋아요.


이 게임은 여러가지 클리커 게임들의 특징을 카피해서 조합한 게임이에요. 그런데 여러 게임의 요소들이 조합해서 이렇게 만들면 특정 게임에서 온 요소들끼리 서로 충돌하는 것도 피해야 하고 서로 밸런스도 잘 맞추어야 해요. 특정 게임에서 온 요소가 너무 강해서 다른 요소는 할 필요도 없어요~! 라고 한다면 결국 그 게임이랑 똑같아질 뿐이니까요.


이 게임에서 특정 요소가 너무 강력해서 다른 요소는 그냥 안해도 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냥 투자를 해서 특정 종목의 주식을 다 사버리면 다른 요소는 시시해질 거에요. 다른 모든 돈과 관련된 요소들은 왜 있지? 이 정도 수준이지요. 물론 미션 완료를 위해서 하는 것 이외에는 의미가 없어요.


● 게임아이템을 팔기 위해서 비정상적인 방법을 사용해요.


유료 캐쉬 아이템을 0$에 판다고 해놓고 클릭하면 2$ 이상 가격이기도 하고, 특정 이벤트가 발생하면 3가지 선택지에서 고를 수 있는데, 자신의 캐릭터가 스탯이 부족할때, 그 스탯을 올리기 위한 시간을 주지 않아요. 클리커가 클릭만 하면 되므로 그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고 클릭을 열심히 한 다음에 이벤트를 진행해도 되는데 시간을 주지 않고 실패시켜요.


또한, 클리커는 방치형을 더하므로 보통 게임에 접속하지 않았을시 클릭을 대신 해주고, 돈도 자동으로 모아 두어야 하는데, 뒤로 가면 시간상으로 1분도 안되는 시간만 저장시켜 주어요. 1분에 1B$ 이상 수익을 내는데 저장되는 양은 티끌정도에요. 물론 나중에 필요한 요구치는 너무 높아져 있고요. 많이 준다음 많이 필요하게 만드는 것이 클리커 특징이지요. 결국 캐쉬 아이템 팔려고 너무 무리한 설정을 하고 있어요.


게다가 건강과 즐거움은 왜 있는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나이도 있는데, 어차피 죽지 않을 것이고 게임을 완료하려면 100세 이상이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실제로도 게임캐릭터의 나이가 100세를 넘었지만, 이거 왜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없어도 될 것을 캐쉬 아이템 팔려고 넣은 이상한 기능이에요. 시간이 지날수록 회복량이 줄어서 의미도 없고요.


● 번역이 이상해요.


이 게임도 AI번역으로 보이는데, 이벤트가 발생하면 무슨 이벤트인지 알지 못하겠어요. 각각의 메뉴도 번역이 이상한데, AI번역이라서 원래 영어 단어가 뭔지 생각해보고 그걸 정상적인 번역으로 다시 돌려서 이해할수 있는 수준이에요.


한국어를 지원하더라도 한국인이 할 수 없는 AI 번역 게임이에요.


클리커류가 그냥 만들어도 추천 게임이 되기 힘들 것이라 생각하는데, 보통 게임리뷰를 위해서 후반에 게임밸런스가 안맞는 것 찾으려면 그때까지 게임을 해봐야 해서 리뷰하는데 시간만 걸리고 비추천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게임은 그것을 확인하기 전에 단점이 너무 많아서 그만두었어요.


참고로 이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닙니다. 클리커는 그냥 액션 게임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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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ki (게임에 관한 일상)


스팀을 하다 보니, 유투브랑은 많이 다른데, 유투브는 인공지능에 대한 단점 영상을 추천조차 잘 안이루어져요. 일단 인공지능문제점에 대해서 충성도 테스트 서비스도 이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인데, 충성도 테스트 서비스는 인공지능으로 특정 문제, 주로 특정 기업에 대해서 단점을 말하면 공격하고 장점을 리플로 작성하는 이상한 인공지능 서비스이긴 하여요. 그래서 유투브에서 인공지능에 대해서 언급하면 말싸움으로 번지는 경우도 많고, 이 경우에 사람이 아닌 봇(인공지능)이 리플과 좋아요를 매우 많이 넣음으로써 외곡된 결과를 보는 것 같아요.


이런 것은 한국의 인터넷 환경도 같은데, 인터넷 공간에서 다툼은 주로 1대 1로 서로 말다툼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어요. 그런데 2010년대 중반쯤부터 다수가 특정 사용자를 린치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을 보고 있어요.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에서는 2010년대 중반부터 충성도 테스트 서비스와 유사한 서비스가 이루어졌다고 보고 있어요. 일반적인 한국인 정서는 이지메를 하는 것과는 다르니까요. 보통 말다툼이 일어나면 그냥 지켜보거나 무관심한 것이 일반적이고 집단린치까진 하지 않아요.


스팀은 충성도 테스트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은 중국 게임들 밖에 없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혹은 메이저 개발사도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저의 스타일은 이름없는 게임에서 좋은 게임을 찾는 것을 더 좋아하다보니 인디 게임회사의 게임을 해보는 것이 더 좋으니까요. 그래서 스팀내 메이저 회사 게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잘 몰라요. 게임리뷰어가 되고 이렇게 인디 게임을 찾는 스타일로 바뀌었어요.


