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블로그를 쓰는데, 오늘은 늦게 블로그를 쓰는 이유는 많이 아팠어요. 오늘 오후에 겨우 조금 살아나서 약을 사올 수 있게 되었네요. 요즘 컨디션이 나빠지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하긴 이런 행동주의 정부에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기도 힘들죠.


이번 정권이 시작하기 전부터 저는 이번 정권이 무능한 정권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이것은 쿠테타를 찬성하기 때문이 아니에요. 쿠테타가 성공해도 문제지만 실패해서 가장 큰 문제는 이번 무능한 정권이 탄생시켰기 때문이에요. 저는 행동주의 정권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쿠테타가 일어나고 나서 문제가 되었다면 국민의 권리를 대폭 상승시키는 정권이 되어야 하는데 국민의 권리따위는 관심이 없는 행동주의 정권이 자리를 잡은 것은 바로 거대 양당제의 문제이고 이것이 쿠테타의 가장 큰 문제라고 보고 있어요.


결국 규제완화하겠다는 말도 많았고 처음부터 AI 규제완화 걸고 넘어지는 행동주의자들 특징을 보였는데, 이번 트럼프와의 외교에서 우리는 강약약강 정부를 또 보게 되었어요.


우리는 선거기간에 AI문제점을 이야기하는 것은 행동주의자들을 반대하는 신념에서는 당연한 것이었는데, 이것에 대해서 극우라고 하였으며, 국가부채를 증가시키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자 여기에 대해서는 무식한 국민이라는 이야기를 하였어요.


국민들에게는 강하게 하고 미국에는 약한 이번 정부를 보면서, 갈수록 문제가 많네요.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어제뉴스부터 본 것은 없지만 외교는 또 얼마나 망쳐 놓을지 걱정이네요.


하지만 행동주의자들이 하려는 AI는 인간 행동의 결과만 데이터로 수집해서 하기 때문에 알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대부분의 인간 지식은 행동의 결과 데이터가 아닌 다른 부분에서 연역, 귀납을 통해서 알아낸 지식이 대부분이에요. 행동주의가 알아낸 지식은 거의 없어요. 그렇게 다른 분야에서 알아낸 지식은 AI도 못알아내고 다른 사람이 알아낸것을 짜깁기하는 것이 다에요. 그 결과로 AI를 도입하고 매출액이 늘어난 기업은 단 5%에 불과하다는 MIT 연구 결과도 있어요. 오래 가지 않아서 AI가 의미없다는 것이 들킬 것이고, 전문가들도 2년 더 간다가 가장 우호적인 평가에요. 이번 정권 임기 전에 AI정책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정책이었는지는 결론이 나올 거에요. 오늘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하지만, 이것도 스타게이트의 대량 구매 이후에는 없다는 점이 예측되므로 거의 끝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SK 하이닉스가 주가 꺾인점이 눈여겨 봐야 하겠지요. 이번 정권 끝나기 전에 AI문제점은 반드시 나오고 감추지 못할 것입니다. 물론 알고 있는 사람들은 벌써 알고 있지만요. 자연과학자, 수학자, 사회과학자, 예술가등 AI문제점은 여러가지로 많이 이야기되고 있어요.



아프지 않았다면 오늘은 행정학과 주식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중위투표자 정리를 작성하려고 했어요. 아마 내일 작성할 거에요. 스키너가 행동주의를 만든 학자인데, 그 학자가 민주주의를 비판할 때 나온 부분이 바로 중위투표자 정리에요.


행동주의자들이 말하는 것을 반박하기 위해서는 우리도 지식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행동주의자들에 의해서 우리의 권리를 빼앗기고 그들의 권리만 강화시켜 주니까요.


《월든 투》를 리뷰하기 위해서도 중위투표자 정리를 작성해야 하고 스키너가 민주주의를 어떻게 망칠려고 했는지 작성해야 하니까요. 


