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onogram Master's Legacy
이 게임이 완전 공략 게임이 되면서 밸런스 체크가 되었어요. 노노그램 퍼즐 게임이었고, 게임의 난이도가 낮은 레벨 디자인은 공개되어 있지만, 어려운 난이도는 DLC로 팔았던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그냥 이대로라면 개선 필요 혹은 무료 게임인척 하는 게임으로 분류되었겠지만, 이 게임은 스팀 창작마당으로 다른 유저들이 맵을 만든 것을 플레이할수 있게 해주었어요. 단지 다른 유저들이 만든 맵이 어려운 것도 있고 쉬운 것도 있어서 난이도가 제각각이었지만, 미션에 다른 사람이 만든 맵을 스팀 창작마당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플레이라하는 것이 나오면 쉬운 것을 받아서 완료하고 싶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으니까요.
단지 스팀 창작마당에서 스팀이 1차적으로 해킹툴등을 조사해주긴 하지만 왠지 꺼림찍한 것은 사실이에요. 과거와 달리 해킹툴이 너무 많기도 해서 백신등의 프로그램도 제대로 조사해내지 못하는 실정이고, 유명한 회사들도 이런 스파이웨어나 에드웨어를 만들어서 배포하면서 오히려 삭제 불가능한 버전을 배포했던 전력까지 있기도 하니까요.
이런 부분때문에 개인정보보호법이 있지만, 개인정보보호법이 우리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겠다는 법이 아니라, 회사가 합법적으로 우리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게 해주는 법률의 수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앞으로 개인정보에 대한 인식이 더 강해지면 이 법률이 좀 더 우리를 보호해주는 법률로 변화될 거에요.
물론 AI등이 빅데이터를 사용하는 현재 시대의 방법으로는 제대로 되지 않겠지만, 이런 것들을 미끼로 우리의 권리를 포기하라는 압박을 하지만 결국 우리의 개인정보를 가져가려는 시도일 뿐이에요. 우리가 우리의 권리를 포기할 필요는 없는데 이러한 부분이 책에서도 자주 말하듯이 정치인도 속일 수 있다는 것이 문제에요. 정치인들이 우리의 권리를 보호해 주어야 하는데 개발자들에게 속으면 꽤 곤란하니까요.
여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책리뷰를 다시 시작하면, 제 병이 완쾌되면 책리뷰를 다시 할텐데 그때 다시 관련된 책을 소개하면서 자세히 소개하도록 할께요^^. 그런 책들도 많으니까요. 제가 이런 말을 언급하면 제가 권위가 없으니까 안믿을 거에요. 권위있는 저자가 작성한 책을 근거로 이야기해야 그나마 믿을 수 있을 것이니까요. 제가 책을 근거로 했다고 말하지 않으면 말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인공지능 관련 책으로 배워도 어렵지도 않은데 꽤 인공지능이 어려운 것이라는 인식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일반인들이 인공지능 이야기를 하면 기본적으로 믿지 않는 듯 하네요. 그래서 권위있는 저자의 책이 근거로 필요해요.
이 게임에서 창작 마당에서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는 것이 약간 꺼려졌는데, 그래서 빨리 완료해버렸어요. 아니라면 내일쯤 완료될 거였어요. 빨리 완료해야 게임을 삭제해둘수 있으니 창작 마당에서 맏은 파일도 다 삭제 시킬수 있으니까요.

이 게임은 잘 만든 게임으로 결정되었어요. 그리고 다음 게임으로는 Undercroft Warriors라는 게임으로 게임은 제공받았지만, 스팀의 100% 할인 이벤트로 구한 게임이라서 특별한 요청, 리뷰를 꼭 해야 된다든지 리뷰에 특정 문구를 넣어야 한다든지등의 요청이 있는 뒷광고는 아니에요. 그냥 누구나 참여할수 있는 할인 이벤트에 참여해서 당첨된거에요. 선착순 이벤트이긴 하였네요.
● Holocure
Holocure 기능중에 리롤을 많이 썼는데, 엘리미네이션랑 홀드는 쓰지 않았네요. 리롤은 렙업을 할때 랜덤으로 나오는 4개의 아이템을 다시 랜덤하게 나오도록 하는 것이며(같은 것 반복으로도 나옴) 엘리미네이션은 특정 아이템이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고, 홀드는 그 아이템이 다음번 렙업에도 반드시 나오도록 하는 거에요.
이것을 하면서 특정 조합을 못하게 하려는...특히 타겟형 collab 무기는 만들지 못하게 하려는 개발자의 의도가 너무 강한데, 이제 좀 편하게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Hard 모드에서 쓸만한 아이템이지만, 지금 Hard 모드를 깨기 위해서 파밍할때는 필요없는 아이템들도 섞여 있는데, 이런 아이템을 무기고에서 뺐다가 다시 넣는것을 잊을까봐 그냥 두는데 이제 렙업이후에 나올때마다 엘리미네이션으로 다 빼버리고, 타겟형 아이템의 등장 확률이 지나치게 낮은데 나오면 홀드 걸어서 계속 나오도록 해서 collab에 빠르게 성공하고 있어요. 평소에 너무 늦게 collab 시켜주는 것이 문제였는데 좀더 빠른 시기에 하고 있네요. 그러나 역시 타겟형 무기는 잘 안주는 경향이 있어요.
아무도 개발자가 탄막 게임을 좋아하는 듯 하는데, 탄막 이전의 슈팅 게임에서도 잘 맞추는 것보다는 잘 피하는 것이 게임을 잘하는 비결이긴 하여요. 탄막으로 넘어오면서는 이제 공격을 완전히 삭제한 게임도 있고 역시 잘 피하는 것이 중요하게 되었지요. 그러다 보니 이 게임도 타겟형 무기가 너무 적어요. collab 중에서도 단 2개에 불과하기도 하고요. 게다가 게임에서 적이 너무 많이 나와서 후반부에서는 내 마우스커서가 어디있는지 알기 어려울때도 있고요. 그래서인지 타겟형 무기를 매우 안주는데 타겟형 무기가 꼭 필요한 캐릭터들이 있어서 안만들수도 없고, 타겟형 무기가 꼭 필요하지 않은 캐릭터들도 타겟형 무기를 추가하는 옵션도 나쁘지 않아서 먼저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개발자가 액티브한 공격보다는 피하는 것이 더 중요한 탄막을 좋아한 결과가 적용되고 있다고 보이긴 하네요.
문제를 게임기능으로 조금 해소하긴 하였어요.

