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 Kitteridge (Paperback) - NYT 선정 "100 Best Books of the 21st Century"
Strout, Elizabeth 지음 / Random House Inc / 2008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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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로 다시 읽는 올리브 키터리지에는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이야기들이 가득했지만, 인물마다의 개성과 감정이 생생해서 번역본보다 더 감탄하며 읽었다. 모든 단편이 좋았지만, <The Piano Player>, <River> 는 특히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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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3-31 1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거슨… 원서라 더 집중해서 읽었으므로!

다락방 2026-03-31 16:03   좋아요 0 | URL
어휴 영어 실력 진짜 쪼렙이에요. 이거 너무 어려워서 번역본 없었으면 이해도 25프로였을것 같습니다. ㅠㅠ

망고 2026-03-31 17:39   좋아요 0 | URL
영어는 루시 시리즈가 훨씬 쉬워요

단발머리 2026-04-01 0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망고님이 저렇게 댓글 달아주셔서 위로 받은 사람.... 소리질러~~~~~~~ 야옹!!!

다락방님, <겨울 콘서트>에도 할 말 많다 하셨는데, 저 위의 두 작품이 특히 좋군요. 기억해 둘게요.
저는 아직 뒷부분 좀 남았습니다. 막판 스퍼트!!

다락방 2026-04-01 11:45   좋아요 0 | URL
올리브 키터리지는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작품 중에 가장 제가 먼저 읽었던 작품이라 가장 쉬울 거라고 생각햇어요. (무슨 상관?) 그런데 아니어서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다음 책은 오늘 4월 1일 이니 점심 지나서 발표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겨울 콘서트는 쓸까말까 계속 생각중이에요. 이토록 내게 다정한, 그러나 바람 핀 남자... 에 대한 것이 될것입니다.....