행동주의를 알고 나서 이런 행동주의에 속을 사람이 누가 있어요? 라고 생각했어요. 우리의 권리는 줄어들고 행동주의자들이 독재와 권리 강화는 너무 많은 것이 눈에 보이잖아요. 하지만 우리 주변에 행동주의들이 너무 많고 그럴듯한 말로 우리를 속이는 경우도 너무 많다는 것이 상당히 속상한 일이에요. 또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권리따위는 신경쓰지 않고 조직의 효율성을 위해서 다른 모든 사람들의 행복은 신경쓰지 않는 행동주의자들은 모두에게 위험한 존재라고 생각이 듭니다.



역사는 가정이 없다라는 말이 쓰이는데, 행동주의자들을 이해하는 역사는 대조군이 없다가 맞을 것 같아요. 역사는 대조 실험을 할 수 없어요. 어디를 실험군으로 만들고 어디를 대조군으로 삼을 거에요? 같은 것이지요. 그래서인지 행동주의자들은 실험을 할 수 없으므로 역사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행동주의자 스키너 역시 역사따위는 배울 필요도 없다라는 생각을 말하지요.


어쨌든 역사는 되돌릴 수 없고, 대조군을 만들 수 없어요. 이번 쿠테타의 결과는 이런 무능력한 행동주의 정권이 만들어지게 만든 최악의 상황을 만들었지만, 이 전에 우리나라가 다당제 였다면, 그래서 대안이 이 행동주의 정권이 유일하지 않았다면, 혹은 민주당에서 행동주의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대선 후보였다면, 우리나라에 행동주의자들의 문제점을 더 일찍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말했다면...여러가지 가정은 의미가 없겠지요.


문제는 이 무능력한 정부가 더 이상 한국을 망치게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이 정부의 첫단추인 인공지능을 우리 미래로 설정한 것이 결국 문제의 시작이에요. 그것은 행동주의자였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고요.


인공지능 버블이라는 말이 나오고 실제 인공지능으로 매출이 늘어난 기업은 AI 도입 기업들중 5%에 불과한데, 이런 부분을 과연 이번 정부가 깨닫고 되돌릴 수 있을까요? 자신들의 AI 정책이 잘못되었다고 깨달을까요? 그렇지 않을 거라고 봐요. 이번정부는 무능력하지만 강약약강에 자존심도 매우 세서 잘못된 것 안돌릴 것입니다. 뭔가 국민들이 싫어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냥 듣고만 있다가 결국 우리 뜻대로 할 거에요~! 하는 말만 반복하는 것 지금까지에요.


결국 이번 5년간 우리나라가 많이 망쳐질 것 같아요.


저는 이번 정권 시작할때부터 우리나라 망했네요~! 이런 말을 했지만, 고쳐지긴 틀린 것 같아요.


어제도 책을 못읽었는데, 몸이 많이 안좋았어요. 지금도 완전히 좋아지진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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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졌는데, 책도 잘 못읽고 있긴 하여요. 오늘은 평소에 정기적으로 작성하던 매매법 결과 포스팅도 하루 쉬어갈 생각이에요. 도서관에 갔다 왔더니 컨디션이 더 나빠졌네요. 여름 마지막에 갑자기 이상해졌네요^^. 며칠지나면 정상적이 될 것 같지만요.


다음에 읽을 책들. 잠자는 돈은 죽는다 AI 시대 투자 혁명


이 책은 AI에 대해서는 상술로 붙였나봐요. 목차를 봐도 ETF 장기 투자에 관한 책인 것 같은데, AI가 실제로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즉시 주식 투자를 그만 두어야 해요. AI가 된다면 결국 AI를 안하는 회사는 망하게 될 것이며 주식에서 파산이 많이 일어나고 은행주들은 부실 채권을 가지면서 문제가 발생하고 연쇄적인 문제가 계속 일어나게 되어요. 심지어 많은 국가에서 모라토리움 선언등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어요. 그러므로 즉시 자급자족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야 하여요. 그러나 그럴가능성이 없죠. AI 에 대해서 MIT 대학 보고서에서 매출액이 증가한 기업이 고작 5%에요. 행동주의자들이 현실과 달리 과장하고 있는 거에요.