그런데 Kiki도 인공지능 사용 게임으로 의심을 받고 있어서인지, 개발자는 사용했다고 말하지는 않았어요. 안사용했다고 말하지도 않아서 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부정적 평가가 많은 것 같아요.


또한 앞으로 리뷰할 게임에 인공지능 사용해서 게임을 만든 게임도 있어요. 그 게임도 부정적 평가가 많이 붙었어요.


게임에서 이미 만들어진 뻔한 내용으로 구성된 게임도 있어요. 이런 경우 사람이 만들었을수도 인공지능이 만들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인공지능으로 의심받으면 부정적이지요. 근데 그런 게임들은 기본적으로 인공지능이 아니더라도 게임퀄리티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유료로 구매하고픈 느낌은 전혀 안드는 게임들이에요.


그런데 다른 게임에 없는 요소가 들어온다면 이것은 사람이 만들었을 가능성이 커요. 인공지능은 짜깁기가 전부에요. 새로운 것이 나온다는 것은 인터넷에 무료로 뿌려진 자료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집안으로 IoT등으로 몰래 자료를 가져가면서 잘 안알려진 것들이 짜깁기 되어서 나오는 것 뿐, 현재 인공지능 없는 것을 만들 능력은 없어요. 데이터를 사용하는 인공지능은 앞으로도 이 능력은 없을 거에요. 그런데 게임에서 창의적인 게임과 뻔한 게임으로 나뉘긴 하는데, 후자의 게임에서 사람이 만들었는지 인공지능이 만들었는지? 구분이 힘들 뿐이지요.


물론 행동주의자가 정의하는 인공지능의 정의가 튜링 테스트이므로, 이런 부분에서 사람이 만들었는지? 인공지능이 만들었는지? 구분못하므로 인공지능의 승리다~! 같은 우스운 말을 할지는 모르겠으나(그냥 사람이 만든 것을 짜깁기해서 다른 사람을 속인 것에 불과해요),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은 창의성 없는 게임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겠지요. 물론 창의성을 발휘하지 않고도 수학능력을 잘 발동시키면 잘만든 게임이 나오긴 하지만, 그렇다고 아주 잘만든 게임까지는 아니니까요.


사람들은 인공지능을 싫어하고 앞으로도 싫어할 것 같아요. 창의적인 부분은 없으니까요.


Kiki 같은 경우에는 1인칭 뷰를 사용하는 정밀한 행동을 요구하는 게임의 경우. 차라리 백뷰. 즉 캐릭터 뒤에 카메라 앵글을 위치하는 경우와 달라서 이것이 게임플레이와 상성이 안맞고, 게임의 타격판정등이 좀 이상하다고 느껴지긴 하여요. 이것은 좀 더 플레이해보고 결정하겠지만, 인공지능 사용 게임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고민이긴 해요. 타격판정이 제가 1인칭 뷰라서 혼동한 것인지, 게임자체의 타격판정이 이상한지는 좀 더 플레이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리뷰할 다른 인공지능 사용 게임은 심지어 유료 게임이에요. 인공지능을 사용했고 게임이 잘만들지도 않았는데, 유료 게임이기까지 한 것은 이해가 안되네요. 근데 그 게임을 봐도 돈주고 사고 싶진 않아요~! 하는 수준이긴 하네요.


인공지능으로 게임을 만들수 있어서 놀랍다가 아니라 인공지능으로 만든 게임을 어떻게 퇴출 시킬수 없을까요? 가 인공지능으로 만든 게임을 보는 유저들의 생각이기도 한 것 같아요. 저도 그렇고요. Kiki가 아닌 인공지능을 사용했다고 말한 게임을 어떻게 리뷰할지는 저도 고민중이에요.


유료 게임이라고 부분 유료가 아닌 무료 게임보다 퀄리티가 좋은 것도 아니고 유료 게임중에서 인공지능 사용했다는 게임들은 퀄리티가 낮은 것이 일반적이에요. 근데 인공지능으로 만들고 유료로 등록하는 것이 잘 이해가 안되네요. 게임을 몰라서 인공지능 사용해서 게임을 만들고 유료로 등록한 거에요? 이런 느낌.


일단은 사람들은 인공지능을 밀어내고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 인공지능 정말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세요? (인공지능에 관한 일상-질문은 투자자가 아니라 일반 한국분들을 대상으로 한 거에요^^.)


인공지능과 로봇은 조금 다르긴 하여요. 우리가 게임을 하면서 컴퓨터를 게임이라고 부르진 않아요. 그건 하드웨어 영역으로서 전혀 다른 업종이에요. 로봇은 기계에요. 이중에서 소프트웨어 인공지능이 탑재되면 로봇이 인공지능일까요? 인공지능은 소프트웨어이고 하드웨어가 아니에요. 즉 로봇은 기계영역입니다.


로봇이 잘될수도 있어요. 이건 소프트웨어로 인공지능 탑재 안해서 인터넷에 연결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면요. 저는 이쪽에서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인공지능 기업이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해 간다는 것은 다 알잖아요. 여기에 메타데이터라도 문제가 있어요. 메타 데이터 가져간다고 스팀에서는 유저들이 데이터 훔쳐간다고 난리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여요. 사람들이 모를 것이라고 보는 것은 너무 순진한 상황인 것 같아요. 물론 한국에서는 아직 언론이나 많은 부분에서 책을 제외하고는 이런 부분을 다 숨기고 오히려 인공지능을 찬양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부분이지만요. 그래서 한국인들이 어디까지 알고 어디까지 모르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외국 반응은 제가 예상하는 반응인것이 맞아요. 오히려 문제를 제기는 분들이 많고 인공지능 좋아하는 분들이 소수에요.


