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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3] 사람은 가지만 예술은 남는다 (공감25 댓글14 먼댓글0)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3>
2026-09-30
북마크하기 드레퓌스 사건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만날 줄은 몰랐어서 신선했고 당시의 그 사건에 대한 분위기를 알게되어 좋았다. 그런 한편, 프랑스는 진짜 뭐랄까.. 예나 지금이나 특히 더 사랑에 미쳐버린 인간들이 수두룩한 것 같다. 게다가 화자는 금사빠.. (공감17 댓글2 먼댓글0)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5>
2026-08-31
북마크하기 귀족은 귀족대로 부르주아는 부르주아대로 척하면서 사는게 참 힘들었겠구나. 그냥 있는그대로 살면 되는데.. 그런 면에서 스완은 참 순수한 사람이었네. 아니 그런데 스완, 밀당에서 처절하게 패하셨네요. 결혼까지는 하지 말지 그러셨어요. 처음엔 그렇게 도도했건만.. 하, 사랑이 바보로 만드네.. (공감17 댓글2 먼댓글0)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2>
2026-07-13
북마크하기 어릴 적 살던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신 집에 대한 회상이 이렇게나 장황할 일인가. 율리시스랑 이 책이 20세기 최고의 책이라는데, 좀처럼 끝나지 않는 문장을 연구자들은 좋아하는 것인가.. 긴 문장 성애자들...
하, 이 책이 아직 열두권이나 더 남아있다는 것이 나를 미치게해.. 크레이지..
(공감19 댓글34 먼댓글0)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
2026-07-02
북마크하기 다 나왔네.. (공감17 댓글14 먼댓글0) 2018-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