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YPTO.AI를 읽으면서 이상한 느낌이에요. (책에 관한 일상)


이 책은 오늘중에 다 읽을 것 같아요.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고 뻔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현재 3장까지 읽고 있어요. 하지만 말장난이 좀 심하긴 하네요. 다시 말해서 많은 사람들이 AI의 문제라고 말하는 것을 이 사람은 반대로 언급하는데 예를들어서 AI가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나 이 책은 맥락을 이해한다고 하여요. 물론 근거가 확실하면 이렇게 말해도 되어요. 뒤에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는지 다시 말할께요.


위의 그림은 인공지능 그림이에요. ① 오른손 왼손 구분 못함, ② 원근감을 이해못해서 오른손 사라짐. 다른 물체에 원근감으로 숨겨지지 않았음에도 사라짐 ③ 인체구조를 이해못해서 다리 사라짐 ④ 광원을 이해못해서 그림자 이상함.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고, 다른 그림의 것을 부분적으로 Ctrl+C/Ctrl+V 밖에 못하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한계에요. 인간이 표현한 다른 예술품에서 다 가져왔는데, 그림마다 사람이 표현할 때 신경쓴 것과 달리 표절밖에 못하는 생성형 AI이니까요. 물론 이런 이야기를 하면 개발자들이 이런 부분에 신경써서 그런 부분을 표절하지 않도록 주의하게 만들 뿐 생성형 AI는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인간이 만든 다른 창작물을 가져와서 여러개 붙여 놓고서는 사람도 그렇게 예술을 한다며 자신들이 새로운 것을 생성했다고 하여요. 거짓말이에요. 단순히 표절을 더 조심해서 하더라도 표절은 표절이에요.


또한 이 과정에서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도 분명히 보여주고 있어요.


이것은 튜링 테스트가 인간이 만든것과 기계가 만든 것을 동시에 놓고 제 3자가 어떤 것이 기계가 만들었는지 구분 못하면 지능을 만들었다는 잘못된 주장에서 일어난 거에요.


그래서 개발자들이 지능을 만드는 것을 포기하고 단순히 저 테스트를 통과하기 위해서 사람이 만든 것을 짜깁기 해놓고서는 지능이라고 말하는 거에요. 사람이 만든것을 조금 조작해서 기계가 만든 것처럼 하는 것이 사람들을 속이기 가장 쉬웠던 거에요. 게다가 사람이 만든것을 조합하는 것 뿐이라서 데이터 처리 기술일 뿐이지 지능도 아니고요. 이런 테스트의미를 생각해도 지능이 아니라 사람을 속이는 것이 목적인 테스트일 뿐이에요. 그리고 이런 결과로 사람이 아무것도 창작하지 않으면 인공지능도 아무것도 안생겨요.


그리고 그렇기에 데이터가 필요할 뿐 과거의 인공지능은 데이터 없이 작동하도록 만들어지고 있었어요. 지금의 데이터를 사용해서 단순히 표절 정도로 사람들에게 지능을 만들었다고 속일 수 있다고 개발자들이 생각하지 전에는요.


그런데 이 책. AI가 창작도 하고 맥락도 이해한다고 하여요. 그래요. 2010년대 중반 AI가 과도하게 우리를 속일려고 했던 알파고 시절보다는 맥락을 잘 이해한다에요. 개발자들이 볼때 약간더 좋아진 것을 이야기하는 거에요. F에서 D- 혹은 D0로 성적이 오른 것 정도인데, 정확히는 F에서 F로 점수는 별로 변동이 없어요.


아직도 인공지능이 만든 것을 싫어한다는 것은 여러번 스팀 게임 공지의 좋아요를 통해서 알려드렸을 고에요. 인공지능으로 만든 게임에서 인공지능 삭제 업데이트를 하자 좋아요가 아주 많이 달리고 있어요. 인공지능의 퀄리티가 매우 나쁘거든요.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싫어했던 2010년대와 별다르지 않게 지금도 지나갈 거에요.


이 책의 내용은 정상적이지 않은 내용으로 독자를 혼동시키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중간까지 읽는데 이상한 느낌이에요.


이 부분만이 아니라 책의 내용 대부분, 가상자산 쪽은 정상인데(약간 과장이 있지만 가상자산의 다른 책들 가상자산을 홍보를 하려는 책과 비교해도 이런 부분은 적어요^^), AI쪽은 비정상이에요. 가상자산을 잘 아는 분이 억지로 AI에 연결하려고 내용을 전개하는 양상으로 보여요. 이제 책의 남은 부분은 AI와 가상자산의 연결이거든요.