근데 인공지능의 데이터를 수집하면서 다른 기업의 데이터는 수집하지 않을까요? 여기에 문제가 있어요.


로봇을 사용하는 공간이 영업비밀들로 가득 차 있거든요.


과거부터 공장 자동화는 가능했는데, 10년전쯤에 4개의 업종만 공장 자동화가 되었어요. 3개는 유럽의, 1개는 북미의 기업에서 판매되었는데, 4개 업종만 된것은 영업비밀을 공개하기 싫어서에요. 다시 말해서 영업비밀을 공유하면 공장 자동화는 되는데, 그 후에 공장 자동화를 한 기업이 그 영업비밀을 이용해서 전세계에 공장 자동화를 하니까, 매력이 없었던 거죠. 완전 경쟁 시장이 아닌한 공장 자동화는 어려운 거에요.


이 부분에 로봇의 문제도 같아요. 다른 기업의 로봇을 사용하면 영업비밀 안가져갈거라고 믿을 수 있나요? 우리의 개인정보도 마구 수집해 가는 현실인 것은 모두 알잖아요. 대부분의 기업도 알 거에요. 오히려 먼저 알았겠지요. 그러므로 로봇이 다른 기업에도 팔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럼에도 사갔다면 그건 다른 기업이 알아도 괜찮은 정도 하찮은, 즉, 전혀 기업비밀과 관련없는 곳에서나 사용되거나 혹은 그 기업의 경영진이 개인정보 수집에 대해서 아무런 지식이 없거나? 정도로 생각하여요.


오히려 인공지능 로봇을 어떤 기업에서 구매했다는 소식이 들린다면 그 구입한 기업에 대한 투자는 좀 조심할 것 같아요. 만약 그 기업이 영업비밀이 가득한 공간에 로봇을 사용한다면 곧 그 업종의 자동화 서비스가 전세계에 팔려서 그 업종 자체가 완전경쟁시장으로 바뀔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니까요. 물론 사간 기업도 영업비밀이 될만한 공간 부근도 못오게 하면서 사용할 거라 생각하고 있지만요. 그런 면에서 자영업자들이 왜 키오스크 그렇게 사용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어요. 그들도 정보 빼앗겨서 지속적 영업은 힘들겠네요~!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정보가 빼았겨서 바로 옆에 새로운 같은 업종 매장이 열릴때 컨설팅 서비스로 이용될텐데 하면서요...개인정보 수집이 우리만 위험한 것 아니에요. (물론 우리 정보 가져가서 추천해줘도 항상 안맞는 것은 잘 아실 거에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포함된 로봇은 거의 팔리지 않을 거라고 봐요. 이것은 개인들에게도 거의 팔리지 않을 것 같아요. 스팀을 보면 사람들은 인공지능 밀어내고 개인정보에 대해서 우리나라보다 훨씬 강한 입장을 취하고 있어요.


그럼 인공지능 기업은 괜찮을까요?


미국 기업이라면 어쩌면 괜찮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미국의 기업이나 미국인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할 경우, 어느정도 선까지 괜찮을까요? 아마 어느 선을 넘으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트럼프 1기때 트럼프가 중국 기업이 미국 기업의 정보를 빼간다고 언급한 적이 있어요. 미국이 자국의 기술을 빼가거나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는 순간 그 다른 기업에는 많은 문제가 될 수 있겠지요.


다시 말해서, 미국 이외의 인공지능 기업이 잘될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인공지능 기술은 첩보 기술에서 왔고, 이 부분에서 미국 기업 이외에는 좋은 결과를 내는 것에 한계를 보일 것이라고 봐요. 미국에 패널티를 받는 정도가 나올수도 있고요.


그 반대로 개인정보 수집에 대해서 규제가 나올수도 있어요. 이것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고 앞으로 더욱 요구가 거세질 거라고 봐요. 미국 기업만 상대적으로 이 부분에서 자유로울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인공지능은 우리나라에서 잘하긴 어려울 거에요. 미국 기업 이외에는 신경쓸 필요가 없을 것 같긴 하여요. 물론 이래도 인공지능이 뭔가 잘할 것이고 사람들에게 팔릴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단지 기업들이 이를 가지고 첩보에 활용하면서 국가-기업 공동 감시 체제를 구축하고 국가가 첩보에 활용하며 기업이 조금 도움을 받는 정도. 하지만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구매하거나 좋아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이긴 하네요.


앞으로도 팔려고 많이 노력하겠지만, 10년전 알파고 이번에 전혀 창의적인 능력이 없으면서 만들어진 챗GPT가 그냥 잊혀질 거에요. 물론 아주 소소의 사람들만 사용할지도 모르지만요. 효과가 없는 걸요. 결국 짜깁하는 것이 전부. 왜 우리가 만든 데이터를 기업이 가져가서 유료로 서비스하는지 알수는 없지만요. 규제는 언제가 생길 것으로 보고 챗 GPT 서비스가 다 사라지는 날이 올수도 있다고 봐요. 앞으로도 더욱 사람들의 이런 요구가 강해질 것이니까요. 결과물도 그다지 사람들이 좋아하지도 않아요. 된다고 그냥 놀라는 것은 순진한 생각인 것 같아요.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인공지능의 미래에요. 그러나 제 생각이 틀릴수도 있으니 주식 같은 것을 할때는 제 생각에 대한 헤징도 생각하고 투자하긴 하여요. 다시 말해서 인공지능 기업인데 적자만 내고 기대감만 있는 주식은 무시하여요. 하지만 수익을 어느정도 내고 있다면 투자할때도 있어요. 제 생각에 대한 헷지이지요. 제 생각이 틀릴수도 있으니까요. 제 생각이 언제나 다 맞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일상 포스팅이잖아요.