책만 보면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투자를 설명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부분도 없는 것을 보면. 주식 책중에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설명한 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 엑셀로도 간단하게 할 수는 있거든요. 이런 부분은 ai를 알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여요. 기술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이해해야 하고 투자에 적용하기도 쉬워요. 물론 저는 이런 부분을 사용하지 않고 다른 수학적 부분을 주식에 적용하는 것이 목표라서 안사용하지만요. 이런 부분이 어렵지도 않은 부분인데 이런 부분이 없고 평범한 etf 장기투자에 관한 내용의 목차를 보면 이 책 역시 그냥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로 쓰여진 책이라고 보고 있어요. 원리를 모르고 ai가 대단하고 믿는 것은 행동주의자들의 주장과 같아요^^. 그들은 결국 결과만 보고 문제를 파악하기 때문에 그 중간과정에 관심을 두지 않아요. 또한 그렇기에 ai가 조작될 수 있는 것이지요.


즉, ai를 도입하고 매출액이 증가한 기업이 5%에 불과하지만, 결국 그들은 엔비디아 같은 다른 95%기업이 속아서 구매한 결과를 내보이면서 ai가 대단하다고 말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거에요.


그에 비해서 원리를 바탕으로 자연과학자, 수학자, 사회과학자, 그 밖의 많은 사람들은 ai의 문제점등을 계속 말하고 있어요. 원리를 모른다는 것이 결국 이런 과장된 ai 버블이라는 결과를 가져오는 거에요.


이 책은 그냥 보통의 투자책 정도로 보고 있는데, 신간에서 딱히 다른 책을 선택할 만한 책이 없었기도 하여요^^. 재테크, 암호자산 책 빼곤 투자책에서 다 대출중이었거든요^^.



로테이션표시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회계학 서적(325) 혹은 사회과학 서적(300~)   로테이션중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십진분류우선 수학서적 (410~)


진행과정

327.856파 ~ 327.856피

327.856한 ~ 327.856허

327.856현 ~ 327.856훈 (1)

410 ~ 410김


이번에도 책의 교체였는데 컨디션이 너무 악화되었어요. 날씨에 이렇게 영향을 받은 것은 금년이 처음이네요.



책리뷰가능도서(완독책/십진분류/다른 색은 비투자서적)

355.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 (327.856) 

356.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327.2) 

357. 금리 하나 알았을 뿐인데 (327.43) ★★★

358. 매직 스플릿 (327.8) 

359.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 (410) ★★★

360. 빅트레이더의 주도주 매매법 (327.856) ★

361. 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 (327.856) ★★

362. 10대를 위한 워런 버핏 경제 수업 (320) ★★

363. 돈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327.8) ★★★

364. 평생 월급받는 연금투자의 기술 (327.83) 

365. 중2가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410) 

366. 월든투 (843.5) ★★★


읽고 있는 책(이 순서대로 읽을 계획이지만 변경될 수 있음)

- 2024~2025 대한민국 산업지도 (327.856)

퀄리티 투자 (327.856)

올바른 수학 참다운 공부 (410)

- 매주 달러 받는 배당주 통장 (327.85)

- 전설의 프로 트레이더 빅2 (327.85)

화폐 권력과 민주주의 (320.04)

- 2025 상장기업 업종지도 (327.856)

추가. 잠자는 돈은 죽는다 (327.04)

사용자를 속여라 다크패턴 (325.555)

- 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 (327.85)

-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327.04)


이번 주 기준으로 올해 독서 계획과의 차이: -47권


컨디션이 너무 나빠져서 달라진 것은 없네요. 현재 오늘 호가에 걸어야 하는 것도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컨디션 회복이 우선되어야 할 것 같네요. 주식시장 시작 전에는 다 호가에 걸겠지만, 지금 컨디션이 너무 엉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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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버블은 빨리 끝나야 한다고 봐요.


MIT 대학의 연구 결과에 의하며 ai를 도입한 기업들중 단 5%만이 매출이 증가하였어요. 순수익이 아니에요. 매출이 증가한 기업이에요. 즉 20개의 기업이 ai를 도입했다면 단 1개만이 매출이 올랐어요. 이건 매출이 오른것도 ai 때문은 맞아요?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할 거에요.


그런데 분명한 것은 매출이에요. 이건 비용이 포함되지 않았어요. 매출 - 비용 = 순이익이겠지요. 물론 회계학 아시는 분은 세금 등을 넣겠지만, 비용에 세금까지 넣어서요. 즉 매출만이에요.