● 게임리뷰 준비는 조금 어려움에 처해 있어요. (게임관련 일상)


게임리뷰를 위해서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은 3개인데 먼저 MISHA는 그냥 켜두고 15분마다 클릭한번씩만 해주면 되는데, 이번주에 미션 완료가 안될것 같고요. 이 게임은 아마 몇달 더 해야 미션 완료가 될거에요. 그냥 유틸리티로 평가하고 있어서 밸런스평가 면제로 평가하고 있어요. 단지 랜덤으로 뽑히는 숫자를 통해서 다음에 리뷰할 게임을 선정할 때 이와 유사한 게임이 다시 선택될때까지 완료가 안되면 평가 종료할것인데, 어차피 밸런스 평가는 통과못하는 밸런스이니까요. 그러나 이번주에 새로운 숫자를 뽑지 않을 것아요. 유료 게임 100% 할인 이벤트 게임을 먼저 리뷰하는데 이 게임도 4개가 있어요.


Idle Wizard는 클리커 게임답게 리뷰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클리커와 온라인 게임은 밸런스 체크때문에 빠르게 게임퀄리티 확인이 어려운 점이 있어요. 근데 이 게임은 온라인 클리커게임이에요. 그런데 이제 조금만 더 하면...혹시나 확인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이번주에 뭔가 결정된다면 주말쯤에나 혹시나 가능성이 있을 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다음주까지 계속 이어질 것 같네요.


Pieceful Gallary는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인데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이 이렇게 시간이 많이 잡아먹는지 몰랐네요. 이제 900피스 맞추는 9스테이지인데, 1000피스 맞추는 10스테이지가 마지막이에요.


900피스에서는 한 화면에 타일조각이 다 안들어가서 화면 확대와 축소를 해가면서 맞추어야 하는 단계가 되었어요. 그러나 이제 2스테이지 남아 있긴 한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약간 어려움이 있어요. 다음주에는 완료할 것 같아요.


대략 이렇게 리뷰 준비중인데, 이번주에 어쩌면 리뷰할 자료 소진이 일어날지도 모르겠네요^^. 하루에 포스팅 2개 쓰기가 실패한 주가 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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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No One Was There은 앞서해보기 게임으로 완성된 게임은 아니에요. 그러나 이 게임은 유럽 스타일 게임으로 1,3 스테이지는 게임 시나리오와 관련된 부분으로 액션 게임과 관련없고 2 스테이지는 게임에서 안전지대로 점프하며 이동하는 3D 게임이에요. 이 게임에 대한 저의 평가는 별로인것 같아로 결정하였습니다.


게임관련정보(스팀페이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4312800/And_No_One_Was_There/


게임관련 영상을 찾지 못해서 이 게임은 스팀페이지 주소를 작성해 둘께요. 스팀에서 찾아가도 되고 브라우저에서 입력해도 페이지 내용을 볼 수 있어요.


● 유럽형 게임


유럽형 게임은 게임에 관련된 내용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게임플레이와 관련없는 내용이 많이 담기는데, 게임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려는 경향이 강해요. 이 게임도 본 게임인 2 스테이지 액션 스테이지와 달리 1,3 스테이지에서는 공허함을 나타내는 예술적 표현을 게임이 담으려고 했어요.


액션 게임은 안전지대. 특정 오브젝트 위의 공간으로 점프를 해서 이동하는 게임으로 되어 있어요.


2스테이지는 과거의 추억이 있는 오브젝트들의 파편으로 이루어져 있고, 1,3스테이지에는 과거의 추억과 다른 현재에서 추억과 달라진 현재의 공허함을 표현하려 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우리가 아시아에 살고 있어서인지 게임내 모든 내용은 게임플레이와 관련이 있고 인과관계를 확실히 하는 일본 게임 스타일(이 스타일은 아시아 게임 전반에 영향을 주었어요). 주로 초기 게임들은 저장공간이 부족. 과거 게임은 1MB 미만으로 만들어야 했는데, 그렇기에 게임과 관련없는 내용은 모두 삭제하고 만드는 경향을 계속 유지하는 지역의 게임을 하다가 이렇게 게임과 관련없는 예술적 표현을 하는 유럽 스타일의 게임(유럽스타일의 게임은 게임의 용량이 적을때도 이런 경향이 있었어요)을 접하면 항상 당황스러운 느낌을 받긴 하여요. 뭔가 있을 것 같아서 조사해봐도 아무것도 안나오고 그 예술적 표현을 느끼는 것이 전부이거든요.


● 게임제작포기? 게임버그?


이 게임의 평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이유는, 게임의 2스테이지에서 게임진행이 안되어요. 게임의 상점 페이지에서는 건물 사이를 점프해서 넘어갈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플레이 영상이 있는데, 현재는 이 공간을 점프해서 넘어가지 못하도록 되어 있어요. 어쩌면 개발을 포기하고 게임을 진행하지 못하도록 바꾸어두었을지도 몰라요. 버그일수도 있고요.