인공지능이 많이 쓰이고, 로봇이 많이 쓰일거란 것은 너무 낙관적 예상이 아닐까 싶어요. 인공지능 기업은 앞으로 실적 쇼크를 내고 인공지능 로봇은 그 회사에서나 사용될 것~! 정도가 아닐까?싶어요.


특히 인공지능은 짜깁기 밖에 못하는데, 이 짜깁기도 완벽히 하는 것도 아니고, 답도 100% 정확도도 아니다 보니, 인공지능 로봇을 사용하는 공장에서 사고도 많이 난다고 해요. 이미 벌써 인간형 로봇은 사망사고도 냈어요.


물론 로봇이 갑자기 인간을 공격했다거나 사람처럼 대우하고 말하는 것은 로봇회사들에서 관심을 받겠다고 지어낸 부분이에요. 그런 상황은 그렇게 프로그래밍 되어서 그렇게 한 거에요. 그냥 쇼에요. 또한 인간과 대화하는 것도 그냥 쇼에요. 그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에서 정해놓은 것을 말할 뿐이지, 로봇과도 관련없어요. 그리고 그 내용은 각종 짜깁기 혹은 개발자가 정해놓은 것이에요. 후자면 말할 필요도 없고 전자면 SF소설, SF영화 내용이 짜깁기 되었을수도 있으니 그런 내용에 관심을 둘 필요도 없어요. 그냥 챗GPT같이 작동한 거에요. 의미를 생각하고 답한 것이 아닌데 간혹 이게 또 이슈가 되더라고요.


오히려 지금까지 아마존에서 일한 사람이 아마존 퇴사하고 쓴 책에는 아마존의 인공지능 로봇, 인간형은 아니지만 오래전부터 아마존은 인공지능 로봇을 사용했으니까요. 사고가 아주 많다고 하네요. 생산성이 드라마틱하게 올라가진 않을 거에요. 인간을 해고하고 로봇을 쓴다고 해서요. 현재 인공지능 기술은 100% 정확도가 어려워요. 앞으로도 안되어요. 데이터로 하는 인공지능의 한계에요.


인공지능에 왜 관심 가지는지 전혀 이해가 안되는 1人이에요^^. 소프트웨어인 인공지능은 결함이 많아요. 100% 정확도가 안되는 것 자체가 결함이에요. 그럼에도 한국에서 왜 자꾸 인공지능을 이슈화 시킬려고 문제점을 제시하지 않고, 장점만 계속 말하는지는 저는 이해가 잘 안되어요.


이건 주로 언론이나 유투브등의 매체에서 느끼는 거에요. 그러나 스팀을 하면 인공지능에 대해서 사람들이 얼마나 적대심을 느끼는지는 바로 알수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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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게임은 RAVENOUS 게임으로 공포 어드벤처,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이에요.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의 기본적인 문법을 잘 따르고 있고, 북미판 공포물. 일단 공포물의 중요 대상이 괴기스럽게 생기고 이상한 행동을 하며, 배경부터 모든 것이 이곳은 위험한 곳이라고 보여지도록 만들어놓은 그런 공포물이에요. 이 게임의 저의 평가는 잘만듬입니다.



참고로 게임이 어떤 게임인지 알려드리기 위해서 쓰는 동영상에서 한국 유투버 분의 영상이더라도 그 분과 아무런 친분이 없어요. 저는 게임유투버중에서 한분이 이슈에 빠졌는데 힘내세요~! 라고 응원해주었더니 그 다음 방송에서 바로 저를 공격한 한분빼고는(왜 나를 갑자기 공격하는걸까요? 이슈에서 빠져 나오기 위해서 다른 유투버. 그 당시 저도 게임영상 올리고 있었기에 저를 희생양으로 삼으려 한듯) 싫어하는 분도 없고 좋아하는 분도 없어요^^. 단지 스샷을 쓰기 위해서 제작자에게 동의받는 게 귀찮아서 그냥 어떤 게임인지 알려드리기 쉬운 동영상을 하나 걸어두는데 게임의 전부를 다 찍은 영상이 아닌 영상을 찾고, 제작자가 만든 영상부터 찾아보는 편이에요. 이 조건에 만족하는 영상이 쇼츠 영상 하나 밖에 없었어요.


아시아형 공포물은 일단 귀여운 애들이 나와서 귀여운 짓을 하면서 이 게임은 힐링물이에요~! 라고 속이다가 갑자기 포악한 행동을 하는 스타일이긴 하여요. 그런 유형의 게임이 제가 아시아 유저다 보니 더 무서워하는 편이에요. 주로 화면에서 갑자기 순간이동을 하거나 갑자기 나타나거나 하는 것에 많이 무서워하는데 배경등이 무서운 서양 공포물은 그리 무서워하지는 않고, 잡기놀이씩 도망만 다니는 스타일은 전혀 공포물로 안느끼는 스타일이에요^^.


