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한번 들어가서 봤다. http://www.yes24.com/Campaign/01_Book/2011/0103BoYreview.aspx?CateNo1=1&CategoryNumber=001&Gcode=&pid=&ecode=51&Pida=#books 와 근데 이건 뭐 서평을 쓰고 싶은 책이 없네-_-
http://blog.aladin.co.kr/718825194 번역 비판 혹은 번역 비평이라는 단어의 공허함을 새삼 느끼게 된다. 이제 지겹다. 일단 나부터 그만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