● 게임의 시점문제


게임의 시점 문제가 이 게임에 존재하는데, 공허함을 표시하는 1,3스테이지에서는 1인칭 시점. 즉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고 직접 눈으로 보는 시점을 채택해도 문제가 안되어요. 하지만 이런 시점은 몰입도는 높여주지만 디스플레이되는 모니터와 그래픽이 실제 원근감과 입체감을 눈으로 풍경을 볼때와는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그리고 다른 물체와 원근감을 정확히 느끼지 못해서 정확히 착지하는 것에서 문제가 생겨요. (이 게임은 공격은 게임플레이에 없지만 공격에서도 사정거리 파악이 어려우며 액션 스타일과 결합에서는 fps 같이 장거리 무기를 자주 사용하는 게임이 아니면 좋지 않은 결합이에요) 즉, 이렇게 장애물을 피하거나 특정 오브젝트 위로만 지나가야 할때 1인칭 뷰는 매우 좋지 못해요. 이럴때는 백뷰나 쿼터뷰, 탑뷰로 2스테이지에서 표현하면 문제가 해결되어요. 자신의 캐릭터가 보이게 되면 자신의 캐릭터가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게 되고 캐릭터가 보이는 것으로 원근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시점 문제가 게임의 중요한 액션 플레이에서도 문제를 일으켰을 것으로 보여지네요. 단, 2스테이지 시작 후에 전혀 진행이 되지 않았기에 이후에는 플레이하지 못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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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책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갔다 왔으니 다음에 읽을 책을 소개할 시간이에요^^.


1. 수익을 최대화하는 리밸런싱 전략 재테크농부의 올라운드 투자


이번에는 저의 투자 방식과는 잘 안 맞는 투자책만 신간에 있더라고요. 물론 이것은 도서관에서 다양한 책을 구비해 두니까 저와 안맞는 방식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므로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에요. 단지 저는 리밸런싱을 주린이 시절(지금도 주린이지만) 해봤지만, 저랑은 잘 맞진 않더라고요^^. 고점찍고 하락할때 소량 남기고 리밸런싱 해봤지만, 수익률을 크게 감소시켜서 이 방식은 안쓰고 있어요. 혹시나 도움이 되는 방법인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려고 하고 있어요.


2. 글로벌 주식 투자 빅 시프트


AI로 투자를 바꾸어야 한다라는 책에요. 일단 AI를 모르는 비전문가가 쓴 책에서 신뢰할 수 있는 근거를 찾기 어려울 거에요. 왜냐하면 AI에 대해서 낙관적/비관적인 책들이 극과 극으로 내용이 달라요. 그런데 비관적이 맞아요. 낙관적인 분들은 행동주의자들이 많은데 이들은 인공지능을 계속해서 과장하고 있어요. 그들은 과장하면 할수록 기업보조금, 규제완화등 이익이 너무 많거든요. 그런데 이런 자료들을 다시 비전문가들이 인용하면서 문제가 심각해져요. 이 책도 아마도 그런 내용 같아요. 비전문가이면서 확실한 자료 조사를 해서 잘 작성한 책도 있긴 하지만 좀 소수이며 내부고발 같은 책들도 나오고 있는데, 그런 내용이라면 인공지능에 투자하라고 쉽게 말할수 없거든요.


게다가 이번에 데이터 수집을 당한 소프트웨어 주식이 하락을 경험하면서 답은 정해졌어요. 데이터 수집을 당하면 주가하락이며, 인공지능이 특정 분야를 한다고 할때 데이터 수집에 도움을 주어서는 안되며 피해야 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인공지능으로 특정 인공지능 이외의 업종이 상승할 거라는 것은 의미없어요. 그냥 인공지능에 낙관적이면 미국 빅테크 인공지능 주식, 인공지능 관련없다고 생각하면 미국 빅테크 이외의 주식. 이분법으로 진행하는 것 밖에 없어요. 인공지능은 생산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다른 생산성을 데이터 형태로 훔쳐서 생산력을 이전하는 것이 전부에요. 이러한 과정에서 인공지능 때문에 주가가 상승하는 인공지능 빅테크 기업 이외의 주식 투자처는 아마도 의미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인공지능에 비관적이면 그 밖의 회사에 관심을 두겠지요.


현재는 개인도 회사도 데이터 수집을 안당하기 위해서 노력할 때에요.


3. 청소년을 위한 라이벌 한국사


학교 다닐때, 고등학교때까지 한국사라는 과목은 좋아하지도 않았고 잘 하지도 않았어요.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아무런 인과관계 없이 그냥 과거에 있었던 일을 암기하라는 것은 고문에 가까웠거든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약간의 인과관계를 만들어낼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단지 그렇게 학습하면 매우 긴 시간이 필요한 학문 같기도 하여요.


학교다닐때 잘못한 과목이여서 언젠가 다시 한번 알아두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주식 투자에서 사람들의 심리도 중요하다고 하니까 역사 책도 조금 읽어보려고 하고 있어요. 한국 역사 이외에는 그 나라에 투자할때쯤 들어올 거에요.



읽기로 한 분야에서 십진분류표로 309 사회문화와 330 사회학이 추가되었어요. 사회문화는 한국에 관한 사회문화만이고 다른 나라에 투자할때 그 국가에 관한 사회문화가 추가될거에요. 그 분야 책을 읽을때는 300 사회문화로 카테고리를 만들 생각이긴 하여요.