스팀 게임을 살펴보면 이런 게임은 무료 게임 아니면 안될듯 한데 금액이 붙어 있는 게임들도 꽤 많아요. 특히 게임들을 살펴보면 게임 시나리오가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 같은 게임들. 이상하게 꼬아서 잔인하거나 선정성이 높은 게임들은 가격도 같이 미쳐 있네요~! 같은 느낌도 들어요. 이쪽은 가격을 청구할 수준은 되는데 가격이 조금 높네요 수준이에요. 이 두가지는 조금 이해할수 없더라고요.
그리고 역시 메이저 회사 게임은 패키지 게임으로 실물이 없는데도 많이 비싸구나 하는 것을 느끼긴 하고요^^.
그러나 스팀은 할인을 많이 하고 있고, 이번에 우연히 100% 할인 게임도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일정 기간 일정 수량을 100% 할인해서 무료로 구할 수 있게 해둔 거에요.
일단 지금은 게임을 돈주고 구할 생각은 없어요. 지금의 여윳돈은 주식에 투자하고 있어요. 만약 주식이 지금보다 더 잘 되어서 수익이 더 많아지면 돈주고 살 가능성이 조금 있지만, 그때도 수익의 일정 부분을 저의 대한 재투자 금액으로 설정하고 책이나, 공연, 게임등에 조금씩 분산해서 사용할 때가 되면 게임을 구매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100% 할인게임이라면 마다할 필요가 없겠지요.
그런데 한국에서도 문제가 되어서 법률이 나온 부분으로, 100% 할인 기간 이후에 그 게임이 사용료를 부과하는 게임이 있었다고 알고 있는데, 혹사니 스팀의 100% 할인게임이 일정 기간 뒤에도 게임을 하면 구매를 해야 하는 게임이 되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외국의 한 사이트에서 이게 문제가 되어서 뉴스에도 나왔고 한국 유저들이 문제를 삼았는데, 그게 스팀인지 다른 스토어인지 모르겠어요. 한국의 특정 회사들도 같은 마케팅을 했다가 법률로 일정 기간 무료 이후에 유료로 넘어가는 기간에 선결제가 없음에도 서비스를 제공했다면 유저에게 추가로 돈을 받지 못한다는 법률이 생긴것으로 알아요. 즉, 한달 무료이후에 돈을 내세요는 그 이후 결제수단을 유저가 제공하지 않은 이상은 한달 이후에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면 제공한 업체가 그때에도 무료로 제공해야 하며 결제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서비스 업체가 서비스 제공 중단을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법률을 잘 모르니까 잘못 알고 있을수도 있으니 확인은 꼭 해보세요. 한달 무료 기간에 앞으로 결제할 수단. 예를들어서 신용카드 등으로 결제를 하겠다고 의사를 밝힌 경우에는 이후에 결제가 이루어질 거에요. 그래서 유투브의 광고제거는 선결제 조건을 입력해야 한달 무료를 제공하지요.
그러나 스팀은 글로벌 서비스인데 이런 100% 할인 게임을 그냥 받아도 되는지 살짝 걱정은 되고 있는데 별 문제는 없겠지요^^.
이런 게임은 먼저 리뷰를 하도록 할께요. 게임은 제공받았지만, 뒷광고로 하는 것은 아니에요. 특정 문구나 리뷰를 부탁받지도 않았고요.
그리고 한국 법률에서는 블로그, 유투버등 SNS에서 제품을 제공받거나 추가로 다른 것을 받았을때는 꼭 표시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도 추가로 표시해야 하는데, 뒷광고일때는 포스팅 시작시에, 뒷광고가 아닐때는 포스팅 아래쪽에 작성하도록 할께요. 그런데 뒷광고를 받아본적도 없고 블로그로 수익구현도 해본적 없어요^^. 블로그에 뒷광고 들어올 확률도 없을 듯 하고요^^. 제가 블로그를 잘 쓰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냥 100% 할인 이벤트에 대해서 두려움 살짝, 그리고 이 게임들의 리뷰에 관한 사항을 이야기해봤어요. 이 게임들은 유료 게임을 리뷰할때 새롭게 항목으로 정할 저의 감정가를 넣어볼까? 하고 있어요. 유료 게임의 감정가는 저는 매우 보수적으로 작성할 것이라 아마도 대부분 게임가격보다 낮게 언급할 것 같긴 하지만, 이것도 흥미로운 듯 해서요^^.

그림내 폰트 출처: 고양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