이 게임은 갑자기 적이 나타나는 구간이 하나 있지만, 그다지 무서웠다는 아니었어요. 흔한 공포물 클리셰로 이쯤에서 한번 무서운 것을 보여주겠다할때 나타나거든요. 클리셰라서 충분히 예상도 가능했고요. 그 밖에는 배경으로 우리를 무섭게 하려고 하는 게임이에요.


공포물은 그 자체로 언제 놀랄지 모르니까 게임에서 예술적 표션이 있더라도 그걸 제대로 즐기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저도 공포물은 상당히 호들갑 떨면서 게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제대로 평가가하기가 힘든 것이 이런 공포물 게임이기도 한데, 랜덤으로 걸린 번호로 결정되면 일단 리뷰는 해야 하니까요...>_<;;;


기본적으로 공포물은 시야를 좁혀서 더 무섭게 만들려고 하는데, 요즘은 아시아 공포물 게임들이 어두운 곳에서 손전등 같은 것을 사용하는 것으로 시야를 더 좁혀 버리기도 하지만, 이 게임은 그 정도는 아니에요.


위의 대륙별 특징은 많이 희석되어서 요즘은 아시아에서도 북미 게임처럼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아직 북미 게임에서는 아시아 게임처럼 만드는 경우는 적은 것 같아요.


클릭 앤 포인트 게임에서 대화 선택지가 처음 나오긴 했는데, 이 게임은 대화 선택지는 사용하지 않고, 주로 중요한 게임 스토리를 게임내에 여러곳에 흩여져 있는 종이에 적힌 그림이나 글자로 대신하고, 퍼즐을 풀때 게임스토리와 관련된 내용으로 풀게 해서 스토리를 이해시켜요.


단지 공포물을 싫어하는 저로서는 이런 부분을 크게 신경쓰기 보다는 빨리 엔딩보고 이 게임을 삭제하고 싶어~! 라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들면서 게임을 했기에 스토리를 제대로 즐기지는 못한 것 같네요.


이런 부분에서 이 게임은 상당히 공을 들인 것 같인데, 아쉽게 저의 공포느낌에서 벗어나고픈 욕망을 뛰어넘을 정도로 스토리가 매력적이지는 못한 것 같아요.


클릭 앤 포인트 어드벤처 게임의 기본적인 교과서대로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아이템을 획득하고 퍼즐 처럼 구성된 게임과정을 풀어나가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그런 게임이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공포물 게임이고, 클릭 앤 포인트의 어드벤처 게임이에요. 억지스런 퍼즐 게임도 없고, 억지스런 진행도 없어요. 북미 스타일 공포물의 전형적인 게임이라고 할 수 있어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이 진행될수록 무서운 화면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도록 구성되어 있고, 각 퍼즐이 조금씩 어려워지는등, 레벨 디자인은 잘 구성되어 있어요. 단지 클릭 앤 포인트 어드벤처 게임을 하면 그 게임만의 특이한 퍼즐 형태가 즐거울 때가 있는데, 그런 부분은 없었던 것 같네요. 그냥 교과서적 게임이라고 느껴졌어요.



수학능력 - 관련없음


어드벤처 게임은 수학능력은 별로 관련이 없어요. 주로 게임개발자가 스토리를 정해놓고 그걸 따라가는 게임이거든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무료 게임으로 탐욕과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없어요. 이 부분은 부분유료 게임의 캐쉬 아이템을 평가하기 위해 들어온 항목이기도 하여요^^.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게임 시나리오는 마지막에 반전...적이 남자인지 여자인지에 따라서 여자라면 반전이 되는데, 제가 그걸 확인할 만큼 스토리를 잘 확인하고 그걸 즐기지 못했어요. 마지막에 결말도 제대로 이해를 못할 정도로 공포물 싫어해서요. 마지막의 적이 여자라면 별하나 추가에요.


게임 그래픽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공포물로 평범했어요. 공포물을 싫어하는 것도 평가에 조금 영향을 주었을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부분 잘 확인하는 것보다는 일단 빨리 게임을 종료하고 싶어~! 라는 그런 느낌으로 했으니까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어드벤처 게임서는 매우 중요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어드벤처 게임(클릭 앤 포인트)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은 클릭 앤 포인트 어드벤처 게임에서 대화 선택지가 없는 것을 빼고는 교과서적인 게임이에요. 혼자 고립된 상황이기 때문에 대화 자체를 거의 하지 않으므로 대화 선택지가 없는 것 같아요. 게임이 단편 게임이기도 하고요. 그 밖의 부분은 클릭 앤 포인트 어드벤처 게임의 일반적인 교과서를 그대로 따라갔다고 볼 수 있어요. 단지 세이브 기능이 없어서 중간에 그만뒀다가 처음부터 다시 한번 더 하긴 하였네요. 무서운 것을 싫어하는 분들은 무서운 느낌 가라앉힐려고 잠시 게임을 종료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두세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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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rt Factory Tycoon (게임관련 일상)


예전에는 게임리뷰할때 추천게임은 공략을 작성했고, 비추천 게임은 리뷰를 했어요. 추천 게임이 되어 공략을 쓰면 내용이 많아지는데, 포스팅을 아주 길게 적는 것도 좋지 않으니 10~100개 정도의 공략 포스팅이 나오기도 하여요. 주로 퍼즐 게임 답을 작성하다보면 많은 포스팅으로 공략 게임이 되기도 하고요^^. 추천 게임이 많아지면 저에게도 포스팅을 더 많이 작성할 수 있게 되지요. 그래서 하루에 7~8개 포스팅을 작성할때도 있었어요.