이것은 ai를 하기 위해서 시설 투자등을 한 비용을 빼고 말했는데 5%라는 거에요. 즉, 거의 ai를 도입한 기업이 효과를 못냈다는 것이지요.


여기에 ai 설비 업체가 포함되어 있을테니, 그 5%에는 나머지 95%가 낸 돈을 받는 기업이 포함된다는 것이지요. 엔비디아 같은 회사요.


이런 상황에서 엔비디아로 인해서 ai 버블이 이어간다면 문제가 심각해요. 나중에 더 큰 버블이 터질 것이니까요.


이 상황이 이번에 종료되어야 하는데, 인간의 광기를 계산할 수 없으므로 더 버블이 커질 수도 있어요. 그러면 미래는 더큰 버블 붕괴가 기다리겠지요.



ai가 대단한 것처럼 보여도 실상 뚜껑을 열어보면 아무것도 없어요. 이번에도 단 5%만 매출이 증가하였음에도 온갖 거짓말들이 난무한 ai에요. 마치 엄청난 기술인듯 포장하고 난리를 쳤죠.


행동주의자들의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는 항상 문제가 되어요.


이러한 부분은 잘못된 자원 배분을 만들어내고 문제가 많아요.


그럼에도 많은 자연과학자들과 수학자들이 연역등을 이용해서 인공지능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많은 부분에서 언급하였고 사회학자들은 인공지능과 사회의 관계에서 문제점을, 그리고 예술가등 다른 분야 사람들도 자신의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문제점을 언급한 사람들은 많아요.


물론 행동주의자들은 오직 실험을 통해서 검증할 수 있는 것만 인정하므로 수학이나 다른 학문의 문제점 제기에 대해서 신경을 안써서 더욱 문제를 키우겠지만요. 미래에도 같아요. 행동주의자들은 자신들이 한계가 있다는 것을 모르거든요.


게다가 우리 정치권에도 행동주의자가 많은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왜 10년마다 이런 ai 쇼에 빠지게 될까요?


심지어 이번에는 동원형으로 ai 정책을 해서 ai 문제점이 잘 논의되지도 못했고, 문제가 많았어요.


이번 교훈을 다음 10년 뒤에 잊지 않았으면 하네요. 10년쯤 뒤에 다시 ai가 대단한 것처럼 행동주의자들은 꾸밀 것이니까요. 그래야 자신들의 스톡옵션류의 주식을 팔고 기술은 성공못해도 돈을 벌 수 있거든요.


ai가 쓸모없다는 것은 이제 모두가 다 아셨을 것이라고 봐요.


행동주의자들의 선동에 속아 넘어가지 마셔야 할 거에요.


특히 행동주의자들, 사이비 종교들, 독재자들이 그럴 듯 하게 하는 말. 매우 희망적인 미래를 위해서 현재 여러분의 권리를 포기하면 우리는 그 희망적인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지만 결국 우리는 우리의 권리만 잃어요. 어떠한 경우에도 우리의 권리를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5%만 매출 늘어나는 기술을 위해서 여러분의 사생활 보호 권리, 개인정보보호 권리, 정보의 자유등을 잃어도 괜찮다고 생각하시진 않으시겠죠^^?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오늘 책리뷰를 쓰려고 했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빠르게 포스팅 2개를...아무리 그래도 정치에 대해서 비판하는 포스팅은 재빨리 하나 더 써서 감추고 싶은 느낌이 조금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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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한미 정상 회담이 있었는데, 저는 행동주의에 대해서 알려야 하니까 행동주의에 대해서 작성했지만, 역시나 '충성도 예측'서비스가 발동한 것 같아요.


충성도 예측 ai 서비스는 특정 브랜드나 사람에 대한 호감이 훼손되지 않도록 특정 발언이 감지되면 발동되는데, 주로 인신공격을 하거나 팩트에 안맞는 말을 하여요^^. 인공지능이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지는 못하니까 주로 인신공격이나 팩트에 안맞는 말. 혹은 단순히 원래의 글을 부정문으로 바꾼 문장 정도로 일어나는 것 같아요.