작년과 달리 게임리뷰를 추가해서 하루 24시간도 부족해~! 라는 느낌이지만, 책을 완독하는 숫자는 많이 줄고 있긴 하여요. 하지만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바라본다와 세밀하고 섬세하게 작업하는 것 모두가 인간에게 좋은 가치잖아요. 인간의 가치는 하나가 좋은 가치이면 반대말도 좋은 가치에요(제가 한말이 아니라 심리학자가 쓴 책에서 봤어요) 작년까지는 수학과 투자책이라는 세밀하고 좁게 봤다면 올해부터는 조금 넓게 보려고요. 책 읽는 수는 적더라도요.



● 저는 지금 버블이라고 봐요 (정치와 주식에 관한 일상)


지금 삼성전자 주식으로 인해서 정치권에서 약간에 설전이 오가고 있는 것 같아요. 조국과 한동훈 말 모두 맞다고 저는 생각되네요.


조국의 경우 여러가지 상황이 맞아야 주가가 상승한다라는 말이에요. 한동훈의 말은 지난 포스팅에서 작성하였으니까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 조건이 맞아서 지금 상승하였어요. 그 조건이 안맞으면 계속 해서 주가 반영이 지연될 수 있어요. 그렇기에 반도체에 대해서 정책을 했던 과거 대통령들(복수형, 1명만 말하는 것 아님)의 업적이 지금 주가에 나타난 거에요. 그런데 두 분다 if라는 가정문이에요^^. 이런 것은 개개인의 예측이므로 맞다 안맞다 보다는 근거를 봐야 할텐데 둘다 반도체 사이클이 와서 상승했다는 거에요. 그렇기에 두 분의 말 모두 맞다고 봐요.


지금 문제는 삼성전자를 가진 사람과 가지지 않은 사람들의 분위기가 다른 거에요. 그렇기에 지금 주식 이야기를 하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요.


삼성전자가 버블인데, 이럴때는 삼성전자에 신용과 미수가 매우 많이 쌓여서, 삼성전자 내리면 증거금을 채우기 위해서(신용과 미수로 인해서) 다른 주식 팔아넘겨요. 삼성전자 오르면 삼성전자 사요. 그래서 다른 종목들은 주가가 계속 내리고 삼성전자만 오르는데 차익실현자들이 많아지면 버블은 끝나고 폭락해요. 이 폭락에서 저평가 주식은 또 주가가 떨어져요. (삼성전자가 아니라 버블이 생겨서 다수의 종목이 상승할때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요. 저는 버블이 싫어요. 단 약간의 테마주 상승이나, 과매수 정도로 자신만 올라갔다가 다른 종목 영향 안주고 떨어지는 종목은 괜찮아요. 그건 주식의 활역소겠지만 버블은 싫어요.)


즉, 삼성전자 가진 사람들은 계속 오르길 바랄거에요. 자신이 차익실현 하고 싶을 때까지는요. 삼성전자 안가진 사람들은 이제 좀 내려라~! 라고 생각할 거에요. 그래서 지금 극과 극으로 반응이 다른 거에요.


삼성전자 주주 400만명이에요. 주식 투자자 1400만명이에요. 즉 400만명이 삼성전자 주가 오르면 좋아하고 1400-(한국 주식 전혀 안하는 외국주식 투자자수)의 사람들이 주가 오르면 싫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저 같이 수익창출 안하고 인기가 별로 없는 블로그는 삼성전자가 버블이라는 말을 할수도 있어요^^. 인기도 별로 없고 제가 아주 인기많은 블로그가 되기에는 실력도 부족하니까 제가 하고픈 말을 그냥 해도 되지요. 만약 제가 수익창출에 인기많은 스트리머라면 인기를 유지하기 위해서 지금 삼성전자 이야기는 못하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나 정치인들은 투표가 있어서 인기가 좀 중요하긴 해서 지금 투자자들이 극단으로 나뉘어져 있는 상황에 언급하는 것은 조금 예상치 못하긴 하였네요. 일단 이야기가 나오면 양극단으로 투자자들이 반응할거에요. 그러나 저는 삼성전자가 버블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버블이 붕괴되고 나면, 투자자들의 생각이 한쪽으로 모여질 것 같아요.



삼성전자는 왜 올랐을까요? 일단 미국은 ASML의 레이저 장비를 중국 수출 금지를 하였어요. 물론 ASML은 네덜란드 회사에요. 그 중에 미국 기술이 좀 쓰였나봐요. 이러면 미국이 수출금지 시킬수 있어요. 그런데 이 장비가 없으면 10나노 이하 반도체의 양산이 어려워요. 즉, 중국 반도체는 10나노 부근에서 정체되고 레이저 장비부터 만들거나 이 레이저 장비 없이 10나노 미만의 반도체를 만드는 방법을 찾아야 해요. 그러므로 중국 기업들의 반도체 추격이 꺾였어요.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자동차 반도체의 경우 20~30나노 반도체가 쓰였는데, 10나노 밑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거에요. 이러면 자동차도 중국 자동차가 제외될 수 있어요. 이쪽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하지만 자동차에도 훈풍이 불 수 있어요.


