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게임은 100% 할인 게임으로 구했는데, 100% 할인게임과 현재는 유료게임을 구매하진 않지만 미래에 구매할 유료게임은 (먼저 주식이 잘되어야 해요^^) 부분유료 게임과 무료 게임과는 다른 구성을 가질 거에요. 일단 유료 게임이므로 유료 게임 + 캐쉬 아이템 판매가 아닌한 탐욕 부분은 체크하지 않고 감정가를 제시하게 됩니다. 또한 100% 할인 게임으로 게임을 구한 경우, 게임내에 문제가 존재하지 않으면서 특정 타겟층이 좋아할만하다면 추천 게임이되므로 마지막에 작성될 이 게임의 타겟층을 꼭 확인해주세요. 그 밖의 유저에게는 추천게임이 되지 못할수도 있어요.


이 게임은 흑백 그래픽으로 구성되고 1970년대말 ~ 1980년대초의 북미에서 나온 콘솔들의 게임 느낌을 다시 구현하려고 만들어진 액션 게임이에요. 저의 Undercroft Warriors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어요. 8번째 스팀 완전 공략 게임이기도 하여요.



말로 전달하는 것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아래의 영상을 참조해 주세요^^.



이 게임은 북미 스타일의 게임인데, 1970년대 말 ~ 1980년대 초에 일본 콘솔이 나오기 전에 유행한 형태의 게임이에요. 이 당시 게임처럼 그냥 특정한 한가지 요소를 강화해서 그것만 계속 하게 되어 있는데, 그때 느낌을 충분히 살리면서 현대적 요소도 들어가 있어요.


게임은 탑뷰 형태의 게임플레이를 가지며 탑뷰지만 사이드뷰를 섞어서 표현한 형태에요.


몇개의 캐릭터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캐릭터별로 공격형태와 HP회복형태를 다르게 가지는 특징이 있어요. 또한 여기에 특수 무기 아이템이 드롭되므로 게임내에서 구해서 사용할수도 있고요. 여기까지는 현대적 요소가 가미된 부분이에요.


적의 수도 단순하고 우리의 공격형태도 단순한데 그냥 그것을 무한으로 반복하는 형태라고 할 수 있어요^^. 이런 부분은 1970년대 말 ~ 1980년대 초 북미 게임의 형태이며, 이런 느낌을 잘 살리기 위해서 그 당시의 북미 콘솔이 컬러 게임을 지원하지 않은 그 느낌 그대로에요.


단지 우리나라는 일본 콘솔 게임이 만들어질 시점부터 게임유저들이 늘어났으므로 이 시기를 추억으로 가지는 분들은 좀 적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지 에뮬레이터로 즐긴 분이 있거나, 1980년대 초기 오락실 게임들 중에 이와 비슷한 게임들이 있었으므로 그런 게임을 통해서 추억을 가진 사람들도 있을 수 있어요.


단지, 게임에서는 난이도를 높이기 위해서 무기들의 후딜이나 특정 무기를 사용하면 파라메타가 쌓이고 그 파라메타가 일정 이상으로 올라가면 패널티. 사용하지 못하거나 캐릭터의 고유스킬이 마비되는 등의 효과가 생겨요. 아이템으로 주워서 사용하는 무기가 후딜을 가질 때 계속 사용하려고 하거나 기본 공격으로 파라메타가 올라가면서 파라메터가 꽉찼음에도 계속 공격하려하면(일부 패널티가 공격불가가 아니라 스킬 마비인 캐릭터도) 주인공의 공격 형태가 기본 공격에서 특수 공격으로 바뀌는데(이것은 키보드 한번으로 바꿀 수 있어요) 이건 버그인지 고의적인지 모르겠으나 고치지 않는 것을 보면 고의적인것 같아요. 그러나 특수무기의 파라메터가 아주 빨리 올라가는 캐릭터가 많고 파라메터가 꽉 차면 공격 불가 패널티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도 많으므로 이 부분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꽤 많은 점이 있으므로 자신의 사용하는 무기가 기본무기인지 특수무기인지 주의깊게 보고 있어야 하여요^^. 보통 액션 게임이 단순하므로 조금 하다보면 멍하니 패턴대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가 갑자기 무기를 사용하지 못하고 죽을때가 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이 게임의 창의성은 좀 아쉽지만, 1970년말 ~ 1980년대 초의 북미 콘솔의 액션 게임의 느낌을 다시 살리려 하였기에 이 부분은 조금 부족한 편이에요.