그런데 그때도 게임 후반부에 스샷을 다 찍고 리뷰 준비가 끝나가는 경우, 미리 공략 쓸 것을 대비해서 스샷을 몇천장씩 찍어두는데, 마지막에 버그가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 버그가 게임진행이 불가능할 정도로 매우 큰 버그여서 비추천 게임으로 안 정할수도 없는 경우. 그거 눈감고 추천 게임 만들면 포스팅 수십개를 만들어낼수 있다고 할지라도 그런 경우 다 비추천 게임으로 리뷰했어요.


이번에도 같아요. 이 게임도 마지막으로 스팀 미션을 완료하면 되었는데, 스팀미션이 8개 남았고, 그 8개도 단순히 경험치 모아서 레벨업하면 열수 있는 R&D 뿐이었어요. 물론 이 구조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는 안좋은 구조에요. 어쨌든 이것만 하면 끝이었고 이번주에는 리뷰 준비가 완료될 것 같았어요. 이 회사 게임이 부분유료 온라인 게임이나 모바일 게임처럼 마지막에 반복을 좀 심하게 시키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만 하면 스팀 완전 공략도 되고, 추천 리뷰도 쓸 수 있어도. 로봇이 공장을 탈주하고 로봇이 공장내에서 특정 작업에서 더 이상 진행하지 않으면서,(화면상으로는 작업하지 않아도 실제로는 작업하는듯) 작업 진행도가 200% 이상으로 오르는 상황. 더 시간이 흐르면 300%, 400%로 올라갈 거에요. 100%가 되어야 완료를 누를수 있는데, 완료 버튼이 활성화되지 않아서 끝나지 않는 작업이 되어요. 공장 하나를 폐쇄해야 되는데, 이 버그를 확인하는 사이에 다른 공장도 같은 버그가 발생해서 공장 2개로 전염되었어요.


이런 버그는 유료 게임에서 존재해서는 안되는 버그에요. 오히려 버그가 좀 일찍 발견되면 좋았을 것 같지만, 그래도 게임 끝나기 전에 발견해서, 게임진행이 안되는 버그로서 비추천 게임이 되었고, 희망도 없는 게임 분류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돈주고 게임을 샀는데, 게임내의 버그로 게임이 진행되지 않는다는 것은 좀 심각한 문제죠. 유료게임에서 이정도 버그는 있으면 안되어요. 과거 우리나라에서 만들다 말았다로 불렸던 마그나 가르타라는 게임이 외국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버그도 많았던 게임이라고 알고 있어요.


스팀 미션에 관심이 없긴 한데, 스팀 미션 몇개 안남았다고 이렇게 큰 버그가 있는데 미션완료하려고 더 하지도 않을 것이고요. 리뷰도 희망도 없는 게임이 되었어요. 이정도 버그는 있으면 안되는데, 끝에서라도 발견해서 다행이에요.


요즘은 공략을 쓰려면 스샷이 필요하고 게임회사에 동의를 받아야 스샷을 쓸 수 있는데, 게임스샷 써도 되는지 물어보는게 귀찮아서 공략까지는 만들지 않아요. 그런데 과거 공략을 써서 블로그에 이득이 있을때도 이런 버그 발견되면 즉시 비추천 게임으로 리뷰 썼는데, 지금은 추천 게임/비주천 게임 모두 포스팅 1개만 작성하고 있기도 있는데 비추천 게임으로 안정할 이유가 없겠지요.


이런 버그가 발견하고 계속 게임을 하는 것은 매몰 비용이 아까워서 계속 게임하는 거에요~! 이런 말을 하려고 작성하긴 하였어요. 한것이 아까워서 못그만두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이겠지요.



● Kiki (게임관련일상)


그래서 다음으로 리뷰 대상 게임으로 선정된 게임은 Kiki라는 게임이에요.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다른 사람의 게임리뷰를 한번쯤 보는데 이 게임의 리뷰는 부정적 리뷰가 많네요.


그건 이 게임의 시점, 카메라 뷰가 게임의 목적과 달라서 인것 같아요.


게임은 그냥 장애물을 다 피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미로 찾기 게임이긴 하여요. 근데 난이도를 높일려고 1인칭 뷰. 우리가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시점을 사용했어요.


1인칭 뷰는 레이싱 게임도 잘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FPS 게임에서 자주 사용하고, 일부 게임에서 유저의 몰입도가 높게 만들수 있는 시나리오 등을 가진 게임에서 간혹 사용할 때가 있어요.


1인칭 뷰의 최대 장점은 몰입도가 높지만 최대 단점은 내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으며 정확한 컨트롤을 하기 어렵다는 거에요.


게임에서 보여주는 그래픽이 원근감, 거리감등이 실제와는 달라서 유저들이 있는 정확한 좌표와 적들과의 거리 등에 혼란스러울 때가 많아요.