여기에 HBM에서 3대 메모리 회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HBM양산이 연기되었어요. 3회사의 과점시장이 HBM에서 2회사의 과점시장으로 가고 있어요. 이게 삼성전자에게 호재인거에요. 그러나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의 HBM양산이 멀리 연기된 것이 아니라 2027년이에요. 다시 3회사가 생산하면 과다생산과 가격하락이 곧 일어날 거에요. 반도체 사이클이 오래 못갈거에요.


그럼 삼성전자는 얼마여야 할까요? 이건 제가 간단하게 기업 분석 안한 종목을 보고 기업분석 해야 할까? 고민할때 계산해보는 간단한 방식이에요. 그러므로 이것이 완벽하지 않지만 약식으로 좀 계산해 볼께요.


삼성전자

  BPS 57951원

  ROE 10.9

  ROA 8.4

  배당수익률 0.8%


일단 배당수익률에서 전혀 흥미가 안생기긴 하네요. bps는 기업 자신의 장부가치를 주식수로 나누어서 기업이 만약 기업이 가진 자산을 장부가치로 팔 수 있다면 다 팔아서 주식에 57951원을 줄수 있다는 거에요. 즉, 현재가치로 볼 수 있어요. ROE는 자기자본 증가율이에요. 매년 10.9%씩 자산가치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내년에는 62467원, 2년뒤에는 71272원, 3년뒤에는 79041원...


반도체 싸이클이 그리 길지 않더라고요. 삼성전자 적정가치는 79041원이라고 봐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곧 HBM 생산할 것이고요.


그런데 책에서 보면 7년뒤까지 보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반도체 업종은 아니었지만요. 그러므로 62467 × (1.109)^7 = 119558원.


삼성전자는 79041 ~ 119558원 정도가 적정 밴드라고 봐요. 혹은 57951 ~ 119558원 이거나요.


물론 기업가치를 측정하는 방법은 다양하고 이건 저도 약식으로 기업을 분석할지 살펴볼때 보는 방식이에요. 오히려 bpr이 1이하로 할인율을 적용해서 보지만요.


62467 × (1.109)^12 = 200557 원.


삼성전자가 지금처럼 12년 연속으로 수익이 10.9%씩 계속 성장하면 20만원이에요. 12년 연속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고 볼수 있어요. 가능할까요? 물론 다른 방식으로 계산한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삼성전자가 반도체가 아니라면 이렇게 성장할수도 있지만, 반도체는 싸이클을 심하게 타서 2~3년 뒤면 성장이 둔화되었다가 다시 싸이클을 타고 성장이 급하게 늘어나는 시기가 올거라고 봐요. 지금 20만원은 과도한 밸류평가이고, 버블이라고 봐요.


그리고 마지막! 반도체의 운명을 가르는 데이터 센터~! 반도체가 더 많이 쓰이는 데이터 센터를 더 많이 짓는데 여기에 비밀이 있어요.


우리 데이터를 많이 저장해야 했던 포털 사이트등도 과거에 저장 시설이 크지 않았어요. 뭔가 새로운 데이터 센터가 늘어난다는 것은 지금까지 수집하지 않았던 뭔가 새로운 것을 수집한다는 거에요. 이게 뭘까요? 대량감시와도 관련있어요.


반도체는 수급은 이런 대량감시를 뭘 하는지 알아내는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해요. 즉, 데이터 센터를 새로 짓는다 = 지금까지 안수집했던 우리의 어떤 데이터를 수집한다이고 이것이 반도체 가격을 밀어올린다는 거에요. 그런데 이런 것이 바로 대량감시에서 수집하는 데이터 유형이 추가되었다는 것이며 이것은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지요. 그래요 정치인들은 이런 부분도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규제좀 부탁드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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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Came for More Pasta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으로 과거 초기 포인트 앤 클릭의 명령어를 클릭하는 방식은 제외한 최근의 포인트 앤 클릭 스타일로 간단하게 아이템을 클릭하고 퍼즐을 풀고 대화(대화 선택지)를 이용해서 게임을 진행하는 게임입니다. 비록 스토리 전개는 매우 개연성 없는 전개를 보여주지만 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스팀미션을 완료한 완전공략 게임이에요.



어드벤처 게임에서 포인트 앤 클릭은 스토리 전개와 약간의 퍼즐적 요소를 풀어나가는 게임이 주된 게임플레이이고 이 게임도 그래요. 여기에서 스토리 전개는 매우 개연성 없는 전개로 전후 관계가 전혀 이어지지 않아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를 이어붙였는데 그 이어붙이는 과정이 전혀 매끄럽지 않아요.


