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2 - 스완네 집 쪽으로 2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김희영 옮김 / 민음사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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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은 귀족대로 부르주아는 부르주아대로 척하면서 사는게 참 힘들었겠구나. 그냥 있는그대로 살면 되는데.. 그런 면에서 스완은 참 순수한 사람이었네. 아니 그런데 스완, 밀당에서 처절하게 패하셨네요. 결혼까지는 하지 말지 그러셨어요. 처음엔 그렇게 도도했건만.. 하, 사랑이 바보로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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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7-13 0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찌찌뽕! 내가 올린 건 줄…

다락방 2026-07-13 09:25   좋아요 0 | URL
이천번 말했어요. 스완, 헤어져, 헤어지라고!! 그러나 스완은 내 말을 듣지 않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