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5 - 게르망트 쪽 1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김희영 옮김 / 민음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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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퓌스 사건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만날 줄은 몰랐어서 신선했고 당시의 그 사건에 대한 분위기를 알게되어 좋았다. 그런 한편, 프랑스는 진짜 뭐랄까.. 예나 지금이나 특히 더 사랑에 미쳐버린 인간들이 수두룩한 것 같다. 게다가 화자는 금사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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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6-08-31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5권이라니요! 벌써 5권! 힘을 내요, 슈퍼 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