외계인 침공 - 배달 알바 - 스트리머 - 부패 정치 - 외계인 격퇴 - 월드컵에 이어지는 스토리의 각 소재들은 그냥 흥미로운 소재만 이어붙이고 각각의 소재는 따로따로 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러한 부분에서 스포를 안붙인 것은 개연성없는 전개라서 이렇게 적어도 앞뒤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예상이 안될텐데, 게임도 예상이 안되고 말도 안되며 그냥 각각이 이슈가 나왔다가 사라지는 거에요. 외계인이 침공했고 이탈리아 음식을 좋아해서 배달이 폭증하고 자신이 스트리머인데 아무도 자신을 못알아본다까지는 그나마 개연성 있었는데 그냥 초기 설정을 설명하는 정도이니까요. 그 다음부터는 아무런 개연성도 없는 스토리 전개가 이어져요. 이런 부분에서 마치 만들다가 대충 그만두고 엔딩 만들고 출시한 것 아닐까? 그런 느낌이에요. 떡밥은 무척이나 많은데 아무것도 해결하지 않고 갑자기 외계인 격퇴하고 엔딩이 나와요.


그런데 퍼즐을 풀어나가는 것은 개연성있는 풀이방법을 사용하여요. 퍼즐마저도 개연성이 없이 이어졌다면 게임이 문제가 많았겠지요. 그러나 퍼즐은 다른 게임에서 한번쯤 봐온것들이 대부분이에요. 예를들어서 상대에게 손에 뭔가 묻는 그런 음식을 주고 그 상대가 비밀번호를 누르면 그 비밀번호를 누르는 패드에 음식이 묻어서 어떤 숫자인지 알게 되고 그것을 입력하는 그런 방식등은 다른 게임에서 이미 사용한 퍼즐 방식인데 이와 같이 다른 게임에서 봐온 방식을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유럽 게임 특징인 게임에서 전혀 관련없지만 그냥 등장하는 그래픽 부분은 이탈리아 게임이지만, 이 게임에서도 등장하였어요. 이탈리아 게임은 처음 해봤거든요.


게임은 아주 좋은 퀄리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추천 게임이 안될 정도는 아닌, 그런 유형의 게임이라고 생각되네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창의적인 부분은 좀 적은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에요. AI를 사용해서 일부 부분을 만들었다는 것에서 창의성 점수가 보통에서 하나 빠졌어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나쁘지 않아요. 점점 더 어려워지는 퍼즐 난이도는 괜찮은 설정이에요.


수학능력 - 관련없음


어드벤처 게임은 수학능력은 별로 관련이 없어요. 주로 게임개발자가 스토리를 정해놓고 그걸 따라가는 게임이거든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무료 게임으로 탐욕과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없어요. 이 부분은 부분유료 게임의 캐쉬 아이템을 평가하기 위해 들어온 항목이기도 하여요^^.


운영 - ★★


이 게임은, 음악, 엔딩, 일부 메인메뉴 기능에 대해서 AI를 사용했다고 했는데, 음악도 별로이고 엔딩도 별로인데, 일부 메인메뉴 기능중에서 무엇을 AI로 만들었다는 것인지는 모르겠어요.


게임시나리오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게임 시나리오의 개연성 없는 전개는 좋지 못했어요.


게임 그래픽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그래픽은 1990년대 콘솔 게임 정도의 그래픽인데 무료 게임에서는 평범해요. 분위기와는 그럭저럭 맞는 정도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어드벤처 게임서는 매우 중요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어드벤처 게임(포인트 앤 클릭)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스토리 부분을 강화할 필요가 있어요. 이 게임의 스토리 부분은 전혀 흥미롭지 않으며, 그냥 인기가 많았던 사회적 이슈나 게임에서 자주 등장하는 주제를 그냥 이어붙이기 정도이고 개연성은 서로 전혀 없어서 이상한 스토리 진행으로 느껴졌어요. 또한 퍼즐 부분도 새로운 다른 게임에서 없는 참신한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러나 어드벤처 게임의 장르 이해도가 부족하지 않아서 평범한 유형의 카피캣 게임으로서 잘만듬 평가를 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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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히려 정치적 신념을 더 노출하세요. (AI에 관한 일상)


요즘 인공지능 테마가 주목받았는데 인공지능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조사해봤을 거에요. 그러면서 인공지능이 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지(대규모 감시등) 또한 인공지능이 왜 안되는지? 에 대해서 다가서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인공지능에 대해서 왜곡하고 과장하는 컨텐츠들도 많아서 이쪽으로 가신 분들도 있겠지만요.


그러나 우리가 감시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분들도 많을 거에요.


과거 네이버 블로그를 쓰던 시절에도, 2010년대 중반부터 제 블로그에서 자주 이야기했던 부분이지만, 우리가 감시 당하고 있다면 이걸 역이용하세요. 가장 이용하기 쉬운 부분이 자신의 정치적 신념이에요.


과거에는 우리가 정치인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적었어요. 정치인들에게 우리가 뭘 원하는지 전달할 기회가 거의 없었지요. 정치인이 만들어온 정책에 찬성 혹은 반대 밖에 할 수 없었어요. 그분의 정책 공약등은 무시하고 그냥 인물만 바라보고 정책도 좋겠지 등으로 믿는 것이 전부였을수도 있어요. 물론 국회는 국민발의를 할 수 있고, 청원이나 민원을 넣을수도 있지만, 절차도 복잡하고 국민 한 명, 한 명이 할수 있는 일이 아니며 대규모 사람들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많은 비용이 들어요. 말하고 싶어도 말하기 힘들고 이슈가 크게 발동해야 하지요.