행동주의자들이 무서운 것은 이들은 다른 사람들을 실험실의 동물쯤으로 생각하고 인류에 대해서 어떠한 실험도 해도 된다고 생각하며 그렇기에 실험물이나 다름 없는 다른 사람들의 권리를 모두 박탈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키너의 《월든 투》에서 쉽게 확인 할 수 있지요. 그리고 그들은 인간의 지식이 부족할 때 이루어진 체계는 모두 부정하기 때문에 법률이나 민주주의도 반대합니다. 그러면서도 다른 과학적 이론이나 수학도 무시하는데, 그들에게는 오직 인간의 행동같이 계량화 할 수 있는 결과만 다루어요. 우리의 이동한 경로, 표정, 구매한 목록 같은 데이터만 신경쓰지요. 이것으로 알아낸 결과로는 나보다 나를 더 잘 안다는 말을 하거나 인류보다 뛰어나다고 하거나 인류를 정확히 이해할수는 없어요. 하지만, 이런 부분이 발전해서 AI 개발자들의 신념이 된 거고 그들의 개발하는 방식이 된거에요. AI는 지금 시대에 될만한 것은 없어요. 규제가 필요해요.


그런데 이러한 부분에서 스키너가 아이들에게 실험한 부분에서 행동조작을 이야기하는데, 행동주의자들은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그들의 뜻대로 행동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다고 하고 있어요. 주로 사람들은 자신이 선택했다고 생각해도 그 행동을 하도록 다른 조건을 주어지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5% 정도의 사람들은 실제로 작동되는 듯 보여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은 아니고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그들이 우리의 행동을 조절하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서 성숙효과를 일으켜서 무효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봐요. 다크패턴, 넛지등이 이런 것들이에요. 또한 이런 부분에도 규제도 필요하지요.


개인정보 동의서 같은 것도 다크패턴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규제도 같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사람들이 개인정보에 대해서 자신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어야 하지요. 의미없는 동의는 문제가 있어요. 귀찮게 해서 안보는 것은 문제가 있으며, 과도한 요구임에도 동의 없이는 서비스 사용이 안되는 현상도 고쳐져야 해요.


이러한 부분에서 행동주의자들은 매우 위험합니다.


그런데 어제 회담중에 북한을 먼저 이야기 꺼낸 것은 이재명의 모두발언에서 먼저 나왔는데, 트럼프가 먼저 했다거나 논점일탈이 맞는데도 논점일탈을 노벨 평화상등과 연결하면서 '충성도 예측' 서비스가 많이 제 리플에 붙은 것 같아요. 이러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도 행동주의자들이기 때문에 개발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이러한 부분을 볼때, 스키너가 아동들을 행동조작하면서 행동조작을 할 때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다른 주의를 끄는 것들을 제시하라고 하거든요. 그렇기에 논점일탈로 위기를 모면하는 것은 행동주의자들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이 밖에도 여러가지를 보면 이재명이 행동주의자인가? 라는 부분은 매우 의심스럽기는 합니다. AI 정책이나 여러가지 행동들을 보면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으니까요.


의심스럽다고 리플을 달았는데, 좀 과도하게 '충성도 예측' 서비스 리플로 보이는 리플들이 들어왔네요. 그런 대댓글이 달려도 대부분 팩트에 틀리거나 혹은 인신공격 뿐인지라 신경쓰지도 않고 팩트에 틀린 부분을 이야기해주지만요. 인신공격하면 그냥 다른 sns에서 차단이 있을때는 그냥 차단 누르고 말아요. 인신공격하는 분들은 그 부분의 문제를 인식시키기에는 너무 어려워요.