레벨 디자인 - ★★★


무한으로 반복되지만, 초기에 쉬움에서 적들이 한종류씩 추가되면서 점점 많이 나와요. 그러다가 중간 보스가 나오고 최종 보스가 마지막으로 나와요 그 후 모든 적들이 다 추가된 상태로 돌아간 뒤 중간보스 최종보스를 계속 반복하는 형태에요. 북미 액션 게임으로서 무한 반복 게임의 경우에서의 레벨 디자인은 평범한 편이에요.


수학능력 - ★★★


게임이 난이도가 조금 있게 느껴지도록 패널티를 부과하는 것과 적들이 나오는 것에서 적들을 중복으로 죽이지 않으면 캐릭터의 기본 스킬과 특수 스킬을 자주 바꾸어 주어야 하도록 하였어요. 적절하게 잘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손이 바쁠지 결정하는 게임플레이에요. 뒤에가면 적들이 아주 많이 나오게 되지만 계속 공격횟수에 의한 파라메타 증가에 신경쓰도록 되어 있는 부분에서 무난하게, 그러나 조금 어려운 난이도로 맞추어져 있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게임은 계속 업데이트 되는 형태에요. 캐릭터들의 밸런스를 바꾸었다는 공지가 가끔 보이네요.


게임시나리오 - ★★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는 있으나 몇줄 나오는 정도에요. 그러나 이 게임에서 왜 싸우는 지 인과관계는 뚜렷하지 않으며 단순히 액션 게임의 적을 파괴하는 그 부분만 무한 반복으로 즐기게 되어 있어요. 시나리오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여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게임에서 과거의 게임을 다시 구현하는 것으로 게임그래픽은 그당시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 대충 만들었으나, 그 당시 게임보다는 매우 부드럽게 움직이고 있어요. 단지 시야가 조금 좁은데 중간보스나 일부 적들은 화면 밖에서 대시해서 공격할때가 가끔 있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게임에 대해서 특별히 액션 게임의 장르 이해도가 낮아서 생기는 문제는 없어요. 과거 느낌도 잘 살렸고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제가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로서 이 게임을 구매한다면 무료 게임으로만 구매할 것 같아요. 과거 향수를 되살리기 위해서 다시 돈을 쓰고 싶지도 않고, 그 당시 게임에 대한 향수가 없기도 하여요. 게다가 이런 비슷한 무료 게임들(스팀, 모바일, 웹게임등 다양한 곳에 비슷한 게임이 많으니까요)보다 이 게임은 퀄리티가 더 높긴 하지만, 일단 플레이해보기 전에 이 게임의 게임플레이 영상만으로는 그부분을 구분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을 것 같고, 비슷한 무료 게임으로 만족하지 않았을까? 하네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게임 개발자이고 이 게임을 만들어서 판다고 한다면, 과거 게임의 향수를 충분히 느낄 수 있게 만들었고, 게임 밸런스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부분에서(게임의 재미는 수학으로 어떻게 게임밸런스를 맞추었냐가 90% 이상을 결정하여요) 5000원까지의 가격에서 결정했을 것 같아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3400원


적정가격으로 느껴지네요. 일부 유저들에게는 이 가격이 비싸게 느껴질 것 같아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 게임은 1970년대 말 ~ 1980년대 초의 북미 콘솔용 액션 게임이나 오락실 등에서 그 당시 볼 수 있던 북미 게임을 재밌어 하는 유저들의 추억을 되살리는 게임이에요. 그러므로 이런 유형의 게임에 흥미가 없고 아시아 액션 게임에 더 흥미가 있다면 이런 게임에서 즐겁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런 게임이 다시 탄막 게임으로 요즘에 조금 유행하기도 하였지만 그런 게임에 비해서는 조금 단순하고 적들을 빨리 호쾌하게 제거하는 재미만 집중적으로 추구하는 게임이므로 이 점도 자신에게 맞아야 하여요.


이 부분의 속하지 않는다면 이 게임의 추천 게임에 포함되는 유저가 아닐 수 있으니 이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 주세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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