행정학에서는 이렇기 때문에 국민들이 원하는 정책이 이루어지지기 어렵고 소수의 힘있는 사람들이 원하는 정책을 하게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이 나와요.


그런데 이제 우리의 모든 행동. 마이크 + 인터넷은 도청기가 되고 카메라 + 인터넷은 CCTV가 되는 과정에서, 우리는 IoT기술로 가정내의 모든 활동과 이미 그 이전부터 쿠키나 데이터 수집으로 인터넷의 모든 활동은 수집되고 있다는 것은 안비밀이잖아요.


그럼 이제 우리는 정치적 의사를 마음껏 표현하면 되어요. 이러한 과정에서 설문조사 필요없어요. 그냥 우리가 인터넷에 블로그나 여러곳에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물론 그 상대방이 그 말에 동의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어요. 사람들은 다 정치적 신념이 다르니까요. 다른 사람에게 강요를 하면 안되어요. 물론 다른 신념의 분들도 동의할 수 있도록 설득력 있는 글이라면 더욱 좋겠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그냥 자신의 의견을 말하면 되어요.


자본주의는 인간의 이기심으로 사회가 발전한다는 것과 같아요. 자신이 원하는 정책이 비록 사회정의. 예를들어 약자 보호, 환경 보호, 경제 발전등의 사회정의중 하나 이상에 어긋날 수 있어도(인간의 모든 가치에 모두 좋아지는 정책은 없어요. 주로 인간의 가치는 한쪽이 좋으면 반대어도 좋은 가치에요. 신속과 신중처럼요)와는 달리 자신의 이득에 더 도움이 된다고 해도 그것을 표현하면 되어요. 예를 들어서 미국 주식 투자에 세금이 너무 과도하다거나 미국 주식 회사를 이용할 수 없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면(로빈후드는 수수료 0%이므로) 그대로 말해도 되어요. 이런 부분을 자신의 신념이라면 그냥 이야기하면 되어요. 신념의 자유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렇게 인터넷에 작성하는 것만으로 수집되어서 전달될거에요.


과거라면 저는 삼성 SDS 앞에 가서 피켓들고 1인시위를 했을 거에요. 그러나 지금은 인터넷 1인 시위로 충분해요. 삼성 SDS는 제가 1인 시위하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주 쉽게 이제 우리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면 그것이 수집되어요.


우리는 '없는 자리에서는 나랏님도 욕한다'라는 속담이 있어요. 이제 욕하면 알 거에요. 단지 그걸 처벌하면 우리를 감시한다는 것이 들키니까 처벌은 안하겠지만, 이제 그냥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면 되어요. 사실 다른 사람의 비밀을 안다는 것은 오히려 더 자신에게 고통스러울 수 있어요. 비밀은 비밀로 남겨두는 것이 좋은데 이 데이터까지 수집하면 결국 비밀을 수집한 사람이 고통받아요. 매번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국민중에 ~~한 말을 하는 사람이 있더라라고 자주 이야기하던데, 국민들의 비밀을 조사하면 고통스럽다는 것은 이런 거에요. 비밀을 비밀로 남겨두면 그런 고통은 없겠지만, 그런 고통을 선택했다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정책을 더 자주 전달하면 되어요.


단지 다음의 사람들은 조금 주의해야 합니다.

① 취준생이라면 취업에 지장가지 않는 것만 이야기하세요. 우리의 데이터 수집으로 취업을 결정하는 AI 면접이 있으니까요. → 실제 저는 블로그에 작성한 정치적 신념에 대해서 면접에서 질문받았어요.

② 인사고가가 중요한 직업이라면 인사고가에 영향을 주는 것은 이야기하지 마세요. 인사고가에 이런 데이터를 이용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이런 부분도 5000만명이 모두 정치적 의사를 표현할 경우 회사도 어쩔 수 없어요. 영원히 아무도 안고용할수는 없으니까요.


이제 우리의 정치적 의사를 마음껏 표현하세요. 그것만으로 국가 정책이 바뀌고 우리가 원하는 정치적 의견이 국가 정책에 포함될 수 있어요.


이것은 직접 민주주의 신념의 저의 신념과 딱맞는 부분이긴 하여요. 저와 다른 정치적 의사를 가진 분들도 다 이야기하면 된다는 거에요. 모두가 다 이야기하면 어떤 정책을 해야 하는지 정치인의 생각보다 국민의 생각이 더 잘 반영될 거에요. 대규모 감시는 민주주의에 위협적이지만, 모두가 정치적 신념을 말하게 된다면, 국가 정책에 반대하는 경우가 많아질 것이고 대한민국 국민 5000만명을 모두 처벌할 수는 없어요. 모두가 정치적 의견을 이야기하면 오히려 대규모 감시에서 더 안전해져요.