근데 Kiki라는 게임은 난이도를 더 높인 유형의 모든 것을 피하는 액션 게임이며 시나리오가 없으므로 몰입도가 낮아요. FPS 같이 적이 공격하면 피할 수 없는 즉시 결과를 알 수 있으므로 장애물을 피하는 게임과는 좀 다른 경우에요.


그래서 1스테이지를 시작함과 동시에 유저들이 왜 이렇게 불만이 휩싸였는지 알았어요. 상성이 안좋은 뷰와 게임방식이 만났어요.


액션 게임에서 재미의 수준이 다른 사이드뷰나 탑뷰 게임으로 이와 비슷한 게임을 할때 느끼는 수준은 같을 텐데, 조작에 익숙해지려고 시간이 걸리는 것은 아무래도 유저들로서는 좋지 않겠지요. 게다가 1인칭 뷰는 조작에 익숙해져도 거리감과 위치감이 안좋아서 계속 뷰때문에 죽기 쉬워요.


게임에서 어떤 뷰를 사용하느냐? 가 중요해요. 게임에서 한번 정한 뷰는 바꾸기 어렵거든요. 특정 게임들만 뷰가 계속 바꾸고도 좋은 반응을 얻은 게임이 있으나(다른 포스팅에서 한번 언급해 볼께요) 보통 유저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서 게임의 시작부터 끝까지 같은 뷰를 사용해요. 물론 게임플레이와 관련없는 동영상에서는 여러가지 앵글을 사용할 수 있지만요.


그래서 이 점이 영화, 드라마와 게임이 다른 점이 있어요.


영상에서 주제를 전달하기 위해서 항상 같은 뷰만 사용해야 한다는 조건으로 영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으며, 또한 이 뷰들은 게임플레이에도 영향을 주어서 유저들의 반응에도 관련이 있다는 거에요.


조작성이 나쁜 게임도 이 정도로 나쁜 리뷰가 많지 않았는데 이 게임이 압도적으로 나쁜 리뷰가 많은 것에서 아무래도 섬세한 조작이 필요한 게임일 경우. 1인칭 뷰를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저로서는 의외로 이런 게임에서 위아래로 흔들리면 멀미를 느끼는데 점프때문에 살짝 멀미를 느껴질 정도...근데 심하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사람들의 평가가 나쁘더라도 추천 게임으로 결정될수도 있어요. 지금은 평가가 많이 바뀌었지만 Ye Guild Cherk도 복합적일때 게임을 시작해서 추천 게임으로 리뷰했고, 제가 리뷰할때쯤은 압도적으로 긍정적으로 바뀌어 있기도 했어요. 저는 다른 사람의 게임리뷰에 대한 의견은 참고만 하니까요^^.



● 주식에 관한 일상


최근 주식시장이 불안정해서인지 지수가 매우 크게 변동되고 있어요. 어제 하루동안 코스피가 -5% 이상, 코스닥이 -4% 이상 변동되었는데, 최근, 이번 상승기가 일어나면서부터 변동폭이 매우 이상할 정도로 커요. 좋은 현상은 아닐 거에요. 주식에서 변동성은 있어야 하지만 지나치게 크면 수익율을 줄인다는 결과도 있고요.


지금 코스피 5000이나 코스닥 1000은 좀 안맞는 느낌이에요. 폭락 가능성이 큰데, 폭락하면 꽤 많이 떨어질 것이라는 느낌이지요.


월요일 어제는 이런 것을 미리보기 정도 하는 예고편 정도였을까요?


한국 시장이 코스피 5000이 PBR 1이라서 최소 적정 밸류다라고 주장할수도 있을 거에요. 그래서 지금까지 코스피 5000을 외친 경우도 많고요. 그런데 앞서 말했지만 코스피 5000이 된다고 우리나라 저평가가 개선된 것이 아니라 PBR 1 이하의 각 종목들중 수익을 내는 종목들이라면 PBR 1 이상이 되어야 저평가가 개선된 거에요.


대부분의 수익내는 종목이 PBR 1 이하라면 다음에 어떤 사람이 아직 우리나라 종목들은 저평가여서 이들 종목이 PBR 1을 찍는다고 계산하면 코스피 8000갈 수 있어요~! 라고 말할 수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번에 주가는 특정 종목만 올랐어요. 주가 지수 혹은 벤치마크와 얼마나 비슷하게 움직이는가? 하는 것을 주식에서 β라고 해요.


지수가 상승할때 값이 0.2라고 가지면 100% 지수 상승해도 20% 밖에 못상승한거에요. 아마 대부분의 PBR 1이하의 저평가 주식이 이번 상승기에 β가 0.2도 안될거에요.


어제 많은 투자자들이 보유한 저평가 주식을 포함한 포트폴리오라면 상승때 β와 하락때 β의 차이를 보면 하락때 β가 대부분 다 컸을 것 같아요. 이게 문제에요. 올라갈때는 신용써서 오르는 종목이 더 오르는데, 내릴때는 신용쓴 종목 지킬려고 다른 종목 팔면 다른 종목의 β값이 더 커지게 되는 것도 이유중 하나일거에요.


이 말은 상승할때보다 하락할때 더 큰 영향을 받아서 5000 코스피가 붕괴되면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될 거란 것이지요.


어제는 예고편이거나 붕괴 첫날이거나 둘중 하나지만 예고편일수도 있어요. 이번 상승기에 제 종목이 매도되지 않는다면 상승분 반납이 아니라 상승기 이전보다 더 낮은 값이 될거에요.