근데 이러한 부분을 보면서 트럼프의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얼마나 양보했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많은 부분 양보했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이재명이 얼마나 외교를 잘했냐? 는 어제 새벽에 나온 영상이 아니라 외교 결과로 알아야 하겠지요. 새벽의 영상은 이재명이 행동주의자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게 했고, 외교 결과는 곧 나올 것 같아요. 전 좀 무섭긴 하네요.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여서요. 물론 행정부에서는 지난번처럼 숨기는 부분을 넣어서 그럴듯 하게 포장하겠지만요. 근데 우리나라 행정부가 행동주의자들로 장악된 것이 더 무서운 부분이긴 하여요. 우리나라가 왜 이렇게 되었을까?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근데 자신의 정책과 다른 국민들에게는 선거기간에도 많이 강하게 비판했어요. 국가 부채 증가에 반대하는 국민들에게 무식하다고 하질 않나, 여러 정책에 반대할때 강하게 나왔어요. 국민들에게 강하게 발언하고 트럼프에게 가서는 이런 얘기하는 것은 강약약강이라고 보이네요. 여러가지로 이번 대통령은 어쩔 수 없이 된 것이긴 해요. 그러나 좀 잘못된 결과라고 보이네요. 어쩔 수 없어요. 길면 5년은 이래야죠. 저는 중도인데, 가장 위험스러운 것은 대통령이 행동주의자냐? 이런 부분은 저도 매우 의심스러운데 좀 걱정이 많이 되어요. 우리나라가 실질적 다당제가 되어야 된다고 보이는데, 이번 대선은 누구도 찍질 못해서 무효표를 찍었지만, 좀 다양한 정당과 다양한 신념의 후보자가 나와서 또한 5~6명의 정당에서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고 그것이 이상하지 않은 그런 나라가 되면 좋겠어요. 거대 양당제는 답이 아닌 것 같아요. 쉽게 변화하지도 못할 것 같지만요.



책리뷰가능도서(완독책/십진분류/다른 색은 비투자서적)

355.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 (327.856) 

356.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327.2) 

357. 금리 하나 알았을 뿐인데 (327.43) ★★★

358. 매직 스플릿 (327.8) 

359.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 (410) ★★★

360. 빅트레이더의 주도주 매매법 (327.856) ★

361. 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 (327.856) ★★

362. 10대를 위한 워런 버핏 경제 수업 (320) ★★

363. 돈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327.8) ★★★

364. 평생 월급받는 연금투자의 기술 (327.83) 

365. 중2가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410) 

366. 월든투 (843.5) ★★★


읽고 있는 책(이 순서대로 읽을 계획이지만 변경될 수 있음)

- 2024~2025 대한민국 산업지도 (327.856)

순서변경퀄리티 투자 (327.856)

올바른 수학 참다운 공부 (410)

- 매주 달러 받는 배당주 통장 (327.85)

- 전설의 프로 트레이더 빅2 (327.85)

화폐 권력과 민주주의 (320.04)

순서변경. 2025 상장기업 업종지도 (327.856)

사용자를 속여라 다크패턴 (325.555)

- 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 (327.85)

-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327.04)


이번 주 기준으로 올해 독서 계획과의 차이: -47권


책이 나빠서 교체한 것은 아니라 정해진 날짜를 초과해서 그래요. 주말에 컨디션이 너무 나빠진 것이 이유에요. 이번달도 평균 이하로 읽고 있는데 좀 더 노력해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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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현재 불매를 하지만 2010~2019년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썼었는데, 그때 이런 내용을 많이 썼던것 같아요. 요즘같은 시기를 보면 정말 때를 잘못만나서 태어났다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때도 인공지능을 보면서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행동주의를 알게 되면서, 이들이 원하는 세상이 그들의 독재를 하려는 것이며, 이러한 부분에서 전체주의 국가를 만들려는 모습을 보면서 이러한 세상에서 사는 것이 행복한 것일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행동주의자들은 우리를 실험실의 동물이라고 생각할 거에요. 그들은 집단의 효율성이 행복이기 때문에 우리의 권리를 생각하지 않아요.


행동주의자들의 논리라면 동물들이 동물원에서 살아가는 것이 가장 행복할 것이라고 주장할 거에요. 사육환경이 최적화되고 동물들은 인간의 유희를 위해서 보여질 것이며, 평균수명이 증가된다고 말하면서 말이지요. 그리고 각종 실험을 통해서 동물원의 동물들이 행동주의자들의 생각에 맞게 행동하도록 행동조작을 할거에요.


그런데 그런 동물원의 동물들이 행복할까요? 그렇지 않을 거에요. 그들은 매우 불행한 상태이며 불행하다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하며 살아갈 것은 분명하겠지요.