그러나 정치적 의견을 말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환경이므로, 또한 충성도 테스트라는 AI 서비스가 우리가 정치적 신념을 말할때 특정 정책을 하는 것이 유리한 기업들이 우리에게 와서 각종 비난을 퍼붓거나 마치 린치를 가하는 것처럼 보여지게 만들 수 있어요. 충성도 테스트라는 서비스가 특정 기업에게 불리한 내용이 나오면 그 작성자를 공격하고 그 반대 내용을 많은 아이디로 작성해서 그 작성자의 생각을 바꾸게 하고 다른 사용자들에의 생각도 바꾸게 하려는 서비스에요. 이런 경우를 만난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신념을 굽힐 필요가 없어요. 그런 충성도 서비스의 내용을 보면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인신공격하는 것등으로 되어 있으니까요. 그런 내용은 대부분 사람도 아닌 AI가 작성한 거에요. 무시하면 되어요. 오히려 이런 충성도 테스트가 자신에게 이루어졌다면 자신이 하는 말이 맞는 말일 가능성이 많아요. 특정 회사가 자신에게 불리하지만 맞는 말 하는 사람들을 막기 위해서 사용하는 거에요. 정치에서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어요. 물론 사회과학에서는 맞는 말이 1개가 아니라 다양하게 많을 수도 있어요. 즉, 여러가지 신념이 있고 신념의 자유가 있으니까 다양한 것이 다 맞는 상황이 나올 수 있으므로 자신의 생각이 절대적으로 맞고 다른 사람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안되지만, 적어도 여러분의 생각이 틀린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원하는 정치적 신념을 더욱 자주 많이 작성하세요. 여러분이 싫어하는 정책을 정부가 하는 것보다는 여러분이 원하는 정책을 정부가 하는 것이 더 좋지 않겠어요^^?


이러한 것은 e-민주주의의 한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K-민주주의를 발전시킬 수 있을 거에요.


대규모 감시에 당연히 찬성하는 거 아니에요. 하지만 우리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은 겉으로만 민주주의에 찬성하고 뒤로는 우리를 대규모 감시하는 가짜 민주주의자들에게 e-민주주의로 그들의 방식이 불가능함을 보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 이번 테마주로 상승한 버블 종목이 살아나지 않아야 하여요 (주식에 관한 일상)


이번 AI버블은 좀 심각해요. 2600 → 6000인데 다시 2600으로 되돌아오면 자신의 자신이 절반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그런데 이제 테마주가 좀 죽는 것처럼 보이네요. 너무 심했어요. 그런데 끈적끈적한 인플레이션처럼 테마주들이 죽다가 되살아나는 것은 최악이에요. 보통 버블 붕괴에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데 테마주가 죽다 살아나면 저평가 주식은 매우 저평가 되어요.


이미 하락에서 상승때 테마주 아니라고 못오른 종목들의 β(벤치마크를 얼마나 잘 따라가는지 알려주는 것. 주로 지수와 비교)값이 안좋았어요. 오를때는 지수만큼 못올랐다는 거에요. 그러나 지수가 내릴때는 β값이 매우 커져요. 즉 지수가 내릴때는 지수따라 잘 내려요. 이것은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된다는 뜻이에요.


버블이 생겼다가 파괴될때 나타나는 부작용이에요. 약간의 고평가, 기술적 분석은 과매수라고 하겠지만, 이런 영역까지는 문제가 안되겠지만, 다른 종목 주가까지 다 끌고 내려어는 이번 버블같은 문제는 심각해요. 이런 버블이 안생기길 원하지만 다음에 또 생길거에요. 닷컴 버블 이후에 또 버블이 생겼듯이...또한 일부 투자자들은 버블을 좋아한다는 것을 듣기도 했는데, 버블 좋아하는 것은 이해안되지만, 이런 버블이 안생기길 바라지만 이루어지진 않을 듯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하락에 저평가 주식의 β값이 크다는 것은 기업 거버넌스 개선(상법 개정)의 효과가 적다는 거에요.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된것은 저평가된 한국 주식 시장이 개선된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버블이 생겼다가 해결되는 과정이에요.


이 과정에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부작용 뿐이며 기업 거버넌스 개선으로 좀 오른 주식이 있지만 그들도 기업 거버넌스 개선(상법개정) 테마주 몇개였을 뿐이었어요. 대부분의 PBR 1이하 종목들은 여전히 PBR 1이고 더 낮은 PBR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어요.


이번 정부의 상법 개정안의 절반 정도가 입법되었어요. 남은 절반이 있어요. 앞의 절반은 효과가 없었지만 뒤의 절반은 효과가 있길 바라고 있어요.


물론 앞의 절반이 의미가 없다는 것은 아니에요 뒤의 절반과 결합해서 효과가 발생할수도 있으니까요.


단지 지금은 기업 거버넌스 개선에 대해서 정책 효과가 없으며, 입법 내용은 좋지만, 우리가 원하는 수준까지 만들어지진 못했으며 결과도 만족스럽지 않네요. 뒤에 이루어질 상법 개정에서는 저평가 주식이 올바른 평가를 받아서 한국 주식 저평가가 개선되었으며 하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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