한국 시장이 저평가를 개선한 것이 아니라, 한국 시장이 더 저평가되는 상황이 펼쳐질 것 같아요.


앞으로 PBR 1이하 주식이 상승해서 PBR 1이 될까요? 아니면 어제 예고편의 본편이 앞으로 상영될까요?


적어도 하락한다면 PBR 1이하의 종목들이 상승할때 β값을 못받았지만, 떨어질때 더 적은 값으로 떨어지면 어느정도는 저평가가 조금이라도 개선된 건데, 이럴수 있을까요? 어제보면 아닌 것 같아요. 물론 그 기간에 -β 값을 가진 저평가 종목은 양수로 더 높아져야 해요. 정책이 좋게 평가되긴 어려운 고비가 많을 것 같네요.


한국장이 해피엔딩 휴머니즘 영화가 될지? 아니면 호러물 영화가 될지 모르겠으나 호러물이 되더라도 제 종목 중에 비중 많은 종목들중 매도되어서 현금비중 높을때 호러물이 개봉되면 좋겠네요. 아니면 기술적 분석을 자주했던 2022년은 폭락장을 운좋게 피했지만, 기술적 분석이 아닌 2026년은 폭락장 피하기가 어려울 것 같고 꽤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 같네요.


이 점은 오히려 코스피 5000을 찍는 것만 목표로 하고 정책에 대해서 세부적인 내용이 좋지 않아서 생긴 결과라고 보는데, 5000 간것이 행복하게 바라볼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하여요.


붕괴이후에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보고 이 정부와 적대적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 주식 정책은 꽤 나빴다고 보고 있는데, 제 생각이 틀릴수도 있어요. 앞으로 PBR 1이하 주식이 PBR 1이상으로 올라가는 시기가 올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그럴수 있을까요? 한국 시장의 저평가가 개선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될지는 저는 몰라요.


주식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부분을 인플레이션-라면값으로 예를들면 개당 1000원짜리 라면이 있어서 정부가 개당 500원으로 물가를 잡겠다고 하고 일주일간 라면 한종류만 500원에 할인세일을 해서 팔고 있고 다른 라면은 1000원에 파는 상황인거에요. 그런데 라면을 좋아하는 국민들은 다시 1000원으로 돌아갈까? 걱정인데, 라면회사들이 500월 할인세일도 끝내고 1200원 혹은 1500원 라면(저평가 주식을 더욱 저평가되는 상황)을 출시하려고 준비중인 상황이라고 예고편이 나온거에요. 그런 상황이에요. 이러면 누구도 인플레이션을 잡은 정부라고 평가하진 않을 것이잖아요. 그래서 이 잠시 할인세일을 하는 기간을 보고 마냥 좋아할수는 없는 거에요. 물론 이후에 어떻게 될지는 몰라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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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harted Ocean 2 게임은 중세를 배경으로 중국의 해군 장군을 주인공으로 무역등을 하는 게임인데, KOEI의 대항해시대가 이 주제의 게임으로 유명할 거에요. 단지 이 게임은 전투를 액션 게임의 형태로 하기 때문에 액션 RPG 게임이라고 할 수 있을 거에요. 이 게임에 대한 저의 평가는 개선필요입니다.



이 게임은 지원 언어가 영어 뿐이에요. 그러므로 영어로는 완벽하게 게임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어요.


그러나 오프닝이 중국어로 나와요. 스킵할 수 있지만, 중국어를 지원안하는 게임에서 오프닝이 중국어로 나오는 것이 이상했어요.


그런데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레벨이 되어야 열리는 메뉴나 스킬에 중국어를 포함한 메뉴를 클릭할지 물어보거나 혹은 설명이 중국어로 나와요.


번역을 이렇게 대충 하고 영어를 지원한다고 하면 안되죠. 모든 메뉴나 설명은 영어로 이해할 수 있게 해주어야죠. 오프닝 같은 부분의 동영상은 어쩔 수 없다고 해도, 게임내 설명이나 메뉴이름은 영어로 되어야 할텐데, 이런 부분에서 중국어로 표시해놓고 플레이어보고 알아서 하라는 것은 너무 무성의한 것 같아요. VPet과 같이 무성의한 번역때문에 플레이를 포기했어요.


게임은 튜토리얼만 진행했고, 이후에 레벨을 올리면서 나오는 몇개의 메뉴만 확인했지만, 더 게임을 한 이후 과정도 제대로 번역되지 않았을 것이라 추측되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평가하지 않음


언어문제로 평가하지 못했어요.


레벨 디자인 - 평가하지 않음


언어문제로 평가하지 못했어요.


수학능력 - 평가하지 않음


언어문제로 평가하지 못했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부분유료 게임으로 보이는데 언어문제로 평가하지 못했어요.


운영 - ★


영어만 지원하는 게임에 각종 메뉴와 설명이 중국어로 나오는 것 이해가 되지 않네요.


게임시나리오 - 평가하지 않음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언어문제로 평가하지 못했어요. 튜토리얼 부분에서 중국 보급형 게임 특유의 스토리가 나오는 것을 확인했는데, 이 부분에 반감을 가지는 분들이 있을 거에요.


게임 그래픽 -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그래픽은 평범한 편이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RPG 게임(액션 RPG) 장르 이해도 - 평가하지 않음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언어 문제로 이 부분을 확인하지 못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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