이것이 행동주의자들이 꿈꾸는 이상이에요. 자유를 잃는 대신에 행동주의자들의 독재와 행복을 위해서 우리를 기껏해야 고급 로봇정도로 생각하는 것이지요. 그들은 지구를 거대한 동물원으로 바꿀 계획을 잡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우리의 권리를 모두 빼앗을 계획인 것이지요.


이러한 세상이 분명히 잘못되었어요. 이러한 문제는 과거부터 어렴풋이 확인하고 있었지만, 최근에 행동주의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어요. 그러나 왜 이러한 부분에 동의하여 약간의 이익을 위해서 포획당하거나 그들의 사상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것일까요? 저는 이해할 수가 없어요.


다음에 읽을 책들.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를 쓴 로버트 기요사키의 책이에요. 제 지인중에 한명이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라는 책을 너무 좋아해서 저보고 읽으라고 책을 빌려줬는데 다 읽고 너무 내용이 나쁘다고 생각해서 돌려주면서 책내용이 별로 없는 것 같아~! 라고 답한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지인이 내용을 하나하나 해석해서 저에게 알려줬는데, 제가 한말은 그래도 별거 없는데. 라고 답했어요. 키요사키의 책이나 성공서적, 재테크 책들중 이런 책이 싫은 이유는 리스크를 너무 무시해요. 저 같은 경우는 어린 시절에 사기를 당한 경험. 그것이 큰 금액을 날린 것은 아니지만 사기를 당한 경험이 있어서 리스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그 사기 금액은 정말정말 작은 금액이지만요. 리스크를 무시하고 리턴만 생각하는 투자는 소수만 견뎌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이리스크를 결딜 수 있는 사람만요. 그러나 이런 성공서적 대부분은 하이리스크를 권장하고 있어요. 그리고 리스크에 관한 부분은 설명에서 제거하고 알려주지 않아요. 그 점이 이런 책을 싫어하는 이유에요. 기요사키의 책도 리스크는 철저히 감춘 책이며 하이리스크를 권장해요. 투자서적 중에 읽을 수 있는 책은 모두 읽을려고 하니까 읽긴 읽겠지만 기요사키의 책을 좋아하지 않으므로 크게 기대하진 않고 있어요.



로테이션표시

신간우선 투자서적(327~)

신간우선 투자서적(327~)

신간우선 경제학서적(320~)

신간우선 투자서적(327~)

신간우선 투자서적(327~)   로테이션중

일반 수학서적(310~)


진행과정

(일반) 410~410로


책 교체가 된 것이므로 변화는 없어요.



책리뷰가능도서(완독책/십진분류/다른 색은 비투자서적)

355.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 (327.856) 

356.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327.2) 

357. 금리 하나 알았을 뿐인데 (327.43) ★★★

358. 매직 스플릿 (327.8) 

359.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 (410) ★★★

360. 빅트레이더의 주도주 매매법 (327.856) ★

361. 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 (327.856) ★★

362. 10대를 위한 워런 버핏 경제 수업 (320) ★★

363. 돈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327.8) ★★★

364. 평생 월급받는 연금투자의 기술 (327.83) 

365. 중2가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410) 

366. 월든투 (843.5) ★★★


읽고 있는 책(이 순서대로 읽을 계획이지만 변경될 수 있음)

- 슈퍼달러 슈퍼리치 (327.94)

- 2024~2025 대한민국 산업지도 (327.856)

올바른 수학 참다운 공부 (410)

- 매주 달러 받는 배당주 통장 (327.85)

- 전설의 프로 트레이더 빅2 (327.85)

화폐 권력과 민주주의 (320.04)

- 퀄리티 투자 (327.856)

- 2025 상장기업 업종지도 (327.856)

사용자를 속여라 다크패턴 (325.555)

- 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 (327.85)

추가.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327.04)


이번 주 기준으로 올해 독서 계획과의 차이: -47권


어제도 야외 활동을 해야 했는데, 더위때문에 책을 제대로 읽지 못했네요. 오늘은 주간 결산을 해야 하고 어제까지 해야 할 일도 많이 오늘로 넘겨두어서 다른 블로그내 활동도 하지 못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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